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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8730 · KOSPI · 구조용 금속제품, 탱크 및 증기발생기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4. 08. 02.

다스코

차량 방호 울타리·방음벽이 SOC 관급이고 그 위에 태양광을 얹어 육상 1.1GW·수상 0.2GW·O&M 0.6GW 누적실적을 쌓았으며 방음시설태양광·쏠라가드레일로 둘을 붙였다. 단 적자 5/9 에 이번 −9.81% 이고 별도가 −10.64% 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804억 · 영업이익률 −4.9%
매출액 (최대 957억)영업이익률 (−9.8% ~ 7.1%)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도로에 세우던 것 위에 태양광을 올렸다.

차량 방호 울타리와 방음벽이 주력이고, 회사가 그것을 "국가 기간산업인 SOC 사업과 밀접하게 관련" 되어 함께 성장해 왔다고 쓴다. 도로안전시설물은 충돌 성능 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관급 발주라 민간 건설 경기와 다른 주기를 탄다(진입장벽 45).

태양광을 단계적으로 올렸다. 2017년 구조물 생산설비 구축으로 시작해 납품·시공 → EPC(설계·조달·시공) → O&M(유지보수·운영)까지 넓혔고, 누적실적을 숫자로 낸다 — 육상구조물 약 1.1GW, 수상태양광 약 0.2GW, O&M 약 0.6GW, EPC 약 150MW 다. O&M 0.6GW 는 설치 후 계속 나오는 매출이라 성격이 다르다.

두 사업을 붙인 것이 이 회사의 특징이다 — 방음시설태양광과 쏠라가드레일이다. 방음벽과 가드레일은 도로를 따라 길게 이어지는 구조물이고, 그 표면에 모듈을 붙이면 부지를 새로 구하지 않아도 되는 발전 자리가 된다. 영농형태양광도 같은 계열의 연구다.

시장 구조를 규제와 함께 읽는다 — 탄소배출권 거래와 RE-100, REC 경매제도를 들고, SMP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고 쓴다. 수상태양광의 국내 잠재량이 총 4.7GW 라는 숫자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실무(안)에서 2030년까지 태양광 설비용량 53.8GW (신재생의 약 75%)라는 전망을 출처와 함께 낸다.

부문이 넷이다 — 도로안전시설물·건축자재·신재생에너지·철강재이고, 한국농어촌공사 민관상생 공모 현황까지 공시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5/9 에 이번 −9.81% 다. 2024년 1분기 −4.46%, 4분기 −5.31%, 2025년 1분기 −5.30%, 4분기 −4.88% 로 꾸준히 손실이 있었고 별도는 −10.64%(2025년 4분기 −3.29%)다. 회사가 이번 적자의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매출이 3,120.1 → 2,731.9억으로 2년 −12.4% 이고 이번 분기도 +19.2% 늘었는데 마진은 −5.30% 에서 −9.81% 로 더 나빠졌다.

4분기가 고점이다(2024년 1.31%, 2025년 7.09%) — 관급 발주가 연말에 집행되는 구조로 보이는데 회사가 그 계절성을 서술하지 않는다(함정 1-1).

태양광이 정책에 걸린다. 회사 스스로 "육상 태양광 시장은 REC 가격과 REC 경매시장 도입 등으로 그 확장성이 축소되고 있는 추세" 라 쓰고, "수상 태양광 시장은... 기술력을 가진 신규 업체들의 시장 진입으로 인해 심화 될 것으로 예상", "EPC 시장에서는 건설사, ENG사, 모듈제조사 등... 경쟁자들의 적극 공략이 계속" 된다고 경쟁 심화를 세 번 적는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다. 도로안전시설물·건축자재·태양광·철강재 중 무엇이 큰지 모르고, 누적실적(GW)은 냈지만 그것이 매출로 얼마인지 없다.

방음시설태양광·쏠라가드레일·영농형태양광이 전부 "연구개발" 단계로 매출이 확인되지 않는다.

수주잔고·발주처·판가·원재료가 전부 없고, SMP·REC 가격 변동 노출도 수치가 없다.

총평

42. 도로안전시설물이 관급 SOC 라 민간 건설과 다른 주기를 타고, 태양광을 구조물 납품에서 EPC·O&M 까지 단계적으로 넓혀 누적실적을 GW 로 냈으며, 방음시설태양광·쏠라가드레일로 두 사업을 붙인 것이 근거다. O&M 0.6GW 는 설치 후 이어지는 매출이다.

동국산업(42)과 같은 점수다. 그쪽도 철강 본업에 WIND-TOWER·해상풍력이라는 신재생 축을 붙였는데 그 비중이 9% 뿐이었다. 이 회사는 태양광의 누적실적을 숫자로 냈지만 매출 비중은 마찬가지로 없다.

SK오션플랜트(45)보다 세 점 아래다 — 그쪽은 대만 Century Wind·Fengmiao 수출과 방위사업청 특수선이라는 고객을 실명으로 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회사 자신의 서술이다. 적자 5/9 에 이번 −9.81% 이고 매출이 2년 −12.4% 이며, 회사가 육상 태양광 축소·수상 경쟁 심화·EPC 경쟁을 세 번 적는다. 부문별 매출이 없어 그 태양광이 실적에서 차지하는 크기도 못 쟀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804억-39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595억-58억−9.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957억68억7.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575억-28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701억7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500억-26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923억12억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625억-33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846억36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727억-32억−4.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804억
영업이익
-39억
당기순이익
-41억
영업이익률
−4.88%
자산총계
3,349억
자본총계
1,319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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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