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도로에 세우던 것 위에 태양광을 올렸다.
차량 방호 울타리와 방음벽이 주력이고, 회사가 그것을 "국가 기간산업인 SOC 사업과 밀접하게 관련" 되어 함께 성장해 왔다고 쓴다. 도로안전시설물은 충돌 성능 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관급 발주라 민간 건설 경기와 다른 주기를 탄다(진입장벽 45).
태양광을 단계적으로 올렸다. 2017년 구조물 생산설비 구축으로 시작해 납품·시공 → EPC(설계·조달·시공) → O&M(유지보수·운영)까지 넓혔고, 누적실적을 숫자로 낸다 — 육상구조물 약 1.1GW, 수상태양광 약 0.2GW, O&M 약 0.6GW, EPC 약 150MW 다. O&M 0.6GW 는 설치 후 계속 나오는 매출이라 성격이 다르다.
두 사업을 붙인 것이 이 회사의 특징이다 — 방음시설태양광과 쏠라가드레일이다. 방음벽과 가드레일은 도로를 따라 길게 이어지는 구조물이고, 그 표면에 모듈을 붙이면 부지를 새로 구하지 않아도 되는 발전 자리가 된다. 영농형태양광도 같은 계열의 연구다.
시장 구조를 규제와 함께 읽는다 — 탄소배출권 거래와 RE-100, REC 경매제도를 들고, SMP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고 쓴다. 수상태양광의 국내 잠재량이 총 4.7GW 라는 숫자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실무(안)에서 2030년까지 태양광 설비용량 53.8GW (신재생의 약 75%)라는 전망을 출처와 함께 낸다.
부문이 넷이다 — 도로안전시설물·건축자재·신재생에너지·철강재이고, 한국농어촌공사 민관상생 공모 현황까지 공시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5/9 에 이번 −9.81% 다. 2024년 1분기 −4.46%, 4분기 −5.31%, 2025년 1분기 −5.30%, 4분기 −4.88% 로 꾸준히 손실이 있었고 별도는 −10.64%(2025년 4분기 −3.29%)다. 회사가 이번 적자의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매출이 3,120.1 → 2,731.9억으로 2년 −12.4% 이고 이번 분기도 +19.2% 늘었는데 마진은 −5.30% 에서 −9.81% 로 더 나빠졌다.
4분기가 고점이다(2024년 1.31%, 2025년 7.09%) — 관급 발주가 연말에 집행되는 구조로 보이는데 회사가 그 계절성을 서술하지 않는다(함정 1-1).
태양광이 정책에 걸린다. 회사 스스로 "육상 태양광 시장은 REC 가격과 REC 경매시장 도입 등으로 그 확장성이 축소되고 있는 추세" 라 쓰고, "수상 태양광 시장은... 기술력을 가진 신규 업체들의 시장 진입으로 인해 심화 될 것으로 예상", "EPC 시장에서는 건설사, ENG사, 모듈제조사 등... 경쟁자들의 적극 공략이 계속" 된다고 경쟁 심화를 세 번 적는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다. 도로안전시설물·건축자재·태양광·철강재 중 무엇이 큰지 모르고, 누적실적(GW)은 냈지만 그것이 매출로 얼마인지 없다.
방음시설태양광·쏠라가드레일·영농형태양광이 전부 "연구개발" 단계로 매출이 확인되지 않는다.
수주잔고·발주처·판가·원재료가 전부 없고, SMP·REC 가격 변동 노출도 수치가 없다.
총평
42. 도로안전시설물이 관급 SOC 라 민간 건설과 다른 주기를 타고, 태양광을 구조물 납품에서 EPC·O&M 까지 단계적으로 넓혀 누적실적을 GW 로 냈으며, 방음시설태양광·쏠라가드레일로 두 사업을 붙인 것이 근거다. O&M 0.6GW 는 설치 후 이어지는 매출이다.
동국산업(42)과 같은 점수다. 그쪽도 철강 본업에 WIND-TOWER·해상풍력이라는 신재생 축을 붙였는데 그 비중이 9% 뿐이었다. 이 회사는 태양광의 누적실적을 숫자로 냈지만 매출 비중은 마찬가지로 없다.
SK오션플랜트(45)보다 세 점 아래다 — 그쪽은 대만 Century Wind·Fengmiao 수출과 방위사업청 특수선이라는 고객을 실명으로 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회사 자신의 서술이다. 적자 5/9 에 이번 −9.81% 이고 매출이 2년 −12.4% 이며, 회사가 육상 태양광 축소·수상 경쟁 심화·EPC 경쟁을 세 번 적는다. 부문별 매출이 없어 그 태양광이 실적에서 차지하는 크기도 못 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