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위탁 계약은 오래 간다.
컨택센터 운영은 상담 인력을 뽑아 교육하고 품질을 관리하는 일이 한 덩어리다. 고객사의 상품과 규정, 전산 시스템을 아는 상담사를 길러 내는 데 시간이 걸리고, 위탁사를 바꾸면 그 인력과 노하우가 통째로 새로 시작된다. 민원과 응대 품질이 곧 고객사의 평판이라 함부로 옮기지 않는다 — 전환비용 45는 그 값이다. 이 프레임에서 KTcs(40)가 같은 근거로 평가됐다.
아홉 분기 마진폭이 1.75%p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2.93% | 4.51% | 3.11% | 3.34% | 3.48% |
| 2025 | 4.22% | 4.68% | 4.31% | 3.60% | 4.20% |
| 2026 | 3.37% |
2.93~4.68% 안에서만 움직이고 적자가 없다 — 이 배치에서 가장 좁은 폭이고, 연간이 3.48% → 4.20%로 0.72%p 올랐다. 인력 사업은 수주가 비면 인건비가 그대로 손실이 되는데 그런 분기가 아홉 번 중 한 번도 없었다.
계약 단위가 크고 길다 — 컨택센터 위탁은 보통 수년 단위로 계약하고 좌석 수와 처리 건수로 대금이 정해진다 — 매출이 급격히 흔들리지 않는 구조이고, 실제로 분기 매출이 1,407억~1,561억 안에서 움직인다.
규모가 진입 조건이다 — 대형 고객사의 콜센터를 맡으려면 수천 석 규모의 센터와 백업 체계, 개인정보 보호 인증이 있어야 한다. 연간 매출 5,888억은 그 규모를 갖췄다는 뜻이다.
AI 로 바뀌는 영역이다 — 상담 자동화와 음성인식이 들어오면 같은 인력으로 더 많은 건을 처리할 수 있고, KTcs(40)가 AICC 전환을 시도하는 것과 같은 방향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사업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 digest 에 사업의 개요가 목차로만 잡혔고(함정 11-3), 주요 제품·서비스, 매출 구성, 고객, 부문 구분이 하나도 들어오지 않았다. 이 평가는 재무 시계열과 업의 일반적 성격만으로 매긴 것이고, 다음 보고서에서 바뀔 수 있다.
연결 재무도 거의 없다. DB에 2025년 3분기 연결 하나뿐이라 별도 기준으로 9분기를 그렸다. 종속회사가 무엇이고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지 못했다.
KT 계열 위탁이 본업으로 보이는데 그 비중이 나오지 않는다. 계열사 콜센터를 맡는 구조라면 매출의 상당 부분이 한 곳에서 오고, 그 조건은 협상이 아니라 그룹 정책으로 정해진다. KTcs(40)가 "본업이 KT 고객센터 위탁인데 계열 비중 미공시"로 같은 자리였다.
114 번호안내가 축소되는 영역이다. 스마트폰 검색이 그 자리를 대신했고 통화량이 구조적으로 줄어드는데 확인할 자료가 없다.
매출이 2년 −2.5%다(6,039억 → 5,888억). 이번 분기는 1,533억 → 1,549억으로 +1.0%이지만 연간으로는 줄어드는 방향이다.
이번 3.37%가 전년 동기(4.22%)보다 0.85%p 낮다. 매출이 +1.0%인데 영업이익이 64.7억 → 52.2억으로 −19.3% 이고 설명이 없다.
인건비가 원가의 대부분이다. 최저임금과 인력 수급이 그대로 원가에 들어오는데 그 구조를 확인할 자료가 없다.
AI 가 양날이다. 자동화로 생산성이 오를 수 있지만 고객사가 직접 AI 상담을 도입하면 위탁 물량 자체가 줄어든다. 회사의 대응을 확인하지 못했다.
부문별 손익도, 고객도, 좌석 수도, 계약 기간도 하나도 없다(관찰 13).
가격결정력을 잴 자료가 없다(관찰 9). 위탁 수수료율이나 좌석 단가가 나오지 않는다.
총평
40. KTcs(40)와 같은 자리, 다산디엠씨(40)와 같은 줄, 벽산(42) 아래에 둔다.
KTis 의 근거는 업의 성격과 실적의 안정성이다. 컨택센터 위탁은 인력·교육·품질 관리가 한 덩어리라 계약이 오래 가고, 위탁사를 바꾸면 그 노하우가 통째로 새로 시작된다. 아홉 분기 적자 0에 폭 1.75%p 로 이 배치에서 가장 좁고, 연간이 3.48% → 4.20%로 올랐다 — 인력 사업에서 그 안정성은 쉽지 않다.
42 아래인 이유는 확인한 것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digest 에 사업의 개요가 목차로만 잡혀(함정 11-3) 제품·서비스, 매출 구성, 고객, 부문 구분을 하나도 읽지 못했다. 연결 재무도 거의 없어 별도로 9분기를 그렸다. 이 평가는 재무 시계열과 업의 일반적 성격만으로 매긴 것이고, 평가 절차 3번에 따라 그 사실을 여기에 남긴다.
그리고 KT 계열 위탁이 본업으로 보이는데 그 비중이 나오지 않고, 114 번호안내가 축소되는 영역이며, 매출이 2년 −2.5% 다. 이번 3.37%는 매출 +1.0%에 영업이익 −19.3% 인데 설명이 없다.
사업의 개요가 확보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