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이 둘로 갈리고 둘 다 소모품이다 — 덴탈(치과용재료 및 기구) 51.5%, 봉합사(흡수성 봉합원사) 37.9%, 기타(골수복재·미용재료) 10.6% 다. 치과 재료는 시술마다 쓰이고 봉합사는 수술마다 쓰인다 — 장비 투자가 아니라 시술 건수의 함수다(관찰 8 계열).
봉합원사를 만드는 곳이 세계적으로 소수다. 회사가 "생체 분해성 합성 봉합원사 제품은 제품화가 어렵고, 개발 기간이 또한 많이 소요되어, 현재도 생산, 판매하고 있는 회사들이 세계적으로 소수 일뿐 아니라 경쟁 업체가 늘어나기 어려운 상황" 이라 쓴다 — 체내에서 정해진 기간에 걸쳐 분해되면서 그때까지 장력을 유지해야 하는 물질이라 고분자 합성과 방사 조건이 함께 요구된다(진입장벽 60).
법이 시장을 옮겨 준다. 회사가 동물성 Surgical Gut(Catgut, 양이나 소의 창자로 만든 봉합사) 이 "저렴한 가격을 장점으로 해서 흡수성 봉합사 시장을 주도하여 왔으나, 지난 몇 년간 광우병 등 동물성 질병에 대한 우려가 높아 지면서 Surgical Gut의 사용을 법적으로 금하는 국가가 늘어 나고 있는 추세로 (이미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은 Catgut 사용을 금지 함) 이를 대체할 합성 봉합사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 된다고 쓴다 — 값이 싼 대체재가 규제로 밀려나는 국면이고 회사는 "합성 봉합원사 만을 생산" 한다.
원사를 만든다. 봉합사가 아니라 봉합원사를 생산한다는 것은 완제품 업체에 원료를 대는 자리도 겸한다는 뜻이다.
해외 법인이 다섯이다 — META BIOMED INC·META MEDICAL(SHANGHAI)·META BIOMED VINA·METABIOMED EUROPE GMBH·METABIOMED JAPAN 으로 미국·중국·베트남·유럽·일본에 있다. 의료기기는 나라마다 인허가가 따로라 현지 법인이 그 절차와 유통을 맡는다.
실적이 오르는 방향이다 — 연결 연간 18.31% → 20.81% 이고 매출이 940.4 → 1,029.5억(+9.5%), 이번 19.87%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매출 비중은 냈지만 덴탈 51.5%와 봉합사 37.9% 중 무엇이 버는지 모른다 — 봉합원사가 근거의 핵심인데 그 마진을 확인할 수 없다.
재무 시계열이 셋뿐이다(연간 둘 + 분기 하나, 함정 11-3-1). 분기 흐름·계절성·적자 이력을 못 그린다.
덴탈이 절반을 넘는데 그 시장의 구도가 없다. 치과용 재료는 국내외 경쟁이 치열한 영역이고 근관치료재료 등 구체적 품목과 점유율·경쟁사가 없다.
"세계적으로 소수"라 쓰면서 그 소수가 몇 곳인지, 자기 점유율이 얼마인지 내지 않는다. 글로벌 봉합사 시장은 대형 의료기기 업체가 완제품을 잡고 있는데 그 구도에서 원사 공급자로서의 위치도 서술이 없다.
해외 법인 다섯의 실적이 없다 — 매출 비중·손익·설립 시점이 없어 그 배치가 작동하는지 확인할 수 없다.
고객·판가·원재료·생산능력·가동률이 전부 없다. 봉합원사의 원료가 글리콜라이드 계열 고분자인데 그 조달 구조도 없다.
기타 10.6%가 골수복재·미용재료·미용기기인데 봉합사·덴탈과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
총평
47. 근거가 둘 다 실재한다 — 덴탈과 봉합사가 모두 시술마다 쓰이는 소모품이고, 흡수성 합성 봉합원사는 회사 말대로 만드는 곳이 세계적으로 소수다. 무엇보다 동물성 Catgut 이 법으로 금지되면서 그 자리가 합성으로 넘어오는 구조라 규제가 수요를 만드는 쪽에 있다(관찰 11 의 유리한 형태).
해외 법인 다섯으로 인허가와 유통을 현지에 두었고, 연간 마진이 18.31% → 20.81% 로 오르며 매출도 +9.5% 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부문별 손익이 없다는 것이다. 봉합원사가 근거의 핵심인데 그것이 버는지 덴탈이 버는지 모르고, "세계적으로 소수"의 숫자도 자기 점유율도 없다. 재무 시계열이 셋뿐이라 분기 흐름도 확인 못 했다.
세운메디칼(46)이 같은 배치에서 소모성 의료기기로 46, 바디텍메드(47)가 카트리지 82.27% 로 47, 엘앤씨바이오(44)가 인체조직 11종 허가로 44 였다. 메타바이오메드는 규제가 대체 수요를 만든다는 점에서 그중 가장 유리한 자리인데 자료가 얇다. 47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