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철강 밖에 인허가 사업이 있다.
| 부문 | 1분기 매출 | 비중 |
|---|---|---|
| 철강제품판매(열연·후판·코일) | 382.6억 | 74.3% |
| 폐기물 중간처리 및 수집운반 | 67.7억 | 13.1% |
| 규격소재 및 기계판매(금속 절삭기계·고속절단기) | 47.7억 | 9.3% |
| 강구조건설(강구조물·금속공작물 설치) | 17.1억 | 3.3% |
동양알디가 건설폐기물 처리·중간처리·수집운반·철거공사를, 디와이솔루션이 지정폐기물 수집운반을 맡는다 — 둘 다 허가가 있어야 하는 사업이고 철강 시황과 다른 주기를 탄다. 인선이엔티(45)가 같은 근거로 45 를 받았다.
포스코 가공센터다 — 1981년 동양철강으로 설립해 포스코가 생산하는 열연코일·박판·후판을 가공해 건설용 소부재, BH-BEAM, 규격소재를 만든다. 가공센터 지정은 제강사가 지역과 물량을 배분하는 자리다.
용도가 넓다 — 열연강판(6mm 이하)이 토목건축(철구조물·가드레일·타워)· 철도차량(차체·컨테이너)·자동차부품(차체프레임·Wheel Disc)·산업플랜트(강관·고압가스 용기·유정관), 후판(6mm 이상)이 조선(선체구조용·고장력)·토목건축(빌딩·교량)· 에너지(시추선·석유수송관·수력발전 Penstock)·산업기계(불도저·크레인) 로 갈린다.
부문별 매출과 매출 유형을 함께 공시한다 — 지배회사를 제조 30.11% / 임가공 0.89% / 도매 37.95% / 기타 5.34% 로 나누고, 자회사 넷의 매출을 회사명과 함께 낸다(동양알디·디와이솔루션 11.12% 등).
앞뒤가 이어진다 — 강구조건설(동양이엔씨)이 자기 소부재를 시공에 쓰고, 디와이에스엠이 금속 절삭기계·고속절단기를 만들어 가공 공정과 맞물린다.
철거공사에서 나온 폐기물을 자기가 수집·처리한다 — 동양알디가 철거와 폐기물 처리를 함께 갖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본체가 아홉 분기 내내 적자다 — 별도 연간이 −1.11%(2024)·−1.28%(2025) 이고 이번도 −1.12% 다. 별도 매출이 연결의 81%(418.4억 / 515.0억) 인데 그 본업이 계속 손실이고 나머지 19%가 연결을 흑자로 만든다(관찰 14).
연결도 1% 미만이다 — 연간 1.65% → 0.92% 이고 이번은 0.03% 다. 2025년 4분기가 −0.16% 였다.
포스코가 소재도 값도 정한다. 가공센터라 원재료를 포스코에서 받고 철강 시황이 판가를 정한다 — 삼현철강(41)·부국철강(41)과 같은 자리다.
도매가 37.95%다. 제조(30.11%)보다 크고 임가공은 0.89%뿐이라 사서 파는 몫이 만드는 몫보다 크다.
전방이 건설이다. 건설용 소부재와 BH-BEAM 이 주력이고 강구조건설도 같은 전방이라 국내 건설 위축이 그대로 들어온다.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매출은 넷으로 나누는데 영업이익을 나누지 않아 폐기물이 버는지, 철강이 얼마나 잃는지 알 수 없다.
판가와 원재료 단가가 없다. 열연·후판 값이 원가와 판가를 함께 정하는데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폐기물의 인허가 내용이 없다. 매립장 용량·소진율·처리 단가를 밝히지 않는다 — 인선이엔티(45)는 매립 소진율 68.9%까지 공시했다.
고객·점유율·생산능력·가동률이 전부 없다.
분기 매출이 515억이다.
총평
42점.
포스코 가공센터로 열연·후판을 가공해 건설용 소부재·BH-BEAM 을 만드는 자리, 자회사 둘이 건설폐기물 수집운반·중간처리와 지정폐기물이라는 인허가 사업을 맡아 철강 시황과 다른 주기를 갖는 것, 철거에서 나온 폐기물을 자기가 처리하는 구조, 용도가 토목건축·철도차량·자동차부품·산업플랜트·조선·에너지로 넓은 것, 부문별 매출과 자회사 실적을 회사명과 함께 공시한 것이 근거다.
삼현철강(41)·부국철강(41)보다 한 점 위인 것은 폐기물 자회사와 부문 공시다. 그 회사들은 철강 가공·유통 단일이고 사업의 개요가 한 문장이었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본체의 적자다. 매출의 81%를 만드는 별도가 아홉 분기 내내 적자이고 연결도 0.92%다. 부문별 손익이 없어 폐기물이 그 손실을 얼마나 메우는지도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