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6
- 전환비용
- 28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2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국일신동은 황동봉, 철동합금코일, 동 제품과 임가공을 생산하는 신동 소재 업체입니다. 원재료인 전기동·황동 Scrap·아연을 LS니꼬·조달청 및 국내외 공급처에서 조달하고 장기계약 등 안정적 수급 경로를 확보했다고 공시합니다. ISO·환경·뿌리기술 관련 인증과 가공 경험, 수요처 직접 판매는 운영상 장점입니다. 그러나 가공업은 제련업보다 진입장벽이 낮고 국내 황동봉 시장은 공급과잉 상태이며 대창·풍산이 70% 이상을 주도하고 회사 자체 추정 점유율은 약 8%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91.27억원, 제품 82.2%와 임가공 17.8%였고 영업이익은 3.52억원으로 개선됐습니다. 다만 2025년 연간 매출 362.86억원, 영업손실 2.10억원과 전년 동기 매출 94.25억원, 영업손실 0.04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359.88억원, 영업이익 약 1.46억원, 영업이익률 약 0.41%에 그칩니다. 판매가격과 원가가 LME 구리·아연 및 환율에 연동되어 원재료 상승분을 고객에게 전가할 수 있는지가 수익성의 핵심입니다. 별도 수출은 없고 국내 실수요자·대리점 중심입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공급과잉과 대형 경쟁사, LME 금속가격·환율 변동, 원재료 전가 지연, 국내 전방산업 경기와 낮은 TTM 이익률이 주요 위험입니다. 회사가 제시한 시장점유율은 추정치이므로 확정 사실로 확대하지 않았습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