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설치하고 나면 유지보수가 따라온다.
| 사업부문 | 품목 | 매출 비중 |
|---|---|---|
| 축중기 | 축중기 상품·제품 + 유지보수 용역 | 4.73%(용역 4.33%) |
| 수축필름·코팅 | 수축필름 + 태양광 백시트·광학용 필름 코팅 | 21.19% |
| 임대사업 | 건물임대 | 0.58% |
| 모바일 관련 | 제품 | (이하) |
축중기는 도로에서 차량 축중량을 재는 장비다 — 과적 단속에 쓰이므로 도로공사와 지자체가 설치하고, 계량 정확도를 유지하려면 정기 교정과 보수가 필요하다. 매출 표에서 유지보수 용역(4.33%)이 장비 판매(0.40%)의 열 배다 — 깔아 놓은 장비에서 계속 나오는 매출이고, 관찰 8이 정의한 애프터마켓 구조다. 종속회사 한국도로전산이 교정사업을 함께 한다 — 계량기는 법정 검·교정 대상이라 그 자격이 있어야 한다.
폐기물 처리는 인허가 사업이다 — 제주산업·서귀포산업·에코산업개발이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을 한다. 처리업은 시설 허가와 부지가 있어야 하고 지역별로 한정된다 — 이 프레임에서 인선이엔티(45)가 "건설폐기물 인허가 사업"으로 같은 근거를 받았다. 제주 지역에 세 곳을 두어 섬이라는 닫힌 시장에 자리를 잡았다.
코팅이 두 전방을 본다 — 태양광 백시트 코팅과 광학용 필름 코팅이다. 백시트는 태양광 모듈의 뒷면 보호재이고 광학필름은 디스플레이용이라 같은 코팅 설비가 다른 산업으로 간다. 수축필름은 포장용으로 소비재 수요를 탄다.
부문이 여러 나라에 있다 — 모바일 부품은 나노테크·나노비전 유한책임회사, 식품은 F ONE F&B VINA로 베트남에도 있다.
임대 수익이 있다 — 사무실·공장 임대로 고정 수입이 나온다.
연간 마진이 오른다 — 2.16% → 2.45%이고, 2025년 4분기 4.54%, 3분기 6.56% 로 하반기가 좋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사업이 여덟 갈래로 흩어졌다.
"당사는 **ITS 사업(교통 관련 장비 제조/설치 및 유지보수), 모바일 관련 부품 공급업,
부동산 임대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속회사는 교정사업(한국도로전산㈜),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
(제주산업㈜, 서귀포산업㈜, 에코산업개발㈜), 모바일 부품 제조/공급업
(나노테크, 나노비전), 수축필름 제조(위더스케미칼㈜), 코팅업(티씨씨㈜),
식품 유통업(㈜에프원에프앤비, F ONE F&B VINA), 식품 제조업(F ONE GLOBAL FOODS) 등..."
교통 장비, 계량 교정, 건설폐기물, 모바일 부품, 수축필름, 코팅, 식품, 임대다. 서로 이어지는 서술이 하나도 없고, 특히 식품 유통·제조가 나머지 일곱과 아무 관계가 없다.
아홉 분기 중 넷이 적자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2.97% | −2.22% | −3.11% | 8.64% | 2.16% |
| 2025 | −2.59% | −0.51% | 4.54% | 6.56% | 2.45% |
| 2026 | 2.91% |
폭이 11.75%p 이고 연간이 2.2~2.5% 다. 2024년 3분기 −3.11%와 4분기 8.64%가 붙어 있는데 회사가 그 진폭을 설명하지 않는다.
별도가 연결의 6.7%인데 마진이 17.67%다.
| 매출 | 마진 | |
|---|---|---|
| 연결 2026 1Q | 422억 | 2.91% |
| 별도 2026 1Q | 28억 | 17.67% |
| 별도 2024 연간 | 215억 | 23.03% |
본체 매출이 연결의 6.7%뿐인데 마진이 여섯 배다 — 임대와 지분 관련 수익이 영업수익에 섞여 있을 가능성이 크고, 사실상 지주 성격으로 보인다(함정 4). 그리고 별도 매출이 215억 → 195억 → 28억(분기)으로 줄어드는 방향이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여덟 사업의 매출 비중은 일부 나오지만 이익이 하나도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축중기 유지보수가 버는지, 폐기물이 버는지, 식품이 갉는지 모른다.
축중기 부문이 4.73%뿐이다. 이 평가가 근거로 든 유지보수 반복 매출이 전체의 4.33% 다.
폐기물 부문의 크기를 모른다. 인허가 사업이라는 근거인데 매출도 처리 용량도 매립 잔여량도 나오지 않는다 — 인선이엔티(45)는 매립 소진율까지 공시했다.
모바일 부품은 전방이 성숙기다. 스마트폰 시장이 자라지 않는데 그 비중과 고객이 나오지 않는다.
매출이 2년 +3.0%로 제자리다(1,551억 → 1,597억).
판가와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관찰 9).
태양광 백시트는 전방이 어렵다. 국내 태양광 모듈 산업이 중국 증설로 눌린 영역인데 회사가 그 국면을 서술하지 않는다.
총평
40. 다산디엠씨(40)·제이엠아이(40)와 같은 자리, 바이오스마트(40)와 같은 줄, 위지트(38) 위에 둔다.
에스에이티의 근거는 두 가지 반복 구조다. 축중기는 과적 단속에 쓰이는 계량 장비라 정기 교정과 보수가 따라오고, 매출 표에서 유지보수 용역이 장비 판매의 열 배다 — 깔아 놓은 장비에서 계속 나오는 매출이고 종속회사가 교정사업 자격을 갖는다. 건설폐기물 중간처리는 시설 허가와 부지가 필요한 인허가 사업이고 제주에 세 곳을 두어 닫힌 시장에 자리를 잡았다. 코팅이 태양광 백시트와 광학필름 두 전방을 본다.
42 아래인 이유는 그 구조가 회사의 일부일 뿐이기 때문이다. 사업이 교통장비·교정·폐기물·모바일·수축필름·코팅·식품·임대 여덟 갈래로 흩어져 있고 서로 이어지는 서술이 하나도 없으며, 식품 유통·제조가 특히 이질이다. 축중기 부문은 매출의 4.73%뿐이고 폐기물 부문은 매출도 처리 용량도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아홉 분기 중 넷이 적자에 폭이 11.75%p, 연간이 2.2~2.5% 다. 별도가 연결의 6.7%인데 마진이 17.67% 로 임대와 지분 관련 수익이 섞인 지주 성격으로 보인다(함정 4).
부문별 손익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축중기 유지보수와 폐기물이 이익을 만드는지가 이 회사의 실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