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본체가 자재를 팔고 종속이 그것을 만든다.
사업지주회사로서 본체가 타일·위생도기·위생금구 등을 판매하는 건축자재 도소매업과 사우나(온천)·헬스클럽·수영장 등의 레져스포츠 및 근린생활시설 운영과 임대업을 하고, 종속회사가 건설현장의 기초재료인 골재·레미콘·아스콘을 제조·판매하며 석유류 제품인 휘발유·등유·경유·AP유를 판매하는 유류도매업과 물류운송업, 아파트건설업을 한다.
레미콘이 위치로 지켜지는 사업이다. 물과 시멘트를 섞은 뒤 굳기 시작해 90분 안에 부어야 하므로 공장이 현장 근처에 있어야 하고, 도심에 새 공장을 놓기 어려워 기존 배치 자체가 영업권이 된다(진입장벽 35). 골재는 채석 허가가 필요하고 아스콘은 도로 포장 발주라 같은 건설 안에서도 발주 주체가 다르다.
레저와 임대가 건설 밖 매출이다 — 사우나·헬스클럽·수영장은 회원권과 이용료가 매달 들어오고 근린생활시설 임대는 계약 기간 매출이다. 건설 경기가 꺾여도 그 두 개는 따로 돈다.
유류도매와 물류가 또 다른 축이다 — 정유사에서 받아 파는 유통이라 건설 발주가 아니라 유가와 물동량을 본다.
지주회사와 종속회사의 사업을 표로 나눠 공시해 어느 법인이 무엇을 하는지 읽을 수 있게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4년 흑자에서 2025년 적자로 뒤집혔다. 연간이 +3.34% → −6.20% 이고 2025년 1분기 −7.19%, 4분기 −7.12% 였으며 이번도 −8.66% 다. 적자 5/9 인데 회사가 그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매출이 3,690.4 → 2,988.2억으로 2년 −19.0% 다.
별도가 지주 형태다. 2024년 23.24%·39.18%·27.69% 로 본체 마진이 20~39% 인데 별도 매출이 79.3~346.0억으로 연결의 10~20% 다. 건축자재 도소매와 임대만으로 그 마진이 나오기 어려우므로 배당·수수료 성격이 섞였을 가능성이 있는데 그 내역이 공시되지 않는다(함정 4).
부문 대부분이 건설 전방이다. 건축자재 도소매·골재·레미콘·아스콘·아파트건설이 모두 건설 경기에 걸리고 레저·임대·유류만 그 밖인데 그 비중이 없다. 국내 건설 위축 국면도 서술되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다. 여섯 갈래가 각각 얼마인지 모르고, 2025년 적자가 어디서 났는지도 알 수 없다.
아파트건설이 연결에 있다. 미분양·분양률·PF 우발채무가 전부 확인되지 않고 (동원개발 44·KCC건설 43 은 분양 비중을 냈다), 그 규모도 없다.
유류도매는 정유사가 값을 정한다(가격결정력 20). 사서 넘기는 구조인데 그 마진과 비중도 없다.
사우나·헬스클럽의 회원 수·시설 규모, 레미콘 공장 수·출하량, 채석 허가 잔여량도 전부 없다.
총평
39. 본체가 건축자재를 팔고 종속이 골재·레미콘·아스콘을 만들어 앞뒤가 이어지고, 레미콘이 90분 제약으로 공장 위치가 영업권이며, 레저스포츠·임대와 유류도매가 건설 발주와 다른 주기인 것이 근거다.
유진기업(41)과 같은 계열이다. 그쪽도 레미콘에 건자재 유통을 붙였는데 부문별 매출총이익과 판관비를 나눠 공시해 어디가 갉는지 드러냈다. 이 회사는 부문별 손익이 없다.
쎄니트(40)·동양(39)과 비슷한 자리다 — 셋 다 부문이 여럿인데 서로 무관하고 부문별 손익이 없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셋이다. 2024년 +3.34% 에서 2025년 −6.20% 로 뒤집혔는데 설명이 없고, 매출이 2년 −19.0% 이며, 별도가 20~39% 고마진인데 매출이 연결의 10~20% 라 지주 성격이고 그 내역도 없다. 아파트건설이 연결에 있는데 미분양·PF 가 전부 없는 것도 함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