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60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중소기업의 장부가 그 위에서 돈다. 회사가 "1997년 국내 최초로 한국형 ERP 패키지인 'K-System'을 개발하여 공급" 했고 그 배경을 "창업 초기, 국내의 기업 정보시스템은 거대 글로벌 기업들이 주도하는 대기업을 대상으로한 ERP시장이 형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중소기업들의 정보시스템 접근성은 현저히 낮았고, 중소기업에 적합한 기업 정보시스템의 필요성은 외면 당해왔습니다" 라 쓴다 — 글로벌 대형사가 안 보던 칸을 골랐고 지금도 그 자리에 있다.
점유율을 출처와 함께 낸다 — "한국 IDC에서 2026년에 발표한 2025년말 신규 계약 매출 기준 [국내 ERP 구축형(On-Premise) 매출]에 따르면, 당사의 시장점유율은 약 313억원으로 한국 구축형 ERP 시장 전체 4,409억원 중 7.1% 비중" 이고 표에 SAP 34.2% · 더존비즈온 15.4% · 영림원소프트랩 7.1% · 오라클 2.0% 를 나란히 적는다 — 국산 두 곳이 22.5%로 오라클(2.0%)보다 크다는 구도까지 드러난다.
ERP 는 한 번 깔면 회사가 그 위에서 돈다 — 회사가 "회계 중심의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생산, 인사, 물류, 구매, 무역 등 기업의 모든 활동이 통합된 기업 정보시스템" 이라 쓰는 대로 여러 해치 전표·거래처·재고·급여가 쌓이고 결산과 세무 신고가 그 데이터로 이뤄져 옮기려면 이관과 재검증을 다시 해야 한다(전환비용 60).
구축 뒤에 매출이 이어진다 — "구축 후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각종 프로그램의 Patch 및 세무정보 Upgrade를 제공하고 사용중에 발생하는 장애를 지원하는 유상 서비스" 이고 "각 모듈별 정기교육서비스도 포함" 되며 "기업의 경영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별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추가로 개발하는 유상 서비스" 도 있다 — 세무 규정이 매년 바뀌므로 유지관리를 끊기 어렵다.
과금 방식을 둘로 나눴다 — 구축형(On-premise) 옆에 Cloud SaaS 를 두고 "초기 도입 비용의 부담을 줄이고, 월 과금 방식으로 이용요금을 청구" 한다 — 작은 기업은 월과금으로 받고 크면 구축으로 올린다.
제품을 주기적으로 갈아 왔다 — "1997년 K-System ERP 제품을 시장에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총 6번의 Major Upgrade" 를 했고 "4-5년 주기로 제품의 Major Upgrade" 를 하며, Centura(1997) → 2000 → G&I(.NET) → Genuine(SOA) → Genius(Cloud) → SystemEver(SaaS) → Ace(2019) 로 이름과 기반 기술을 함께 적는다 — Ace 에는 "방산,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군 및 손해사정과 같은 신산업용 패키지 모델" 을 더했다.
도구를 위에 얹는다 — 개발 플랫폼·BI·모바일·경영분석모델에 "Cloud 환경에서 기업 업무용 모바일 앱을 손쉽게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 까지 낸다.
매출이 늘었다 — 625.5 → 798.8억(연간 +27.7%)이고 1분기끼리도 121.3 → 165.7 → 219.1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분기가 계절 저점이다 — 2024년 −6.98% · 2025년 0.44% · 이번 8.21% 인데 4분기가 12.06% · 6.27% 다 — 연간은 3.55% · 5.28% 로 이번 값이 오히려 연간보다 높다(함정 1-1).
연간 마진이 5% 안팎이다 — 매출이 27.7% 늘어난 2025년에도 5.28% 이고, 구축 프로젝트에 인건비가 들어가는 구조라 그 이상으로 올라간 적이 없다.
점유율이 7.1%다 — 스스로 낸 표에서 SAP 34.2%의 5분의 1이고, 표의 기타가 41.3% 라 경쟁이 흩어져 있다.
구축형 시장 기준이다 — 클라우드 ERP 시장에서의 자기 자리는 밝히지 않는다.
SaaS 의 크기가 없다 — SystemEver·Cloud SaaS 를 근거로 들면서 가입 기업 수·월과금 매출·갱신률을 하나도 내지 않는다.
유지관리 비중이 없다 — 구축·유지관리·클라우드의 매출을 나누지 않아 반복 매출이 얼마인지 모른다.
고객 수가 없다 — 중소기업 시장을 잡았다면서 도입 기업 수도, 산업별 구성도 없다.
별도와 연결이 갈린다 — 연결 219.1억 / 8.21% 인데 별도 199.4억 / 8.34% 라 종속회사가 매출을 더하면서 마진을 낮추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판가·계약 형태가 확보 범위에 없고, 클라우드 전환이 구축형 매출을 잠식하는 양면도 서술하지 않는다.
AI·RPA·IoT 는 전망이다 — 사업의 개요에서 시장 방향으로만 쓰고 자기 매출이 없다.
총평
45. 1997년 국내 최초 한국형 ERP 이고 지금도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이 근거다 — 회사가 그 시작을 "거대 글로벌 기업들이 주도하는 대기업을 대상으로한 ERP시장 … 중소기업들의 정보시스템 접근성은 현저히 낮았고" 라고 적어 대형사가 안 보던 칸을 고른 것임을 밝히고, 점유율을 한국 IDC 출처와 함께 7.1%(3위)로 내며 SAP 34.2%·더존비즈온 15.4%·오라클 2.0%를 나란히 적는다. ERP 는 "생산, 인사, 물류, 구매, 무역 등 기업의 모든 활동이 통합" 된 시스템이라 옮기기 어렵고, 그 위에 패치·세무정보 업그레이드·정기교육·추가개발이 유상으로 이어진다. 구축형과 Cloud SaaS 월과금을 함께 두고, 4~5년 주기로 여섯 번 Major Upgrade 를 하며 방산·손해사정 같은 신산업 패키지를 더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1분기가 계절 저점이라는 것이다 — 2024년 −6.98%, 2025년 0.44% 였고 연간이 3.55 → 5.28% 로 5% 안팎이다.
SaaS 의 가입 기업 수·월과금 매출·갱신률도, 구축과 유지관리의 비중도, 고객 수도 없어 반복 매출의 크기를 잴 수 없다. 점유율이 7.1% 이고 기타가 41.3% 라 경쟁이 흩어져 있으며, 연결이 별도보다 마진이 낮은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아이퀘스트(45)가 중소기업 ERP 로 45, 유비온(45)이 LMS 전환비용을 스스로 쓴 45, 웹케시(47)가 은행 연결로 47, 더존비즈온은 이 프레임에 없다. 영림원소프트랩은 국내 최초라는 이력과 점유율 공시가 근거인데 마진이 5% 안팎이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