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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160 · KOSPI · 의약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1. 12. 11.

종근당바이오

1968년 클로람페니콜 원료로 미국 FDA 승인을 국내 최초 획득한 이래 반세기 발효·합성 기술을 쌓았고, 그 하나의 기반 위에 원료의약품·프로바이오틱스·마이크로바이옴 CDMO·보툴리눔 톡신 넷을 올렸다. 단 종근당(46) 계열이고 이번 −4.19% 다.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11억 · 영업이익률 −12.2%
매출액 (최대 509억)영업이익률 (−12.2% ~ 9.8%)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가지 기술이 네 사업을 관통한다.

2001년 11월 종근당으로부터 원료의약품 사업부문이 분할되어 설립됐고, 회사가 자기를 "발효·바이오 전문기업" 으로 규정하며 이념을 "More than fermentation 인류를 살리는 발효기술을 세계로" 로 적는다.

이력이 숫자와 함께 있다 — 국내 최초로 원료의약품 합성공장을 준공하고 자체 기술로 항생제 원료를 생산했으며, 1968년 클로람페니콜 원료에 대한 미국 FDA 승인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고 2010년 1억불 수출탑을 받았다. FDA 승인은 60년 전에 이미 통과한 자격이고, 지금도 안산·오송·예산 3개 생산 거점에서 세계 40여 개국에 공급한다.

회사가 네 영역이 하나의 기반에서 나온다고 쓴다 — "오랜 발효·합성 기술을 공통 기반으로" 다.

① 원료의약품(API) — 항생제(Rifampicin·세팔로스포린계), β-Lactamase 저해제 (Potassium Clavulanate), 당뇨병치료제(Acarbose), 면역억제제(Cyclosporin A, Tacrolimus) 다. API 는 완제 허가 서류에 제조소가 등재돼 바꾸려면 허가 변경과 안정성 시험을 다시 해야 하고(전환비용 50), 미국 FDA·유럽 EMA 기준의 cGMP 를 유지한다.

② 프로바이오틱스 — "50여 년간 축적된 독보적인 발효 기술과 특허 기술력" 으로 종균 분리부터 대량 생산 최적화, 기능성 균주 개발, 완제품화까지 전 과정 기술을 자체 보유하고 2020년 신공장을 지었다. 균주는 시간으로만 쌓이는 자산이다.

③ 마이크로바이옴 — 2021년 국내 최고 수준의 마이크로바이옴 전용 GMP 생산 설비 (1,250ℓ급) 를 구축해 세포은행(Cell Bank)부터 원료의약품(DS), 완제의약품(DP)까지 원스톱 풀서비스 CDMO 체계를 갖췄고, 연세대 의료원과 CYMRC 를 공동 개소해 알츠하이머 치매·MASH 파이프라인을 둔다.

④ 보툴리눔 톡신 — 회사가 이것을 "원료의약품 중심의 사업 구조를 고부가가치 바이오의약품으로 전환하는 핵심 전략 축" 이라 규정한다.

API(제약사 발주)·프로바이오틱스(건기식 소비)·CDMO(신약 개발 투자)·톡신(미용·의료)이 서로 다른 주기를 탄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종근당(46)의 계열사다. 회사가 "종근당그룹의 핵심 계열사" 라 밝히는데 그룹 내 거래 비중·조건이 공시되지 않고, 이 프레임에서 계열 실적이 여러 상장사에 잡히는 구조는 반복 감점 사유였다(함정 4-4).

이번 −4.19% 로 적자다. 연간이 6.38% → 2.25% 로 내려왔고 2025년 4분기도 −4.30% 였는데 회사가 그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매출이 1,717.6 → 1,600.7억으로 −6.8% 이고 이번 분기도 −4.3% 다. 연결 없이 별도만 있다.

네 영역의 매출 비중이 없다. API 가 전통적 주력이라고만 쓰고 프로바이오틱스·마이크로바이옴·톡신이 각각 얼마인지 없어 전환의 진행도를 못 쟀다.

보툴리눔 톡신의 상태가 확인되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휴젤(58)·메디톡스(47)가 균주 보유와 생물무기금지협약을 근거로 삼았는데, 이 회사의 균주 출처·허가 단계· 매출이 공시되지 않는다.

마이크로바이옴 CDMO 도 수주·고객이 없다. 설비와 연구센터는 있는데 그것이 매출로 이어졌는지 확인 불가이고, 알츠하이머·MASH 파이프라인의 단계도 없다.

API 는 제약사가 값을 정하는 구조이고 항생제 원료는 중국·인도와 경쟁하는 영역인데 그 구도와 판가·원재료가 없다. 수출 40여 개국의 지역별 비중도 없다.

총평

44. 1968년 FDA 승인을 국내 최초로 받은 이래 반세기 쌓은 발효·합성 기술이 API·프로바이오틱스·마이크로바이옴 CDMO·톡신 넷을 관통하고, 종균 분리부터 완제품까지 전 과정을 자체 보유하며, 1,250ℓ급 전용 GMP 로 풀서비스 CDMO 를 갖춘 것이 근거다.

경보제약(43)보다 한 점 위다. 그 회사도 1987년부터 원료의약품 전문에 세파계 전용 라인과 ADC CDMO 준비를 냈는데, 이 회사는 발효라는 기반이 네 사업으로 갈라지고 FDA 승인 이력이 60년이다.

에스티팜(42)·한미약품(47)과 같은 계열이다 — 원료에서 시작해 CDMO 로 올라가는 구조인데, 한미약품은 4개국 cGMP 인증과 중국 30년 자체법인을 가졌고 이 회사는 그보다 규모가 작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공백이다. 연간이 6.38% 에서 2.25% 로 내려온 뒤 이번이 적자인데 원인이 없고, 네 영역의 매출 비중이 없어 고부가 전환이 실제로 진행됐는지 확인할 수 없으며, 톡신의 균주·허가 단계가 공시되지 않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11억-50억−1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07억-17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422억1억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41억-15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12억29억7.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25억21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14억2억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39억26억5.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509억50억9.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55억32억7.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11억
영업이익
-50억
당기순이익
-54억
영업이익률
−12.18%
자산총계
2,931억
자본총계
1,196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3%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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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