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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170 · KOSDAQ · 상품 중개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8. 07. 01.

서울옥션

경매를 축으로 중개·담보대출·보관고·시가감정까지 다섯 갈래를 갖고 거래 데이터를 감정평가로 되쓴다. 다만 매출의 54.70%가 직접 매입한 재고 판매이고 두 해 연간이 적자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3억 · 영업이익률 9.1%
매출액 (최대 213억)영업이익률 (−18.5% ~ 9.1%)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2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값을 만드는 자리에 있다 — 회사가 미술시장을 "작가와 화랑 중심의 1차 시장(Primary Market)과 경매회사를 중심으로 한 2차 시장(Secondary Market)" 으로 나누고 경매를 "공개 경쟁 입찰을 거쳐 미술품의 객관적인 가치를 산출하는 핵심 주체" 로 규정한다 — 거래가 그 자리에서 이뤄져야 값이 성립하는 구조이고, 위탁자와 구매자 양쪽에서 수수료를 받는다.

그 거래 이력이 다시 상품이 된다 — 기타 부대 사업에 "당사에 축적된 작품 거래 데이터를 통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장가치를 제시하는 미술품 시가감정평가" 가 있다 — 경매를 오래 할수록 쌓이고 돈으로 못 사는 자산이며, 그 감정이 다시 담보대출과 중개의 근거가 된다.

한 작품에서 여러 번 번다 — 사업이 경매(수수료)·판매(직접 매입한 재고)·중개(수수료)·담보대출(이자)·기타(전시 대행·보관고·교육·감정평가) 다섯이고, 매출이 상품 54.70% / 경매 35.33% / 중개 2.71% / 대출금 수입 3.07% / 기타 4.19% 로 나뉜다 — 낙찰이 안 되면 중개로, 팔 생각이 없으면 담보대출과 보관고로 같은 고객을 다른 방식으로 받는다.

보관고를 계속 늘려 왔다 — 2008년 장흥, 2011년 관훈동, 2014년 장흥에 이어 2024년 12월 경기도 양주 신축 보관고를 열었다. 미술품은 온습도 관리가 가치를 정하므로 보관 자체가 서비스이고, 맡겨 둔 작품이 다음 출품으로 이어진다(네트워크 25).

엄격한 감정 체계와 작품 수급 능력이 출품작의 질을 정하고, 좋은 작품이 모이면 응찰자가 오고 응찰자가 많으면 위탁이 온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의 54.70%가 직접 매입한 재고를 파는 것이다 — 회사가 "직접 매입한 미술품 재고를 판매하는 사업 … 판매대금 전액은 상품매출로 인식" 한다고 밝히는데, 미술 시세가 내리면 그 재고가 평가손이 된다. 그런데 재고 규모·회전일수·평가손실이 전무해 지금 마진이 실력인지 시세 국면인지 가릴 수 없다(관찰 15).

두 해가 적자다 — 2024년 연간 −33.9억(3분기 −22.8억), 2025년 연간 −18.53%(1분기 −39.5억, 3분기 −21.1억)이고 이번 1.89%가 그 흐름에서 벗어난 값인데 원인을 쓰지 않는다(판정 원칙 2). 매출도 2025년 213.3 → 이번 분기 153.0억이다.

분기 매출이 0으로 잡힌 구간이 많아 아홉 분기를 못 그린다(함정 11-3-1).

낙찰총액·수수료율·낙찰률·점유율 전무하다. 경매 수수료가 "당사 약관에서 정한 수수료율" 이라고만 하고 그 값이 없어 경매매출 35.33%의 근거를 못 잰다. 담보대출은 금융 성격인데 잔액·연체·담보 평가 기준이 없고, 사업장이 모두 임차라 보관고가 자산이 아니다. 미술 시장 규모·경쟁 구도(케이옥션 등)도 서술 없음.

총평

경매라는 값을 만드는 자리에 서서 중개·담보대출·보관고·감정평가로 같은 고객을 여러 번 받고, 그 거래 데이터를 다시 상품으로 쓴다. 다만 매출의 절반 이상이 직접 사 둔 재고이고 그 규모조차 없으며 두 해 연간이 적자다 — 40.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3억4억9.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53억3억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연간공시: 2025 사업213억-40억−18.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7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6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1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연간공시: 2024 사업—-34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3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9억—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3억
영업이익
4억
당기순이익
-4억
영업이익률
9.05%
자산총계
2,145억
자본총계
97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33%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7.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