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18
- 전환비용
- 20
- 브랜드 / IP 소유
- 22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10
- 마진추세
- 1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홈캐스트는 전자부품 유통, 메디컬 에스테틱, 셋톱박스 사업을 함께 영위하지만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50.64억원 중 전자부품 유통이 47.82억원, 94.4%를 차지했습니다. 유통 부문은 고객 맞춤형 기술지원과 공급망 관리가 장점일 수 있으나 공급사·재고·가격 경쟁에 노출되고, 별도 생산설비나 독점적 제품 IP가 확인되지 않아 진입장벽과 전환비용이 낮습니다. 메디컬 에스테틱 매출은 0.06억원, STB 부품 매출은 0.59억원에 불과했고 STB는 전량 외주 임가공 생산입니다. 2026년 1분기 영업손실은 23.34억원으로 영업이익률 -46.10%였고, 2025년 연간도 매출 979.96억원에 영업손실 28.76억원이었습니다. 2025년 1분기와 연간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944.60억원, 영업손실 약 20.67억원으로 약 -2.19%입니다. 전자부품 유통 매출 규모 자체는 크지만, 규모가 마진·현금흐름·고객 고착으로 연결된다는 근거가 부족하고 신규 사업도 아직 실적 기여가 작습니다. 따라서 현재 사업구조와 최근 적자를 중심으로 낮은 점수를 부여합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재고 평가손실, 매입처·고객 집중, 반도체·환율·물류비 변동과 운전자본 부담이 핵심 위험입니다. 유통 매출의 실제 영업현금흐름과 총마진, 주요 공급사 계약의 지속성,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의 허가·반복 매출, STB 사업 회복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