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064290 · KOSDAQ ·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1. 01. 05.

인텍플러스

3D/2D 머신비전과 WSI 기반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검사장비는 높은 기술·검증 장벽과 큰 수주잔고를 갖는다. 다만 장비투자 사이클과 최근 적자 변동성이 해자 수익화의 약점이다.

경제적 해자

55%보통

OpenAI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90억 · 영업이익률 −57.1%
매출액 (최대 403억)영업이익률 (−57.1% ~ 10.1%)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OpenAIgpt-5-codex55%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7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6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72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8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8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결론: 기술·검증·수주잔고는 강하지만 장비 사이클을 이겨낸 이익은 아직 부족하다

인텍플러스는 반도체 PKG·메모리모듈·SSD·Flip-chip, 디스플레이 OLED, 2차전지의 2D/3D 외관검사장비와 비전 모듈을 개발·판매한다. 수천 개 부품을 3D 측정, 영상처리, 핸들러와 소프트웨어로 통합해야 하므로 일반 기계 제조보다 기술집약적이다. 2000년대 초 국내 메모리 패키지 검사장비 프로젝트에서 출발해 글로벌 IDM·OSAT와 주요 디스플레이·셀 제조사로 레퍼런스를 확장한 점이 진입장벽의 핵심이다.

사업과 전환비용

2026년 1분기 매출은 128.1억원으로 반도체 외관검사 78.0%, 디스플레이·2차전지 22.0%이며 수출은 63.3%다. WSI 기반 Flip-chip Substrate와 10㎛ 미만 Micro Bump 3D 검사, 직접 6면 검사, Large Form Factor, AI 딥러닝, Easy Setup 기술은 고객 공정의 수율·검사속도와 직접 연결된다.

장비는 고객 사양에 따른 주문제작이고 Sample Test 후 공급된다. 초도 공급 뒤 기술지원과 공정 이해를 바탕으로 추가 주문이 이어진다고 공시한다. 고객의 검사 기준·핸들링·소프트웨어와 장비가 연결되면 교체 시 재검증과 공정 중단 비용이 발생한다. 다만 고객별 사양이 달라 단가 표준화와 가격결정력은 제한적이다.

수주와 기술

2026년 3월 말 수주총액은 737.7억원, 기납품액 128.1억원, 수주잔고 609.6억원이다. 반도체 잔고 365.4억원, 디스플레이·2차전지 잔고 244.3억원이며 일부 납기는 2027년까지다. 최근 분기와 2026년 1분기를 합친 TTM 매출 약 881.6억원 대비 잔고는 약 69%다. 다만 납품·검수와 고객 라인 투자에 따라 매출·이익 인식이 흔들릴 수 있으므로 잔고를 곧 이익으로 보지 않았다.

2026년 1분기 연구개발비용 총액은 11.0억원, 정부보조금 차감 후 8.75억원으로 매출의 8.6%다. 2025년 4.4%, 2024년 11.4%를 투입했고 개발비를 자산화하지 않았다. 특허보다 실제 고객 승인·수율 데이터·현장 대응·알고리즘과 장비 신뢰성이 경쟁력의 본체다. 글로벌 고객 검증과 Substrate 공급 경험은 강한 브랜드·IP 근거지만 네트워크효과는 낮다.

마진과 원가

CFS 기준 영업이익률은 2025년 1분기 -31.07%, 2분기 6.26%, 3분기 -49.53%, 4분기 10.13%, 2026년 1분기 -14.90%다. TTM 매출은 약 881.6억원, 영업손실은 11.7억원, 영업이익률은 -1.32%다. 1분기 비용 성격별 합계는 147.1억원으로 매출을 초과했으며 원재료 82.8억원, 종업원급여 48.6억원, 지급수수료 16.3억원이 컸다.

항목점수판단
진입장벽782D/3D·WSI·핸들러·소프트웨어 통합과 고객 검증
전환비용65Sample Test, 공정 데이터·검사 기준·기술지원 연계
브랜드/IP72글로벌 레퍼런스와 자체 원천기술·제품군
네트워크효과18고객 레퍼런스는 있으나 사용자 네트워크는 아님
가격결정력45고사양 가치는 있으나 주문제작·투자 경쟁에 노출
마진추세28흑자 분기가 있어도 최근 적자와 사이클 변동성이 큼

최종 55점은 기술 해자는 높게 보되 수주가 안정적인 반복 이익으로 전환되는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점을 반영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확인해야 할 위험

  1. 1.장비투자 지연이 매출 인식과 수주잔고 소진을 늦출 수 있다.
  2. 2.1분기 비용이 매출을 초과해 설계변경·재작업·검수 지연이 마진을 훼손할 수 있다.
  3. 3.609.6억원 잔고의 납기별 분산, 계약별 원가율과 취소 조건은 공개가 제한적이다.
  4. 4.글로벌 고객을 제시하지만 고객별 매출 비중이 없어 특정 고객 투자 민감도를 정량화하기 어렵다.
  5. 5.디스플레이·2차전지·Mid-end 신사업이 기존 반도체 장비의 변동성을 줄이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다음에는 잔고의 매출 전환률, 프로젝트 총이익률, 상위 고객 재주문률과 유지보수·소프트웨어 매출을 확인한다.

총평

총평: 55점 — 장비를 복제하기는 어렵지만 이익의 반복성은 아직 증명 중이다

인텍플러스의 해자는 특허 숫자보다 광학·영상 기술, 고속 핸들러, 검사 알고리즘, 고객별 Sample Test와 공정 검증의 결합에 있다. 글로벌 IDM·OSAT와 Substrate 제조사 공급 경험은 신규 경쟁자가 단기간에 따라오기 어려운 기반이다.

반면 수주잔고가 크다는 사실과 높은 가격결정력이 지속된다는 사실은 다르다. 고객의 투자·검수 조건에 따라 분기 실적이 크게 흔들렸고 TTM 영업이익률은 -1.32%다. 60점 이상을 위해서는 수주잔고가 반복적인 현금이익으로 전환된다는 증명이 필요하다.

점수가 올라갈 조건

  • 수주잔고가 2~3개 분기 연속 매출·총이익으로 전환될 것
  • 반도체와 디스플레이·2차전지 고객의 재주문이 확인될 것
  • 소프트웨어·유지보수·비전 모듈이 장비 사이클을 완충할 것

점수가 내려갈 조건

  • 잔고 납품·검수가 지연되거나 고객 투자 축소로 변경될 것
  • 원재료·재작업 비용으로 수주가 늘어도 적자가 반복될 것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90억-51억−57.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28억-19억−1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403억41억1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99억-49억−49.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51억16억6.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44억-45억−3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45억-62억−25.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76억-18억−1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29억-51억−2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89억-25억−13.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90억
영업이익
-51억
당기순이익
-61억
영업이익률
−57.11%
자산총계
1,208억
자본총계
426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OpenAIgpt-5-codex
55%
룰 기반 점수
3%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55% OpenAI현재2026. 08. 18.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