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064400 · KOSPI ·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5. 02. 05.

LG씨엔에스

수주잔고가 4조 653억으로 분기매출의 3.1배이고 클라우드·AI로 사업을 옮기는 중이다. 11개국에 법인이 있다. 단 LG 계열 3사가 매출의 37.7%이고 별도 마진이 6.3%다

경제적 해자

45%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52조 · 영업이익률 8.4%
매출액 (최대 5.98조)영업이익률 (0.0% ~ 11.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5%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1.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6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수주잔고가 분기매출의 3.1배다

품목기초계약잔액수주총액기납품액**수주잔고**
시스템구축 및 운영3,954,126백만736,651백만625,573백만4,065,203백만

분기 매출 13,150억의 3.09배다.

그리고 그 잔고에서 계열을 뺐다.

"(주1) 계열회사 관련 사업은 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주2) 수주업이 아닌 B2C 관련 사업 등은 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즉 4조 653억은 외부 고객과의 계약만이다. 매출의 37.7%인 계열 물량은 이 숫자에 없다.

분기 중 신규 수주가 7,367억이고 기납품이 6,256억이므로 잔고가 늘었다(3조 9,541억 → 4조 652억).

관찰 12번대로 수주잔고 배수 자체는 해자가 아니지만, 셋을 보면 성격이 드러난다.

  • ① 값을 누가 정했는가 — 경쟁 입찰이나 수의계약이고 회사가 정하지 않는다
  • ② 잔고가 매출로 바뀔 때 마진 — 아홉 분기가 6.5~11.0%로 안정적이다
  • ③ 안 팔린 재고가 섞였는가 — 용역 계약이므로 재고가 없다

시스템 운영은 바꾸기 어렵다

SI(구축)와 SM(운영·유지보수)이 함께 간다.

한 번 구축한 시스템은 그 회사가 계속 운영한다 — 코드와 데이터 구조를 알고 있고, 장애 이력이 쌓여 있으며, 교체하려면 인수인계에 수개월이 든다.

이 프레임에서 시스템 전환비용을 반복해서 인정해 왔다.

회사시스템전환비용최종
이지케어텍병원 EMR7544
인피니트헬스케어PACS(영상 데이터 축적)6542
카페24판매자 200만 곳6042
LG씨엔에스기업 기간계 시스템(SI/SM)6045
링네트네트워크 구축·운영4040

금융·공공의 기간계 시스템은 특히 그렇다. 회사가 "금융/공공, 통신/유통/서비스, 전자/제조, 화학/전지 등 산업별 특화된 전문 영업조직"을 갖췄다고 쓴다.

클라우드·AI로 사업을 옮기는 중이다

"당사는 데이터센터-인프라-클라우드-AI로 연계되는 End to End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클라우드&AI 사업 역량을 고도화하며 AX(AI Transformation)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컨설팅부터 클라우드 전환/구축,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애플리케이션 현대화(AM)까지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이 셋으로 나뉜다 — 클라우드&AI, 스마트 엔지니어링, Digital Business Service(SI/SM).

MSP(클라우드 관리)는 SI보다 반복 매출에 가깝다. 구축은 한 번이고 운영은 계속이다.

같은 배치의 링네트(40)와 직전 배치의 케이아이엔엑스(46)가 인접 영역이다.

케이아이엔엑스 46 — IX·IDC 전환비용 65 + 종속회사가 MS SPLA 국내 70%. 별도 26.9%

LG씨엔에스는 규모가 훨씬 크고(6.2조 vs 케이아이엔엑스) 데이터센터부터 AI까지 이어진다.

11개국에 법인이 있다

부문 정보가 회사별로 나뉜다.

법인영업수익(천원)세전손익
(주)엘지씨엔에스1,172,445,13293,997,518
(주)비즈테크아이77,425,8593,378,030
LG CNS America108,357,3619,526,203
LG CNS China25,063,0533,638,298
LG CNS Europe B.V.13,659,0551,136,549
LG CNS VIETNAM12,359,685909,684
(주)오픈소스컨설팅16,382,819711,294
그 외 13개사——

미국·중국·유럽·인도·인도네시아·브라질·콜롬비아·말레이시아·일본·우즈베키스탄·베트남에 법인이 있다.

LG CNS America가 1,083.6억으로 국내 자회사보다 크고 세전이익률 8.8%다.

수출이 2,383억(18.1%)이다.

국내 SI 회사 중 해외 비중이 높은 축이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분기매출마진
2024 2Q14,496.5억9.5%
2024 3Q14,383.8억9.9%
2025 1Q12,113.8억6.5%
2025 2Q14,601.6억9.6%
2025 3Q15,223.4억7.9%
2025 4Q19,356.6억11.0%
2026 1Q13,150.0억7.2%

1분기가 계절 저점(6.5%, 7.2%)이고 4분기가 고점(11.0%)이다.

공공·기업 예산 집행이 연말에 몰리는 SI의 전형이다 — 같은 배치의 링네트(40)도 4분기에 연 매출의 40%가 나왔다.

함정 1-1의 역방향이므로 TTM 9.1%로 읽었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59,826.3억5,128.6억8.6%
202561,295.4억5,518.3억9.0%
TTM62,331.6억5,671.3억9.1%

이번 분기 13,150억도 전년 동기 12,113.8억보다 +8.6%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LG 계열 3사가 37.7%다

매출처거래금액(백만원)비율
엘지전자㈜219,85716.7%
㈜엘지화학202,04015.4%
㈜엘지유플러스73,9575.6%
합계495,85437.7%

거래금액에 각 매출처의 종속기업 거래가 포함된 금액이다.

LG그룹 SI 회사이므로 구조적이지만, 그 비중이 매출의 3분의 1을 넘는다.

이 프레임은 계열 의존을 반복해서 감점해 왔다.

회사계열 의존자체 자산최종
JW생명과학74.7%TPN EU-GMP + 박스터 독점45
제이브이엠판매 전부소모품 44.8%45
LG씨엔에스37.7%수주잔고 3.1배(계열 제외)45
동서36.8%없음42

LG씨엔에스가 동서(42)보다 3점 위인 이유가 그것이다 — 계열을 뺀 외부 수주잔고가 4조 653억으로 분기매출의 3.1배다. 계열이 없어도 팔 것이 있다.

다만 계열 물량은 그룹 내부에서 값이 정해진다. 그 마진이 외부 대비 어떤지 공시하지 않는다.

별도 마진이 6.3%다

기준매출마진
연결13,150.0억7.2%
별도11,724.5억(89.2%)6.3%

별도가 연결의 89.2%인데 마진이 0.9%p 낮다.

3년 시계열이다.

연도별도 마진연결 마진
20247.6%8.6%
20258.0%9.0%
2026 1Q6.3%7.2%

별도가 연결보다 계속 1%p 낮다. 자회사(비즈테크아이·LG CNS America 등)가 마진을 올린다.

본체가 매출의 89.2%인데 마진이 더 낮다는 것은 대형 SI 프로젝트의 수익성이 그리 높지 않다는 뜻이다.

LG CNS America는 세전이익률 8.8%로 본체보다 높다.

매출이 3년째 제자리다

연도매출증감
202459,826.3억—
202561,295.4억+2.5%
TTM62,331.6억+1.7%

2년 누적 +4.2%다.

국내 IT 서비스 시장이 성숙기이고, 계열 물량도 크게 늘지 않는다.

클라우드·AI가 성장 축인데 그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 "클라우드&AI, 스마트 엔지니어링, DBS(SI/SM)"로 나눈다고 쓰면서 부문별 매출이 없다.

부문별 손익이 회사별로만 나뉜다

"연결실체는 IT서비스 단일 사업부문이나, 관리목적상 최고경영자의 의사결정을 위해 제공되는 수준인 각 회사별로 구분하였습니다."

사업 부문이 아니라 법인 단위로 나눈다.

그래서 확인하지 못한 것이 넷이다.

  • 클라우드&AI의 매출과 마진 — 이 회사의 성장 축이다
  • SI와 SM(운영)의 비중 — 반복 매출의 크기다
  • MSP 사업의 규모
  • 산업별(금융/공공/제조/화학) 매출 구성

그리고 손익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으로만 나온다 — 영업이익이 아니라 세전이익이라 영업 성과를 부문별로 볼 수 없다.

관찰 13번의 판별 도구를 쓸 수 없다.

값을 공시하지 않는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절이 목차에 있는데 내용을 확보하지 못했다.

SI는 프로젝트별 계약이므로 표준 단가가 없다 — 관찰 9번의 "프로젝트/주문사양별" 유형이다.

인건비가 원가의 대부분이고, 그것이 오르면 마진이 눌린다.

'비용의 성격별 분류' 절도 확보하지 못했다.

가격결정력 40은 마진이 8.6~9.1%로 안정적이라는 간접 증거에 근거한다.

진입장벽이 절대적이지 않다

국내 IT 서비스는 삼성SDS·LG CNS·SK C&C가 각 그룹 물량을 기반으로 경쟁하고, 그 밖에서는 중견 SI와 클라우드 전문 업체가 붙는다.

대형 프로젝트는 실적과 인력이 문턱이지만 자본도 설비도 크게 필요 없다.

공공 SI는 대기업 참여 제한 제도가 있어 오히려 불리하다.

진입장벽 45는 그 반영이다.

환위험이 있다

해외 프로젝트 수행과 관련해 통화선도계약 8건(USD)을 체결하고 있다.

수출이 18.1%이고 11개국에 법인이 있으므로 환 노출이 구조적이다.

구체적 민감도를 digest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45점

삼성E&A(45)·팬오션(45)·동국제약(45)·에스엘(45)과 같은 자리다. 삼성전기(48) 아래, 금화피에스시(42) 위. 이 배치 최고점이다.

좋은 것 — 수주잔고가 4조 653억으로 분기매출의 3.1배이고, 그것이 계열을 뺀 외부 계약만이다. 시스템 구축·운영은 코드와 데이터 구조를 아는 회사가 계속 맡는다(전환비용 60). 데이터센터-인프라-클라우드-AI로 이어지는 End to End 역량을 갖고 MSP·AM으로 반복 매출을 늘리는 중이다. 11개국에 법인이 있고 LG CNS America가 1,084억(세전이익률 8.8%) 으로 국내 자회사보다 크다. 9분기 적자가 없고 1분기 저점·4분기 고점이 일정하다.

나쁜 것 — LG전자 16.7% + LG화학 15.4% + LG유플러스 5.6% = 37.7% 가 계열이다. 별도 마진이 6.3% 로 연결보다 1%p 낮고, 본체가 매출의 89.2%다. 매출이 2년 누적 +4.2% 로 제자리다. 부문 손익이 사업이 아니라 법인별로만 나뉘고, 그것도 세전이익 기준이라 클라우드&AI의 크기도 마진도 모른다. SI와 SM의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 반복 매출의 크기가 이 회사의 성격을 정하는데 그 숫자가 없다. 값도 원가 구조도 없다. 공공 SI는 대기업 참여 제한이 있다.

IT 서비스 네 회사에서 위다.

회사규모수주잔고반복 매출 공시최종
케이아이엔엑스——IX·IDC 전환비용 6546
LG씨엔에스6.2조3.1배(계열 제외)미공시45
가비아——도메인 갱신 매출44
링네트1,947억미공시미공시40
대신정보통신———35

링네트(40)보다 5점 위인 이유는 셋이다. ① 수주잔고를 공시하고 그것이 3.1배다 ② 11개국 법인과 수출 18.1% 로 국내에 갇혀 있지 않다 ③ 규모가 32배라 대형 프로젝트를 받을 수 있다.

케이아이엔엑스(46)에 1점 못 미친 이유 — 그쪽은 IX(인터넷 익스체인지)라는 대체 불가능한 자리와 종속회사의 MS SPLA 국내 70%라는 검증 가능한 지위가 있고 별도 마진이 26.9%였다. LG씨엔에스는 규모가 크지만 별도가 6.3%다.

46을 넘기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계열 37.7% 다. 외부 수주잔고가 그것을 상쇄하지만 3분의 1을 넘는다 ② 부문 손익이 법인별·세전이익 기준이다. 클라우드&AI가 성장 축인데 그 크기를 모른다 ③ 매출이 3년째 제자리이고 별도가 6.3% 다. 대형 SI의 수익성이 높지 않다

다시 볼 조건

  • 클라우드&AI 부문의 매출과 마진이 공시되면 — 사업 전환이 실제인지 확인된다
  • SI와 SM(운영) 비중이 공시되면 — 반복 매출의 크기가 드러난다
  • 계열 비중이 30% 아래로 내려가면 — 대외 확장이 확인된다
  • 별도 마진이 8%대로 오르면 — 본체의 프로젝트 수익성이 개선된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52조1,279억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31조942억7.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94조2,120억1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52조1,202억7.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46조1,408억9.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21조789억6.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연간공시: 2024 사업5.98조5,129억8.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44조1,428억9.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45조1,377억9.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52조
영업이익
1,279억
당기순이익
1,187억
영업이익률
8.41%
자산총계
4.95조
자본총계
3.06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5%
룰 기반 점수
33%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5% 사람 평가현재2026. 08. 11.
  2. 33%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