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은행 콜센터에서 자리를 잡았다. 회사가 "콜센터 제품개발, 판매, 서비스사업은 당사의 자체 기술로 개발한 콜센터 제반 솔루션으로 금융권, 통신, 공공기관, 기업고객들을 대상으로 콜센터를 구축" 한다고 밝히고 "콜센터 구축관련 사업은 은행권의 경우 독보적인 시장 점유을 차지하고 있으며 제2금융권(카드, 보험, 증권 등)과 공공기관 진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라 적는다 — 콜센터는 상담 시나리오와 고객 이력이 그 위에 쌓이고 CTI·녹취·상담 시스템이 물려 있어 바꾸려면 업무를 다시 설계해야 한다(전환비용 55).
남의 것을 얹지 않는다 — "자체 기술로 개발한" 솔루션이고, AICC 를 "음성을 글자로 바꾸는 음성인식(STT), 반대로 글자를 소리로 합성하는 음성합성(TTS), 글자 인식을 넘어 사람의 말을 이해하는 자연어 이해(NLU) 등 AI 언어 처리 기술을 종합해 고객 응대 업무에 적용한 서비스" 로 정의한다.
세대를 갈아타는 중이다 — "기 구축된 콜센터는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신규 서비스의 도입, 노후화된 장비의 교체, IP 통신환경에서 기능수용 등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최근 AICC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라 적는다 — 이미 깔린 콜센터가 교체 수요가 되는 구조다.
클라우드가 반복 매출이다 — "당사가 보유한 제품을 활용하여 인프라를 구축한 후 기업고객에게 임대하고 사용하는 기간동안 비용을 지급받는 클라우드 환경의 소프트웨어 임대서비스" 이고 "사용하는 회선에 따라 금액을 부담하기 때문에 사용하는 기업에서는 초기 구축 부담이 없고 사용 규모에 따라 비용을 부담" 한다 — 구축형과 달리 매달 들어오고, 여기에 "구축형으로 솔루션을 공급한 후 시스템의 정상 동작상태를 유지시켜주는 유상 서비스 매출" 이 더해진다.
공공 조달 자격을 갖췄다 — 클라우드컨택센터에 CSAP 보안인증이 붙어 있다 — 공공기관 클라우드 도입의 전제 조건이다(진입장벽 45).
전방이 넷이다 — "콜센터, 음성인식, 통신사업, 서비스사업" 이고 통신사업은 "국내 기간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인터넷프로토콜(IP) 네트워크 기반의 광대역통합망에서의 유무선이동통신(음성/영상통화), VoLTE 가입자들을 위한 통화연결음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멀티미디어 부가솔루션" 이라 통신사 투자 사이클이 금융권 콜센터와 다른 주기다.
음성인식이 인증으로 간다 — "인터넷 전문은행 출범과 더불어 금융기관들의 온라인 본인인증 서비스가 새로운 요구로 부각되면서 회사가 보유한 화자인증 기술을 활용하여 핀테크 비즈니스에 큰 기여" 를 예상한다.
공공이 넓어지는 쪽이다 — "공공기관 부문에서는 대국민서비스를 강화하면서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콜센터 구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라 적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4년이 크게 적자였다 — 연간 −7.47% 이고 2025년 1분기도 −6.52% 다 — 아홉 분기 중 적자가 잦고 연간도 0.62% 라 사실상 손익분기다.
분기 111.9억이다(관찰 6) — 300억 문턱에 크게 못 미치고 매출도 134.7 → 111.9억(−16.9%)으로 줄었다.
"독보적인 시장 점유"의 숫자가 없다 — 은행권에서 그렇다고 쓰면서 점유율도 은행 수도 없고, 경쟁사(이 프레임의 이씨에스 41 등)와의 구도도 없다.
부문별 매출 비중이 없다 — 콜센터·음성인식·통신·서비스 넷의 크기를 안 내 클라우드 임대와 유지보수가 얼마인지 모른다 — 반복 매출의 몫을 못 잰다.
부문별 손익도 없다.
고객이 없다 — 금융권·통신사·공공기관을 근거로 들면서 실명도 비중도 없다.
AICC 매출이 없다 —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고 쓰면서 그 매출을 따로 안 낸다.
대형 IT 서비스사와 겹치는 영역이다 — AICC 는 통신사·대형 SI 가 함께 들어오는 시장인데 그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클라우드 가입 기업 수·회선 수·갱신률이 없다 — 임대 사업의 앞선 지표인데 하나도 없다.
판가가 없다 — 구축은 프로젝트 단가, 임대는 회선 단가인데 둘 다 안 낸다.
수주잔고가 없다 — 구축 사업은 수주로 매출이 잡히는데 받아 놓은 물량이 없다.
연결 없이 별도만이고 R&D 비중도 없다.
총평
42. 은행 콜센터를 자체 솔루션으로 구축하고 클라우드로 반복 매출을 붙였다는 것이 근거다 — "당사의 자체 기술로 개발한 콜센터 제반 솔루션" 으로 "콜센터 구축관련 사업은 은행권의 경우 독보적인 시장 점유" 를 차지한다고 쓰고, 상담 시나리오와 고객 이력이 그 위에 쌓여 교체하려면 업무를 다시 설계해야 한다. "기 구축된 콜센터는 … 노후화된 장비의 교체, IP 통신환경에서 기능수용 등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최근 AICC로의 전환" 이라 이미 깔린 것이 교체 수요가 되고, "인프라를 구축한 후 기업고객에게 임대하고 사용하는 기간동안 비용을 지급받는" 클라우드와 유지보수가 매달 들어온다. CSAP 보안인증이 공공 클라우드의 전제이고, 통신사 대상 VoLTE 부가솔루션이 금융권과 다른 주기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2024년 연간이 −7.47% 이고 2025년 1분기도 −6.52% 라는 것이다 — 연간 0.62% 로 사실상 손익분기다.
분기 111.9억에 매출도 −16.9% 로 줄었다. "독보적인 시장 점유"라 쓰면서 숫자도 은행 수도 없고,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어 클라우드 임대와 유지보수라는 반복 매출의 크기를 못 잰다. 고객·AICC 매출·클라우드 회선 수·갱신률·판가·수주잔고가 전부 없고, AICC 가 통신사·대형 SI 와 겹치는 시장인데 그 구도도 없다.
이씨에스(41)가 같은 IPCC·AICC 에 "업계 1위"를 쓰면서 이익이 거의 없어 41, 엠엑스온(41)이 자체 Soft PLC 를 냈으나 매출 설명이 없어 41, 인프라웨어 계열이 미평가, 효성ITX(42)가 컨택센터 위탁 운영으로 42 였다. 브리지텍은 자체 솔루션과 클라우드 임대가 이씨에스보다 낫고 규모와 적자 이력이 남는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