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064960 · KOSPI ·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2. 03. 11.

SNT모티브

9분기 마진폭이 1.1%p로 이 프레임에서 가장 좁다. 방산 부문이 16.2%로 차량부품(8.6%)을 받치고 수출이 82.1%다. 단 매출이 3년째 제자리이고 원재료가 65.5%다

경제적 해자

46%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580억 · 영업이익률 10.0%
매출액 (최대 2,916억)영업이익률 (0.0% ~ 10.6%)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6%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1.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6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9분기 마진폭이 1.1%p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2,219.9억9.9%
2024 2Q2,402.9억10.4%
2024 3Q2,208.3억10.0%
2024 4Q2,857.9억10.1%
2025 1Q2,261.8억10.2%
2025 2Q2,575.4억10.3%
2025 3Q2,310.9억9.5%
2025 4Q2,915.6억10.6%
2026 1Q2,156.0억10.0%

최고 10.6% / 최저 9.5%, 폭 1.1%p. 적자가 없다.

이 프레임에서 가장 좁다.

SNT모티브 1.1%p > 동국제약 2.9%p > 롯데렌탈 3.0%p > 티씨케이 3.2%p > 수산세보틱스 4.4%p > 동성화인텍 4.4%p

아홉 분기가 9.5~10.6% 안에 있다. 매출이 2,156억~2,916억으로 35% 출렁이는 동안 마진은 1.1%p만 움직였다.

자동차 부품에서 이 안정성은 이례적이다 — 같은 배치의 에스엘(8.1%p), 같은 계열의 SNT다이내믹스(31.4%p)와 비교하면 차이가 크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9,689.0억981.3억10.1%
202510,063.7억1,025.5억10.2%
TTM9,957.9억1,010.7억10.1%

3년 내내 10.1~10.2%다.

방산이 차량부품을 받친다

부문별 손익이다(당분기, 천원).

부문재화주요 고객매출비중영업이익**마진**
차량부품차량부품의 구매·제조·판매완성차업체 등186,190,53185.4%16,032,5948.6%
기타(방산·SCMC)방산, SCMC 등방산업체 등31,948,75914.6%5,172,01416.2%

전분기는 차량부품 1,991.8억 / 208.0억(10.4%), 기타 327.8억 / 21.6억(6.6%)이었다.

차량부품이 10.4% → 8.6%로 내리는 동안 방산이 6.6% → 16.2%로 올랐다.

두 부문이 반대로 움직여 연결 마진을 10%에 고정시킨다 — 폭 1.1%p의 구조적 이유다.

방산 내용이 구체적이다.

"기타부문의 방산사업은 K2C1 소총을 전력화했고 5.56mm 차기 경기관총 및 7.62mm 기관총-II 사업으로 향후 매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수출은 아시아 지역의 여러 국가들에 완성품 및 부품 공급을 통해 개량화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소총·기관총은 국내에서 만드는 곳이 극히 제한적이다. 총기 제조는 방위사업법과 총포화약법의 이중 규제를 받는다.

부문별 자산도 공시한다 — 차량부품 4,394.5억, 기타 2,190.4억, 공통 6,273.3억.

친환경차 부품이 본업이다

"차량부품사업은 전기차 및 수소연료전지차 등 친환경차들의 주동력원인 구동모터 핵심부품,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시동발전모터(HSG)와 전기차용 드라이브 유닛(Drive Unit) 을 중심으로 글로벌 자동차부품시장에서 '친환경 부품업체'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구동모터는 전기차의 엔진에 해당한다. 내연기관 부품과 달리 전동화가 진행될수록 수요가 는다.

차량 개발 단계에서 함께 설계되므로 양산 중 교체가 없다 — 에스엘(45)의 램프와 같은 구조다(전환비용 55).

수출이 82.1%이고 고객이 양쪽이다

지역당분기비중전분기
로컬수출715.8억33.2%805.3억
미주571.7억26.5%575.4억
아시아441.9억20.5%387.3억
국내385.7억17.9%460.1억
유럽16.6억0.8%20.8억
기타24.3억1.1%12.9억

수출 82.1% / 내수 17.9%다.

고객 구성을 별도 기준으로 밝힌다.

"당기 1분기 중 당사의 주요고객처는 지배회사 별도매출 기준으로 현대모비스 등을 통한 현대기아차그룹이 29.4%, 북미GM을 포함한 GM그룹이 28.0% 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한국GM에 대한 높은 매출의존도가 현대모비스, Global GM 등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현대트랜시스, Borgwarnar(BWA), Stellantis 등 신규거래처들에 대한 향후 매출 전망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기아 29.4%와 GM 28.0%가 거의 반반이다.

이 프레임의 자동차 부품 회사 중 특정 그룹 의존이 가장 낮은 축이다 — 에스엘(45)은 고객별 비중을 공시하지 않았고, 흥국(45)은 볼보·현대건설기계 둘이었다.

한쪽이 꺾여도 다른 쪽이 받친다.

별도가 연결의 96.0%이고 마진이 11.3%로 연결(10.0%)보다 높다. 구조가 단순하고 본체가 제일 잘 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3년째 제자리다

연도매출증감
20249,689.0억—
202510,063.7억+3.9%
TTM9,957.9억−1.1%

2년 누적 +2.8%다.

이번 분기 2,156.0억은 전년 동기 2,261.8억보다 −4.7%다.

부문별로 보면 차량부품이 1,991.8억 → 1,861.9억(−6.5%)으로 줄었고 기타(방산)도 327.8억 → 319.5억(−2.5%)이다.

마진이 흔들리지 않는 대신 자라지도 않는다.

같은 배치의 녹십자웰빙(+41.3%), 미원화학(직전 배치 +19.8%)과 대비된다.

원재료가 65.5%다

성격별 비용이다(당분기, 매출 2,156.0억 대비).

항목금액매출 대비
원재료와 소모품1,411.6억65.5%
외주가공비219.7억10.2%
상품매입액134.7억6.2%
급여121.3억5.6%
감가상각비72.9억3.4%
복리후생비23.4억1.1%
퇴직급여9.0억0.4%
기타208.5억9.7%
(재고 변동)−270.0억—
계1,940.5억90.0%

65.5%는 관찰 4번의 최하위 구간이다(에스엘 65.2%, LIG디펜스 61.3%, 브이엠 61.7%).

외주가공비 10.2%를 더하면 매출의 75.7%가 밖으로 나간다.

구동모터는 전기강판·구리·영구자석(희토류)이 원료다. 그 값이 오르면 마진이 눌린다.

마케팅·수수료 항목이 비용 명세에 따로 없다 — 완성차에 직납하므로 판촉비가 거의 없는 구조로 보인다.

고객 2사가 43.6%다

고객당분기비중
A사558.2억25.9%
B사381.0억17.7%
계939.2억43.6%

현대기아그룹과 GM그룹으로 추정된다.

양쪽으로 나뉘어 있다는 것은 강점이지만, 둘을 합치면 매출의 절반 가까이다.

그리고 완성차가 값을 정한다. 같은 배치의 에스엘(45)에서 확인한 대로 자동차 부품은 양산 연차가 쌓이면 단가 인하 요구를 받는다.

SNT모티브는 값을 공시하지 않는다 —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절이 digest에 없다.

가격결정력 40은 마진이 10%대에서 고정돼 있다는 간접 증거에 근거한다. 단가가 오르는지 내리는지 알 수 없다.

수주잔고를 관리하지 않는다

"당사의 차량부품사업부문은 완성차업체의 차종별 제품을 생산 및 납품하고 있으나 물량이 확정되어 있지 않고 대내외적 경제환경 변화와 그에 따른 수요변화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수주물량, 수주잔고는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다."

가시성이 없다. 완성차가 생산 계획을 줄이면 즉시 매출이 준다.

방산 쪽 수주잔고도 밝히지 않는다 — "5.56mm 차기 경기관총 및 7.62mm 기관총-II 사업으로 향후 매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이라고만 쓴다.

현대로템(48)이 수주잔고 21.4배를 공시해 그것이 점수의 근거가 됐던 것과 대비된다.

방산 부문의 내용이 섞여 있다

"기타부문"의 재화가 "방산, SCMC 등"이다.

SCMC가 무엇인지 digest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방산이 그 안에서 얼마인지도 나누지 않는다. 부문 마진 16.2%가 방산에서 온 것인지 SCMC에서 온 것인지 갈리지 않는다.

그리고 그 마진이 한 해에 6.6% → 16.2%로 뛰었다. 방산 물량이 늘었거나 일회성 정산이 있었을 텐데,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14.6%짜리 부문이 연결 이익의 24.4%를 만든다. 그 부문이 흔들리면 마진폭 1.1%p도 흔들린다.

브랜드가 없다

만든 구동모터에 현대차·GM 이름이 붙는다.

소총도 군에 납품하는 것이라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닿지 않는다.

브랜드 30은 그 반영이다.

전동화 전환의 수혜와 위험이 같이 있다

구동모터·HSG·드라이브 유닛은 전동화가 진행될수록 수요가 는다.

다만 전기차 판매 증가율이 둔화되는 국면이면 그 반대가 된다.

회사가 시장 전망을 서술하지 않는다 — 사업의 개요가 제품 나열과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습니다"라는 문장으로 끝난다.

매출이 3년째 제자리인 것이 그 둔화의 반영일 수 있는데, 확인할 근거가 없다.

총평

46점

한국콜마(46)·동성화인텍(46)·DN오토모티브(46)·케이아이엔엑스(46)와 같은 자리다. 에스엘(45) 위, 진성티이씨(47) 아래. 같은 계열 SNT다이내믹스(44)보다 2점 위다.

좋은 것 — 9분기 마진폭이 1.1%p로 이 프레임에서 가장 좁다. 매출이 35% 출렁이는 동안 마진은 9.5~10.6% 안에 있었다(마진추세 60). 방산 부문(14.6%)이 16.2%로 차량부품(8.6%)을 받치고, 두 부문이 반대로 움직여 연결 마진을 고정시킨다. K2C1 소총 전력화, 차기 경기관총·기관총-II 로 방산 내용이 구체적이다. 수출 82.1%, 현대기아 29.4% / GM 28.0%로 고객이 양쪽이다. 친환경차 구동모터·HSG·드라이브 유닛이 본업이라 전동화 수혜 위치에 있다(전환비용 55). 부문별 자산을 공시하고 별도가 연결의 96.0%, 마진 11.3% 다.

나쁜 것 — 매출이 2년 누적 +2.8% 로 제자리다. 이번 분기는 −4.7%다. 원재료 65.5% + 외주가공 10.2% 로 매출의 75.7%가 밖으로 나간다. 고객 2사가 43.6% 이고 완성차가 값을 정한다. 값을 공시하지 않는다. 수주잔고를 관리하지 않는다. "기타부문"에 방산과 SCMC가 섞여 있는데 그 마진이 한 해에 6.6% → 16.2%로 뛴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자동차 부품 일곱 회사에서 위쪽이다.

회사분기 마진폭고객 분산부수 축최종
진성티이씨8.1%p세계 4곳 실명—47
DN오토모티브3.9%p—공작기계46
SNT모티브1.1%p현대기아 29.4% / GM 28.0%방산 16.2%46
금호타이어4.6%p4개국 8개 공장—46
에스엘8.1%p6곳(비중 미공시)—45
캐프——FPCA(무관)44
SNT다이내믹스31.4%p—방산 변속기·총화포44

같은 계열 SNT다이내믹스(44)보다 2점 위인 이유가 분명하다. 둘 다 자동차 부품 + 방산 조합인데, SNT다이내믹스는 분기 폭이 31.4%p(2024 2Q 39.6% 이상치)였고 SNT모티브는 1.1%p다.

에스엘(45) 위인 이유는 셋이다. ① 마진폭 1.1%p vs 8.1%p ② 방산이라는 이질적이지 않은 부수 축이 있다(둘 다 정밀 금속 가공) ③ 고객 비중을 숫자로 밝힌다.

47을 넘기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매출이 3년째 제자리다. 안정성은 최고인데 자라지 않는다 ② 값을 공시하지 않는다. 자동차 부품의 구조적 단가 인하가 이 회사에도 작용하는지 확인할 수 없다 — 에스엘(45)은 그것을 밝혀 감점됐고, SNT모티브는 밝히지 않아 판단이 불가능하다 ③ "기타부문"의 구성과 마진 급등의 이유를 모른다. 연결 이익의 24.4%를 만드는 부문이다

마진폭 1.1%p가 이 평가의 근거이고, 동시에 그것 말고 확인된 것이 많지 않다는 것이 한계다.

다시 볼 조건

  • 값이 공시되면 — 단가가 유지되면 상향, 내리면 하향
  • 방산과 SCMC가 분리되면 — 이익의 24.4%를 만드는 부문의 실체가 확인된다
  • 매출이 자라기 시작하면 — 전동화 수혜가 실제로 오는지 알 수 있다
  • 마진폭 1.1%p가 유지되면 — 이 프레임에서 가장 강한 안정성 신호이므로 상향 여지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580억258억1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156억215억1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916억309억1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311억220억9.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575억266억1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262억230억1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858억290억1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208억220억1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403억251억1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220억220억9.9%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580억
영업이익
258억
당기순이익
238억
영업이익률
10.02%
자산총계
1.32조
자본총계
1.04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6%
룰 기반 점수
33%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6% 사람 평가현재2026. 08. 11.
  2. 33%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