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장비와 부품을 함께 갖는다.
| 부문 | 주요 제품 | 매출 | 비중 |
|---|---|---|---|
| CM | 스마트폰용·차량용 카메라 모듈 | 1,891.1억 | 71.68% |
| ES | PCM, SM 등 | 486.0억 | 18.41% |
| LCD | Dispenser, GCS, Array Tester | 94.3억 | 3.57% |
| 2차전지 | 자동공급기, Stacking 장비 | 30.3억 | 1.15% |
| 기타 | 136.8억 | 5.19% | |
| OLED | OLED 장비 | — | — |
디스플레이 장비를 만들던 회사가 카메라 모듈 제조로 무게를 옮겼다 — 장비는 투자 사이클을 타고 모듈은 세트 출하량을 타므로 주기가 다르다.
장비 품목이 공정마다 다르다 — Dispenser 는 액정 주입 전 실런트를 도포하는 장비, Array Tester 는 TFT 어레이의 결함을 검사하는 장비로 패널 라인의 서로 다른 자리에 들어간다.
2차전지 장비가 셋째 축이다 — Stacking 장비는 전극과 분리막을 쌓는 설비로 셀 제조의 핵심 공정이고, 자동공급기와 함께 갖는다.
카메라 모듈이 차량으로 간다 — CM 부문에 차량용 카메라 모듈이 들어 있어 스마트폰 밖 전방을 갖는다. ADAS 확산으로 대당 탑재 수가 는다.
수출이 86.50%다 — 회사가 그 비중을 밝힌다.
원재료 구성을 비율로 낸다 — SENSOR 류 30%(온도·압력 감지, 홍채 역할), CHIP 류 30%(배터리 폭발 제어, FET, CONNECTOR), ACT ASS'Y 20%(카메라 줌 기능), MOTOR 류 5% 로 부품마다 무엇을 하는지 함께 적는다.
이번 분기가 3.42%다 — 매출이 2,035.5 → 2,638.5억(+29.6%) 으로 늘며 −7.53%에서 크게 돌아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홉 분기 중 여섯이 적자다 — 2024년 1분기 −4.00%·3분기 −4.07%·4분기 1.96%, 2025년 1분기 −7.53%·2분기 −5.60%·4분기 −5.77% 다. 두 해 연속 연간 적자(−0.92%, −4.41%)이고 폭이 10.95%p 다.
이번 반전의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 매출이 29.6% 늘며 −7.53%에서 +3.42%가 됐는데 설명이 없다(판정 원칙 2).
카메라 모듈이 71.68%다. 장비 회사라는 근거가 약해지고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은 이 프레임에서 반복 감점된 자리다 — 캠시스(41)가 "매분기 단가인하" 를, 파트론(43)이 "카메라모듈은 휴대폰 수요 감소 및 치열한 경쟁으로 판가 및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악화" 를 회사가 직접 명시한 영역이다.
장비가 4.72%뿐이다. LCD 3.57% + 2차전지 1.15% 이고 OLED 장비는 매출이 0 이다. 디스플레이 투자가 멈춘 국면인데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별도가 크게 나쁘다 — 별도가 2024년 연간 −12.32%, 3분기 −67.06% 였다. 본체가 장비 사업으로 보이는데 그 손실 규모가 크다.
매출이 제자리다 — 연간 8,154.2 → 7,985.0억(−2.1%)이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카메라 모듈의 세트 업체도 장비의 패널사도 이름이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CM 과 장비 중 어디가 버는지 알 수 없다.
판가가 없다. 카메라 모듈은 단가가 내리는 품목인데 표가 없다.
차량용 카메라 모듈의 매출이 없다. CM 71.68% 안에 묶여 있어 스마트폰과 차량의 비중을 모른다.
ES 부문 18.41%의 내용이 얕다 — PCM·SM 이라고만 쓰고 설명이 없다.
수주잔고가 없다. 장비는 발주 사업인데 계약 잔액을 공시하지 않는다.
총평
41점.
Dispenser·GCS·Array Tester 로 패널 라인의 서로 다른 자리에 들어가는 장비를 만들면서 카메라 모듈 제조와 2차전지 Stacking 장비를 함께 갖는 것, 장비(투자 사이클)와 모듈(세트 출하량)의 주기가 다른 것, CM 안에 차량용 카메라 모듈이라는 스마트폰 밖 전방이 있는 것, 수출 86.50%, 원재료 구성을 비율과 용도로 함께 공시한 것, 이번 매출 +29.6%가 근거다.
캠시스(41)와 같은 점수다. 그 회사도 카메라 모듈인데 판가 산출법을 밝히고 베트남·인도네시아 생산법인을 갖는 대신 "매분기 단가인하" 를 명시했다.
엠씨넥스(42)·파트론(43)보다 아래인 것은 재무다. 그 회사들은 적자가 0~2/9 였다.
41 위로 못 올린 것은 적자 6/9 와 장비의 축소다. 두 해 연속 연간 적자에 2025년이 −4.41% 였고, 장비가 4.72%로 줄고 OLED 는 매출이 0 이며, 별도가 2024년 −12.32% 로 본체 손실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