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원료를 두 겹으로 확보한다. 회사가 "원료육은 다수 농가와의 직접계약을 통해 조달하고 있으며, 4개 도축장과의 복수 거래 체계를 운영하여 도축 품질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확보" 한다고 적는다 — 농가와 직접 계약하면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 도축장을 넷 쓰면 한 곳이 멈춰도 물량이 끊기지 않는다 — 육가공은 원료 확보가 곧 가동률이라 그 구조 자체가 사업의 조건이다.
인증이 두 개다 — "2012년 HACCP 및 무항생제 축산물 취급 인증을 취득하여 위생·안전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다 — 식육 가공은 위생 사고가 곧 폐업이라 인증과 이력이 거래의 전제이고, 대형 유통이 요구하는 항목이다(진입장벽 40).
이름을 하나 얻었다 — "2025년 9월 5일 한돈 BI 사용 승인을 획득함으로써 국내산 돈육 공급자로서의 브랜드 신뢰도를 제고" 했다 — 한돈 BI 는 국내산임을 표시하는 인증 마크라 수입육과 값이 갈리는 자리다(브랜드 20).
설비를 키웠다 — "합병 이후 용운동 사업장을 대정동으로 확장 이전한 결과 월 매입량 및 가공두수가 약 20% 증가" 했다 — 육가공은 도축·가공 능력이 곧 매출 상한이다.
품목이 셋으로 갈린다 — 돈지육("농장에서 주요 원료인 생돈을 매입하여 2차산업부문(도축공장가공)을 거쳐 도·소매 유통거래처에 판매"), 부분육("돈지육을 제조 현장에 투입하여 각 부분별로 가공 … 삼겹살, 목살, 갈비, 앞다리, 뒷다리, 특수부위, 장(미니)족, 부산물등"), 가공육("한우, 젖소 등 시장 수요 또는 거래처 특수요청 등의 상황에 따라 부분육을 매입하여 판매")이다 — 지육은 도매, 부분육은 부위별 유통, 가공육은 한우까지 다뤄 채널과 원료가 나뉜다.
거래가 오래간다 — "대전·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거래처를 확보" 했고 "주요 거래처와 장기적인 거래 관계를 유지" 한다 — 부위별 규격과 납품 주기가 맞춰지면 잘 안 바꾼다(전환비용 40).
판가를 낸다 — 돈지육 5,215원/kg(전기 5,645원, 전전기 5,239원)을 3년 공시한다.
적자에서 돌아섰다 — 2024년 연간 −0.80%(1분기 −3.15%)에서 2025년 +4.11%, 이번 5.35%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판가가 내렸다 — 돈지육이 5,645 → 5,215원/kg(−7.6%) 인데 원료육 매입 단가를 나란히 안 내 전가율을 못 잰다(관찰 9) — 돼지 시세가 원가이자 판가라 회사가 정하는 쪽이 아니다(가격결정력 25).
2024년이 적자였다 — 연간 −0.80% 에 1분기 −3.15%·3분기 −2.28% 이고 별도는 −2.48% 였다 — 반전 이유가 없다.
지역이 좁다 — "대전·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라 회사가 직접 쓰고 전국 유통망이나 수출이 없다.
한돈 BI 는 남의 표시다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관리하는 공동 인증이라 자기 브랜드가 아니고, 같은 마크를 쓰는 업체가 여럿이다.
품목별 매출 비중이 없다 — 지육·부분육·가공육 셋의 크기를 안 내 어느 쪽이 회사인지 모른다 — 부분육이 커야 가공 마진이 붙는데 확인할 수 없다.
가공육이 사서 파는 몫이다 — "부분육을 매입하여 판매" 라 적혀 있어 그 비중만큼 유통에 가깝다.
질병 위험을 안 쓴다 —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이 원료 조달을 끊는 항목인데 서술이 없다.
돼지고기 소비 추세도 없다.
거래처가 없다 — "안정적인 거래처" 라 쓰면서 실명도 비중도 없다.
도축장 넷의 조건도 없다 — 복수 거래를 근거로 들면서 계약 형태·단가를 안 낸다.
분기 253.4억이고(관찰 6), 가동두수·생산능력·가동률도 없다.
연결과 별도가 사실상 같다(둘 다 253.4억)이라 종속의 몫이 없다.
총평
41. 원료를 두 겹으로 확보한다는 것이 근거다 — "원료육은 다수 농가와의 직접계약을 통해 조달하고 있으며, 4개 도축장과의 복수 거래 체계를 운영하여 도축 품질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확보" 한다 — 육가공은 원료 확보가 곧 가동률인데 농가 직계약으로 중간을 없애고 도축장을 넷 써 한 곳이 멈춰도 물량이 안 끊긴다. 2012년 HACCP·무항생제 인증에 2025년 9월 한돈 BI 사용 승인을 더했고, 용운동에서 대정동으로 확장 이전해 월 매입량과 가공두수가 20% 늘었다. 품목이 지육(도매)·부분육(부위별)·가공육(한우까지) 으로 갈리고, 판가를 3년 공시한다. 2024년 적자에서 돌아섰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돈지육 판가가 5,645 → 5,215원(−7.6%)으로 내렸는데 원료육 매입 단가를 나란히 안 내 전가율을 못 잰다는 것이다 — 돼지 시세가 원가이자 판가라 회사가 정하는 쪽이 아니다.
2024년 연간이 −0.80%(별도 −2.48%)였고 반전 이유가 없다. "대전·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라 스스로 쓸 만큼 지역이 좁고 수출도 없다. 한돈 BI 는 공동 인증이라 자기 브랜드가 아니고, 품목별 매출 비중이 없어 부분육의 가공 마진을 확인할 수 없으며 가공육은 "부분육을 매입하여 판매" 라 유통에 가깝다. 질병 위험·소비 추세·거래처·도축장 조건·가동두수가 전부 없다.
정다운(43)이 종란부터 도축까지 갖고 우모를 수출해 43, 팜스토리(43)가 사료-사육-도축-육가공 수직계열에 43, 우리손에프앤지(40)가 MSY 22.6두를 공시하고도 부문 적자로 40, 마니커(41)가 초생추 자체 생산인데 판가·생계 원가가 없어 41 이었다. 대산F&B는 원료 조달 구조와 인증이 근거인데 앞단(사육)이 없고 지역이 좁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