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적의 전파를 잡아내는 장치다. 회사가 "전자전(Electronic Warfare) 시스템 방향탐지장치" 를 주력으로 들고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 함정용 전자전시스템 방향탐지장치를 개발" 했으며, "기존의 방향탐지장치(SONATA)와 더불어 소형전자전장비(ACES-Ⅰ)를 별도 개발 완료" 해 "기존의 방향탐지장치를 소형, 경량화하여 중소형 함정의 생존성을 높이는 시스템" 으로 방위사업청과 계약해 양산한다 — 함정이 어디서 전파를 맞고 있는지 알아내는 장비라 생존성에 직결되고,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 개발한 체계는 그 함정이 운용되는 동안 유지된다(진입장벽 55·전환비용 50).
잠수함용을 처음 만들었다 — "국내 최초 잠수함용 전자전장비의 국산화에 성공하여 현재 209급 잠수함용 전자전장비를 양산하고 있으며, 214급 잠수함용 전자전장비 핵심부품 국산화 개발사업을 진행 중" 이다.
시험 시설을 직접 지었다 — "차별적 경쟁우위 확보 및 기술 리더십 강화를 위해 방향탐지 보정시험 챔버 시설투자를 통해 별도의 부지에 '전자전 시험장'을 준공하여 현재 운용 중" 이다 — 방향탐지는 시험으로만 성능이 증명되는 영역이라 그 시설 자체가 자산이다.
품목이 다섯이다 — 전자전 방향탐지장치 22% · 전원공급장치 및 기타 방산 39% · 전자광학장비 16% · 피아식별장비 15% · TICN 장치로 나뉜다 — 피아식별은 "전투형 플랫폼에 장착되어 전파를 통해 피아(적군, 아군)를 자동으로 식별" 하는 장비이고, TICN 은 "기존 음성 위주 아날로그 방식의 통신기반체계(SPIDER)와 전투부대 무전기를 대체하는 대용량 정보유통이 가능한 디지털 방식의 통신체계" 라 각 사업이 별개의 방위력 개선 사업으로 발주된다.
성능개량이 다음 물량이다 — "피아식별장비의 운용모드를 현재의 Mode-4에서 기능이 훨씬 강화된 Mode-5로 전환하기 위한 '피아식별장비 성능개량 사업(해상)' 및 '피아식별장비 성능개량 사업(항공)'을 각각 수주" 했다 — 이미 깔린 장비를 바꾸는 일이라 신규 도입과 다른 주기다.
수출 국면에 붙었다 — "K1E1 전차에 적용되는 열상유닛 개발을 위해 클린룸 구축 등 설비투자를 단행하며 전자광학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 했고 "현재 폴란드 수출용 K2 전차/포수조준경 열상유닛을 수주하여 양산" 중이다.
제품군별 매출과 거래처를 3년 공시한다 — 방향탐지장치가 방위사업청, 나머지 넷이 한화시스템 으로 실명이고 각각의 매출과 비율을 3기로 낸다.
민수가 하나 있다 — 공공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으로 서울 따릉이·대전 타슈·세종 어울링·여수 여수랑·부경대·KA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에 구축했고 "따릉이 앱 및 QR 코드 스캔을 통해 대여가 가능한 QR 단말기를 각각 수주" 했다 — 지자체 발주라 방위력 개선 예산과 다른 주기다.
매출이 늘었다 — 714.9 → 829.6억이고 이번 분기가 전년 동기 대비 +39.9%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0.93%다 — 매출이 39.9% 늘었는데 영업이익이 2.0억뿐이고, 2025년 1분기도 0.52% 였다 — 연간도 2.54% → 5.27% 로 낮다.
민수가 1.0%뿐이다 — 방위사업이 99.0%(207.3억) 이고 공공자전거는 2.2억이라 다른 주기라 부르기에 작다.
내수 100%다 — 회사가 "매출액은 20,943백만원(내수 100%)" 이라 명시한다 — 폴란드 수출용 열상유닛도 한화시스템을 거쳐 나가므로 직수출이 없다.
한화시스템에 몰린다 — 다섯 품목 중 넷의 거래처가 한화시스템이고 그 넷이 매출의 70% 인데 비중을 따로 밝히지 않는다.
값을 방사청이 정한다 — 원가 기반 방산 계약이라 마진이 제도적으로 제한되는데 그 구조를 서술하지 않는다(가격결정력 35).
2024년 4분기가 1.01%였다 — 그 해 연간도 2.54% 로 사실상 이익이 얇았다.
수주잔고가 없다 — 성능개량 사업과 폴란드 열상유닛을 근거로 들면서 받아 놓은 물량을 밝히지 않는다.
점유율이 없다 — 전자전 분야에서 자기 자리를 숫자로 내지 않고 경쟁 구도도 없다.
자회사가 초기다 — "2024년 4월에는 자회사 빅텍엠에이치디로클랜드를 설립하였으며, 항공기 부품 공급 및 PBL, MRO 전문 업체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라 쓰지만 매출이 없다.
부문별 손익·판가·R&D 비중·가동률도 전부 없다.
총평
43. 함정이 어디서 전파를 맞고 있는지 알아내는 장비라는 자리가 근거다 —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 개발한 방향탐지장치(SONATA)에 중소형 함정용 소형전자전장비(ACES-Ⅰ)를 더했고, "국내 최초 잠수함용 전자전장비의 국산화에 성공하여 현재 209급 잠수함용 전자전장비를 양산" 하며 214급 핵심부품도 진행 중이다. "방향탐지 보정시험 챔버 시설투자를 통해 별도의 부지에 '전자전 시험장'을 준공" 한 것도 근거다 — 방향탐지는 시험으로만 증명되는 영역이다.
품목이 다섯(전자전·전원공급·전자광학·피아식별·TICN)이라 각각 별개의 방위력 개선 사업으로 발주되고, 피아식별 Mode-4 → Mode-5 성능개량을 해상·항공 각각 수주해 이미 깔린 장비를 바꾸는 물량도 있다. 폴란드 수출용 K2 전차 포수조준경 열상유닛을 양산하고, 제품군별 매출과 거래처를 3년 공시한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0.93% 라는 것이다 — 매출이 39.9% 늘었는데 영업이익이 2.0억뿐이고 2025년 1분기도 0.52% 였다.
민수가 1.0%뿐이라 완충이 못 되고, 내수 100% 이며 다섯 중 넷의 거래처가 한화시스템 인데 비중을 안 밝힌다. 원가 기반 계약의 구조도, 수주잔고도, 점유율도 없다. 항공기 부품·MRO 자회사는 매출이 없다.
코츠테크놀로지(46)가 SBC 국산화에 SIL4·HVDC 로 민수까지 가 46, RF시스템즈(46)가 탐색기 안테나 국산화로 46, 퍼스텍(43)이 방산 100%로 43, 엠앤씨솔루션(44)이 구동장치로 44, 기산텔레콤(44)이 셋으로 갈려 44 였다. 빅텍은 국산화 이력과 제품군 공시가 그중 낫고 마진이 1% 안팎이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