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2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중복을 없애려고 만들어진 회사다. 회사가 자기를 "공용무선기지국(중계망) 전문업체로, 이동통신 사업자가 개별적으로 건설할 경우 나타나게 되는 중복투자와 환경 훼손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설립" 됐다고 규정한다 — 통신 3사가 각자 짓는 대신 하나를 함께 쓰는 구조라, 그 망이 한 번 서면 사업자들이 같이 붙는다(네트워크 25).
들어가기 어려운 자리를 잡았다 — "국립공원, 경기장, 놀이공원, 신설 도로등의 기지국 밀집지역 및 지하철, 터널, 지하상가 등의 전파음영지역 등에 이동통신사업자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중계망을 구축하고 관련 유지보수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수지역의 확고한 시장점유율을 차지" 한다 — 국립공원은 환경 규제로, 지하철·터널은 시설 관리 주체의 허가로 아무나 못 들어가는 곳이다(진입장벽 55).
매출이 사용료다 — "기지국사용료는 지상 및 기타 지하구간 기지국 유지보수, 관리로 구성" 되고 1분기 86.4억으로 매출의 72% 다 — 이미 깔린 망에서 매달 나오는 돈이라 신규 구축(통신시설 14.5억)과 성격이 다르다. 한번 그 망에 실린 사업자가 옮기려면 자기 설비를 새로 깔아야 한다(전환비용 55).
부문별 매출총이익까지 낸다 — "매출총이익은 기지국사용료 2,510,057,264원 및 통신시설 247,527,986원, 기타매출 -59,794,622원" 이라 셋을 각각 공시한다 — 이 프레임에서 부문별 이익을 내는 회사가 많지 않고, 기지국사용료의 매출총이익률이 29.0%로 통신시설(17.1%)보다 높다는 것이 그 표에서 바로 읽힌다(관찰 13).
다른 축을 붙였다 — "방위사업청 체계지원 및 시스템 공사를 시작으로" 하는 방산과, "태양광 모듈을 이용하여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고 이를 한국전력 또는 전력시장에 판매" 하는 신재생이다 — 통신 투자와 무관한 발주와 발전 수익이다.
마진이 오른다 — 연간 4.82% → 7.25% 이고 이번 11.15%(별도 12.96%)로 아홉 분기 최고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그 부문 표가 기타의 적자를 드러낸다 — 기타매출 18.6억에 매출총이익 −0.6억이다. 방산과 태양광이 그 안에 있는데 매출총이익 단계에서 이미 적자라, 근거로 든 두 번째 축이 지금은 손실이다(관찰 13).
매출이 줄어든다 — 794.4 → 755.4억(−4.9%)이고 이번 분기도 124.4 → 119.5억(−3.9%)이다. 매출이 주는데 마진만 올랐다 — 회사가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
값을 통신사가 정한다 — 기지국사용료는 이동통신 3사와 협의해 정해지는 요율이고, 회사가 값을 올릴 여지가 제한되는데(가격결정력 35) 그 구조와 요율을 밝히지 않는다.
고객이 셋뿐이다 — 국내 이동통신사가 SK텔레콤·KT·LG유플러스뿐이라 집중도가 구조적인데 각각의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기지국 수·구축 지역 수가 없다 — "특수지역의 확고한 시장점유율" 이라 쓰면서 관리 기지국 수도 점유율 숫자도 없어 근거의 크기를 못 잰다.
통신 투자 사이클에 걸린다 — 5G 투자가 지난 국면이고 6G 는 아직인데 신규 구축(통신시설) 매출의 방향을 서술하지 않는다.
태양광이 정책에 걸린다 — SMP·REC 값이 수익을 정하는데 발전 용량도 매출도 밝히지 않는다.
방산이 초기다 — "체계지원 및 시스템 공사를 시작으로" 라 쓰고 수주 실적이 없다.
연결과 별도가 거의 같아 종속 효과는 없고, 감가상각·설비 규모도 없다 — 중계망이 자산인데 그 크기와 상각 부담을 밝히지 않는다.
총평
45. "이동통신 사업자가 개별적으로 건설할 경우 나타나게 되는 중복투자와 환경 훼손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설립" 됐다는 것이 근거다 — 3사가 각자 짓는 대신 하나를 함께 쓰는 구조이고, 국립공원·경기장·지하철·터널처럼 환경 규제나 시설 관리 주체의 허가 때문에 아무나 못 들어가는 곳을 잡았다. 매출의 72%가 기지국사용료라 이미 깔린 망에서 매달 나오고, 옮기려면 사업자가 자기 설비를 새로 깔아야 한다. 부문별 매출총이익까지 공시해 기지국사용료(29.0%)가 통신시설(17.1%)보다 이익률이 높다는 것을 읽게 한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그 표가 기타 부문의 적자도 함께 드러낸다는 것이다 — 방산과 태양광이 매출총이익 단계에서 −0.6억이라 두 번째 축이 지금은 손실이다.
매출이 2년 −4.9%로 줄어드는데 마진만 올랐고 이유가 없다. 값을 통신 3사와의 협의가 정하고 고객도 그 셋뿐인데 비중이 없다. 기지국 수·점유율 숫자가 없어 "확고한 시장점유율"의 크기를 못 잰다. 중계망이 자산인데 감가상각과 설비 규모도 없다.
지에스이(40)가 도시가스 공급권으로 40, 케이엘넷(45)이 물류 EDI 중계로 45, 인천도시가스(42)가 배관 독점인데 도시가스가 매출의 100%라 42, 아이즈비전(42)이 MVNO 로 42 였다. 와이어블은 자리가 분명하고 부문별 이익까지 내는데 매출이 줄고 완충이 적자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