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8
- 전환비용
- 58
- 브랜드 / IP 소유
- 63
- 네트워크효과
- 18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23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삼영이엔씨는 30여 기종의 선박통신·항해·방산 전자장비를 다품종 소량생산하고 국내 130여개, 해외 60여개국 140여개 대리점을 통해 판매·A/S합니다. GMDSS·AIS·GPS플로터·레이더와 해군 함정용 단파통신체계를 자체 국산화했고, 회사 공시 기준 제품별 국내시장 점유율은 50~100%입니다. 안전·방산 장비의 인증·함정 통합·장기 공급 이력과 대리점 네트워크는 진입장벽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50.77억원으로 통신장비 35.26%, 항해장비 17.49%, 방산장비 20.72%, 기타 26.53%였고, 수주잔고는 Link-22 통신기와 단파통신체계 등을 합쳐 136.18억원입니다. 다만 1분기 영업손실은 3.22억원, 영업이익률 -6.35%였으며, 2025년 연간 매출 332.61억원·영업손실 1.95억원과 전년 동기 매출 47.06억원·영업손실 13.25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336.32억원, 영업이익 약 8.08억원, 영업이익률 약 2.40%입니다. 방산 수주잔고는 긍정적이지만 납품·검수와 정부 예산에 따라 이익 인식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방산·조선 발주와 검수 일정, 소수 프로젝트 의존, 재고·부품 조달, 현재 분기 적자와 다품종 소량생산의 원가 변동이 주요 위험입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