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0
- 전환비용
- 62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8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씨에스는 전파음영지역의 이동통신 중계기를 단일 사업으로 공급하며 SKT, 일본 NTT도코모·도시바 등을 주요 고객으로 둔다. 중계기는 통신사업자 성능인증시험과 품질·A/S·양산능력을 통과해야 하고, 회사는 1999년부터 2G·3G·4G·5G 제품을 개발해 2019년 5G 광중계기, 2021년 5G RF중계기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설명한다. 자체 연구소와 다수의 중계기 특허, 미국 5G mmWave RFI 승인·초도 공급은 진입장벽과 레퍼런스 측면의 장점이다. 반면 국내 통신 3사와 일본·미국 사업자 투자계획에 매출이 집중되고, 서비스 세대별 투자 초기·중기·후기에 따라 변동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33.08억원, 영업손실은 3.69억원이다. 2025년 매출 236.40억원·영업손실 11.83억원과 전년 1분기 매출 27.42억원·영업손실 7.72억원을 반영한 단순 TTM은 매출 약 242.06억원, 영업손실 약 7.80억원, 영업이익률 약 -3.22%다. 1분기는 통신사 연간 투자 확정 전이라 고정비 부담으로 적자가 발생했다는 회사 설명도 있으나, 현재 누적 손실은 감점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통신사 투자 지연, 기술 세대 전환, 특정 고객의 입찰·검수와 해외 프로젝트 지연이 실적을 흔들 수 있다. 5G mmWave 해외 공급 확대, SKT·일본향 반복수주, 수주잔고와 고정비 흡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총평
인증과 장기 고객관계가 만드는 진입장벽은 높지만 매출이 통신사 투자에 좌우되고 최근 적자다. 차세대 제품 수주가 이익 회복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하는 중립적 긍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