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1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56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6
- 마진추세
- 3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큐에스아이는 반도체 레이저와 광반도체 제품을 제조하며, Power Tool·프린터·센서·의료기기·3D 센서 등으로 적용처를 분산하고 고객 맞춤형 Total Solution을 제공합니다. 레이저 다이오드 제조공정과 850nm·905nm 고출력, VCSEL·Micro LED·RF 소자 관련 연구 및 특허는 기술 진입장벽입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61.44억원으로 센서 26.6%, 레이저 프린터 24.1%, 기타 17.1%, 의료 10.7% 등으로 구성되며 수출 비중은 약 89.5%입니다. 고객 엔지니어와 초기부터 공동개발하는 Design-in 전략은 채택 후 전환비용을 높일 수 있지만, 다품종 소량생산이라 수주잔고는 별도 공시하지 않습니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5.34억원, 영업이익률 8.69%였고, 2025년 연간 232.83억원·영업이익 2.94억원과 전년 동기 매출 56.33억원·영업손실 0.33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237.94억원, 영업이익 약 8.61억원, 영업이익률 약 3.62%입니다. Superlight 한 곳이 1분기 매출의 22.4%를 차지한 점은 고객 집중과 가격협상력의 한계를 보여줍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주요 고객 집중, 수출·환율 의존, 프린터·광학 부품 수요 변동, 다품종 소량생산에 따른 가동률과 가격 변동이 주요 위험입니다. Lidar·양자·Micro LED 연구는 상용 매출이 확인되기 전까지 실적에 가산하지 않았습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