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내연기관과 전동화를 함께 간다고 회사가 밝힌다.
"당사는 축적된 정밀 가공 및 조립기술, 고진공 고압 다이캐스팅(HPDC) 역량을
기반으로 디프렌셜 어셈블리, 리어커버, 인버터하우징 등 내연기관 및 친환경 기반
핵심 부품의 고도화를 지속하는 한편, 자회사인 **우수TMM을 중심으로 구동모터,
인버터, 전자제어시스템** 등 전동화 부품 생산라인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내연기관 기술과 전동화 기술을 상호보완적으로 활용"
같은 다이캐스팅 설비로 디프렌셜(내연기관)과 인버터하우징(전기차)을 함께 만든다 — 회사가 "전기차 캐즘(EV Chasm)" 이라는 말까지 쓰며 하이브리드 믹스와 수익성 중심 부품 구조 조정이라는 완성차 흐름을 읽고 그 양쪽에 서겠다고 밝힌다(관찰 11-1).
자회사가 자동차 밖으로 나간다 — 우수TMM 이 전동화모듈과 전기추진시스템을 하는데 주요 고객이 한국항공우주산업이다. 전기추진시스템은 항공기·선박 쪽 영역이라 완성차 사이클과 무관하다.
종속법인마다 고객이 다르다.
| 회사 | 사업 | 주요 고객 |
|---|---|---|
| 스모트로닉 | 자동차부품 제조 | 현대차기아, 한국GM |
| WOOSU INDIA | 자동차부품 제조 | 현대차기아, 스텔란티스 |
| WOOSU CZECH | 자동차부품 판매 | 현대차기아, 스텔란티스 |
| 우수TMM | 전동화모듈·전기추진시스템 | 한국항공우주산업 외 |
법인별로 고객을 실명 공시하고 스텔란티스·한국GM 이 현대차그룹 밖이다.
수출이 매출의 67%다 — 회사가 "전체 매출의 67%를 직간접 수출을 통해 달성" 한다고 밝히고, 인도 첸나이와 체코 오스트라바가 아시아·유럽 생산 물류 허브다. 인도 제3공장을 증축해 아시아·북미 수출을 늘린다.
HPDC 는 설비가 진입 조건이다 — 고진공 고압 주조는 기포를 줄여 용접·열처리가 가능한 주물을 만드는 공정이고, 인버터하우징처럼 방열과 기밀이 함께 필요한 부품에 쓰인다. 차종 승인 후에는 잘 바뀌지 않는다(전환비용 50).
최대주주가 바뀌었다 — 회사가 신규 최대주주에 대해 "글로벌 OEM 및 Tier-1 고객과의 직접 거래 레퍼런스를 확보" 하고 "자동차 전장부품 분야에서도 축적된 기술력과 양산 경험" 을 갖췄다고 쓰며, "당사의 고진공 고압주조 기반 경량 소재 기술과 신규 최대주주의 전장기반 회로설계 및 제어기술 등이 결합되면 모터하우징, 인버터케이스, 통합구동모듈 등 고부가가치 전동화 부품의 경쟁력 제고" 로 이어진다고 밝힌다.
MES 와 설비 자동화를 도입해 공정 연결성과 품질 추적성을 높이고 전동화 조립라인과 대형 다이캐스팅 설비를 증설했다.
이번 분기가 3.56%다 — 매출이 881.6 → 949.7억(+7.7%)으로 늘며 0.80%에서 올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5년 연간이 0.12%다 — 3,686.1억을 팔아 4.5억이고 네 분기가 0.12~0.83% 였다. 2025년 4분기가 −1.64% 로 적자다. 2024년 2.55%에서 무너졌다.
이번 3.56%의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 직전 네 분기가 1% 미만이었는데 갑자기 올랐고 설명이 없다(판정 원칙 2).
최대주주 변경 효과가 전부 기대 서술이다 — "~이 될 것", "~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현실화될 것으로 전망" 이라는 문장이 이어지고 실제 수주나 계약은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현대차그룹 의존을 회사가 인정한다 — "기존 당사의 주력 고객이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기아, 현대트랜시스 등)에 집중되어 있었다" 고 쓰는데 그 비중을 숫자로 밝히지 않는다.
우수TMM 의 매출이 없다. 전동화모듈·전기추진시스템과 한국항공우주산업 고객이 근거인데 그 법인의 규모를 밝히지 않는다.
전동화 품목의 비중이 없다. 인버터하우징·모터하우징·통합구동모듈이 근거인데 디프렌셜·리어커버 같은 내연기관 부품과의 비중을 나누지 않는다.
부문별·법인별 손익이 없다. 인도·체코 법인이 버는지 알 수 없다.
판가와 원재료 단가가 없다. 알루미늄이 원료인데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회사가 단가경쟁력을 경쟁 요소로 든다 — "전사적인 비용구조 혁신과 공정 단순화를 통해 단가경쟁력 확보" 를 추진한다고 쓴다(가격결정력 25).
별도가 낮다 — 별도 연간이 3.18%(2024) → 1.42%(2025)이고 별도 매출이 연결의 80%다.
수주잔고와 인도 제3공장의 투자 규모가 없다.
총평
44점.
고진공 고압 다이캐스팅 한 설비로 디프렌셜(내연기관)과 인버터하우징(전기차)을 함께 만들며 회사가 "내연기관 기술과 전동화 기술을 상호보완적으로 활용"한다고 밝힌 것(전기차 캐즘까지 명시), 자회사 우수TMM 이 전동화모듈·전기추진시스템을 한국항공우주산업에 공급해 자동차 밖 전방을 가진 것, 법인별로 고객을 실명 공시하고 스텔란티스·한국GM 이 현대차그룹 밖인 것, 수출 67%에 인도 첸나이·체코 오스트라바 거점과 인도 제3공장 증축, HPDC 가 방열·기밀 부품의 진입 조건인 것, MES·자동화 도입, 1983년부터 40여 년 업력이 근거다.
한주라이트메탈(42)보다 두 점 위다. 그 회사도 다이캐스팅인데 eM 플랫폼 크로스멤버와 수소차 프레임이 아직 매출이 아니었고 적자가 4/9 였다.
삼기(43)와 비교하면 그 회사는 전기차부품 21.6%를 숫자로 냈다. 이 회사는 비중을 안 내는 대신 항공 전방과 유럽·인도 거점이 있다.
44 위로 못 올린 것은 2025년과 기대 서술이다. 연간이 0.12%로 사실상 이익이 없었고 4분기가 적자였으며, 최대주주 변경 효과가 전부 "~할 것"이라는 전망이고 우수TMM 과 전동화 품목의 매출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