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25
- 전환비용
- 20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품목별 매출을 나눠 냈고, 그 표가 회사의 지금을 그대로 보여 준다.
| 품목 | 매출 | 비중 |
|---|---|---|
| 자동차판매및정비 | 263.4억 | 68.6% |
| 게임 | 79.8억 | 20.8% |
| 중고차 | 21.8억 | 5.7% |
| 완구 | 7.3억 | 1.9% |
| 팝마트 | 5.0억 | 1.3% |
| 렌트카 | 5.2억 | 1.3% |
| 임대사업 | 1.5억 | 0.4% |
손오공이라는 이름 자체는 국내 완구 유통에서 오래된 것이고(브랜드 35), 팝마트 매출이 3.4억 → 5.0억으로 늘어 그 채널이 살아 있음을 보여 준다.
부문과 회사를 함께 공시한다 — 손오공(완구·게임·자판기 / 중고차유통 / 부동산), 클라쎄오토(자동차 판매 및 정비), 손인베스트먼트(경영컨설팅·기타금융투자), 서서울개발(부동산 개발·운영·컨설팅), 손오공아이비(PC방, 영업 중단).
수익 인식 시기를 한 시점과 기간에 걸쳐로 나눠 낸다 — 296.5억 대 87.3억이라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매출이 22.7% 다. 정비·렌트카·임대가 거기 들어간다.
적자 폭이 줄어드는 방향이다 — 분기 마진이 −30.72%(2024 1Q) → −23.95%(2025 1Q) → −1.91%(이번) 이고, 연간도 −29.53% → −6.89%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홉 분기가 전부 적자다. 확인된 모든 분기가 −1.91% ~ −40.59% 사이이고, 두 해 연간이 −29.53%·−6.89% 다. 이 프레임에서 흑자 분기가 하나도 없는 경우는 동일제강(42, 적자 8/9)보다도 나쁘다.
상호가 가리키는 완구가 매출의 1.9% 다. 68.6%가 자동차 판매·정비이고 중고차·렌트카를 더하면 75.6%가 자동차다. 블루콤(15)·솔본(15)처럼 본업이 통째로 바뀐 정도는 아니지만, 위지트(38)·모다이노칩(40)보다 본업 비중이 낮다(함정 4-2).
매출이 46.2억에서 383.9억으로 8.3배인데 클라쎄오토 편입 효과로 보이고 전후를 나누지 않는다(함정 2). 자동차 판매·정비가 전년 동기에 아예 없다.
사업이 완구·게임·자판기·중고차·부동산·PC방·자동차·경영컨설팅·금융투자로 흩어졌고 서로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 손인베스트먼트가 기타금융투자라 평가손익이 섞일 여지가 있다.
팝마트는 빌린 브랜드로 보이는데 계약 조건·기간·독점 여부가 없다. 완구도 대부분 해외 IP 유통일 텐데 그 구조를 밝히지 않는다.
게임 79.8억의 내용이 없다 — 자체 개발인지 유통인지, 어떤 게임인지 미상이다.
자동차 판매는 딜러 구조라 브랜드·값이 완성차 것이고, 정비 매장 수·판매 대수도 없다. 부동산 개발의 미분양·PF 도 없다.
총평
37. 품목별 매출을 일곱으로 나눠 내고 수익 인식 시기까지 구분한 것은 이 프레임에서 좋은 공시인데, 그 표가 드러내는 내용이 점수를 정한다 — 완구 1.9%, 자동차 75.6%, 그리고 아홉 분기 전부 적자다.
동일제강(42)이 적자 8/9 로 이 프레임의 바닥 근처였는데, 그 회사는 세경봉 연속주조 양산기술을 가진 곳이 세계적으로 소수라는 실체가 있었다. 이 회사는 흑자 분기가 하나도 없고 본업이 매출의 1.9% 다.
꿈비(38)보다 한 점 아래다. 그쪽은 분기 83.4억으로 문턱에 못 미쳤지만 자체 브랜드 여섯이 유아용품이라는 한 시장 안에 있었다. 이 회사는 사업이 아홉 갈래로 흩어졌다.
그 이상 깎지 않은 이유는 방향과 공시다. 분기 손실이 −30.72% → −1.91% 로 꾸준히 줄었고, 품목별 매출과 수익 인식 시기를 나눠 내 지금 상태를 읽을 수 있게 했다. 팝마트 매출이 늘어난 것도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