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50
- 네트워크효과
- 3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자기 IP 를 플랫폼 너머로 넓혔다.
"현재 자체 개발한 온라인 스포츠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를 비롯하여 ...
"프리스타일" IP 를 활용한 콘솔게임 "3on3 프리스타일" 등을 서비스"
PC 온라인에서 시작한 IP 를 콘솔로 옮긴 사례다. 이 프레임에서 게임사를 가른 지점이 IP 의 귀속이었는데 (액토즈소프트 30 은 로열티만 받고, 넷마블 35 는 퍼블리싱 법인이 적자), 프리스타일은 개발도 서비스도 이 회사 것이다(브랜드 50).
장르가 갈린다 — 온라인 스포츠(프리스타일), 전략시뮬레이션 전쟁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바이오하자드: Survival Unit), 보드게임, 캐주얼이다. 수요층이 다르고 매출 주기도 다르다.
해외가 대부분이다.
| 구분 | 비중 |
|---|---|
| 모바일게임 | 68.10% |
| 온라인게임 | 23.09% |
| 기타 | 8.81% |
| 해외매출 | 81% |
직접서비스와 퍼블리싱을 함께 하며 해외가 81%다. 국내 시장 하나에 걸린 게임사와 다른 자리다.
전쟁 시뮬레이션은 오래 간다 — 동맹·연맹을 맺고 병력을 키우는 장르라 계정에 쌓인 것이 많을수록 떠나기 어렵고, 같은 서버 이용자끼리 묶인다(네트워크 30).
게임 밖 매출이 있다 — 기타 8.81%(37.2억)가 타사의 UA마케팅 업무 대행 용역과 자사 소유 본점 빌딩의 임대료다. 게임 흥행과 무관한 매출이고, 특히 자기 건물을 갖고 있다.
인수로 키웠다 — 회사가 "역량 있는 모바일 게임 개발 회사 및 당사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회사를 발굴하고 인수하며 지속적으로 성장" 한다고 쓴다.
2025년 연간이 4.04% 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대표작 상당수가 빌린 IP 다 — 캐리비안의 해적(디즈니)과 바이오하자드(캡콤)는 남의 원작이다. 라이선스 조건·기간·로열티율을 밝히지 않고, 계약이 끝나면 그 게임이 사라진다. 자체 IP 는 프리스타일 계열이고 온라인게임이 23.09% 다.
2025년 4분기에 −29.6억을 냈다. 그 분기 매출 자료가 없어 비율을 낼 수 없지만 손실 규모가 연간 영업이익(56.6억)의 절반이 넘는다.
이번 0.74%가 낮다 — 422.0억에 3.1억이고, 2025년 연간 4.04%의 5분의 1 이다.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매출 자료가 불완전하다. DB 에 분기 매출이 0으로 잡히는 구간이 많아 아홉 분기 시계열을 온전히 그리지 못했다.
값을 공시하지 않는다 — 회사가 부분유료화라 "판매하고 있는 상품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그 구성에 있어서도 빈번한 변동이 일어납니다 ... 과금 정책은 게임 및 아이템에 따라 매우 상이하고 비교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주요 서비스의 가격변동 추이는 기재하지 않습니다" 라고 쓴다.
플랫폼 수수료를 밝히지 않는다. 모바일이 68.10%인데 앱스토어·구글플레이 수수료율과 그 금액이 없다 — 디어유(42)는 그 비중을 39.8%로 실측할 수 있었다.
이용자 지표가 없다. DAU·MAU·ARPU·잔존율 중 어느 것도 없어 네트워크효과의 크기를 재지 못했다.
게임별 매출이 없다. 프리스타일이 얼마인지, 자체 IP 와 라이선스 IP 의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밝히지 않는다.
마케팅비가 없다. UA마케팅을 대행할 정도의 역량이 있다면 자사 게임의 마케팅비도 클 텐데 그 비중이 없다(관찰 5).
진입장벽이 낮다. 게임은 만들어 올리면 되고, 회사가 경쟁 구도나 점유율을 서술하지 않는다.
총평
42점.
자체 개발한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온라인에서 콘솔(3on3 프리스타일)까지 넓힌 것, 스포츠·전략시뮬레이션·보드·캐주얼로 장르가 갈리는 것, 해외매출 81%, 전쟁 시뮬레이션의 계정 잠금과 서버 커뮤니티, UA마케팅 대행과 자사 빌딩 임대료가 게임 밖 매출인 것이 근거다.
위메이드플레이(42)와 같은 점수다. 그 회사는 애니팡 IP 를 14년간 시리즈로 확장했고 세 분기 연속 두 자릿수 마진을 냈는데 매출이 제자리였다. 이 회사는 해외 81%가 더 넓은 대신 대표작 상당수가 빌린 IP 다.
컴투스(41)보다 한 점 위인 것은 자사 건물과 UA 대행이다. 그 회사는 연간이 0.38%였고 게임 밖 축이 위지윅스튜디오였는데 마진을 깎았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IP 의 귀속과 이번 분기 급락이다. 캐리비안의 해적·바이오하자드가 남의 원작인데 계약 조건이 없고, 연간 4.04%에서 0.74%로 내려온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