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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7080 · KOSDAQ · 의약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3. 02. 14.

대화제약

흡수 증진제와 전처치가 필요 없는 세계 최초 단독 제형 경구용 파클리탁셀 리포락셀액을 갖고 중국 NMPA 허가와 급여 등재, EMA 희귀의약품 인증, 국내 유방암 적응증 확대까지 갔다. 파스 OEM 선도에 아말리안 필러 중국 10년 독점계약. 단 별도 적자 3/9 에 분기 370억.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13억 · 영업이익률 8.1%
매출액 (최대 413억)영업이익률 (−0.5% ~ 8.6%)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주사로 맞던 항암제를 먹는 약으로 바꿨다.

회사가 그것을 이렇게 적는다.

**"흡수 증진제와 전처치가 필요 없는 단독 제형의 세계 최초 경구용 파클리탁셀인

리포락셀액(DHP107)"**

파클리탁셀은 널리 쓰이는 항암제인데 물에 잘 녹지 않아 주사로 투여하고 그 전에 전처치가 필요했다. 그것을 흡수 증진제도 전처치도 없이 먹는 형태로 만든 것이 이 회사의 자산이고, 제형 특허와 임상 데이터가 함께 있어야 하는 자리다(진입장벽 50).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시장에 나갔다. 공시가 경로를 시간순으로 적는다 — 2017년 9월 중국·대만·홍콩·태국 대상 283억원 라이선스아웃, 2024년 9월 중국 NMPA 시판허가 승인, 2024년 2월 위암 2차 치료제로 EMA 희귀의약품 인증(ODD), 2025년 12월 중국 국가급여의약품목록(NRDL) 등재 → 2026년 1월 1일부터 급여 적용 개시, 2026년 5월 13일 식약처로부터 유방암 신규 적응증 품목허가 변경 승인. 중국 파트너사도 2025년 6월 NMPA 에 유방암 추가 적응증을 신청했다. 계약 단계가 아니라 허가와 급여까지 간 것이 이 프레임의 다른 신약 회사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30, 오스코텍 35)과 다른 지점이다.

공장이 제형별로 셋이다 — 제1공장 고형제, 제2공장 경피흡수제, 제3공장 항암제. 항암제는 격리 설비가 따로 필요하고 경피흡수제(패치)는 또 다른 공정이다. 종속회사 리독스바이오가 히알루론산과 케미칼을 만들어 원료 쪽을 받친다.

본업이 그 밑을 받친다 — 세파메칠정(감염), 후로스판정(소화기), 마그네스정(무기질), 그리고 "국내 OEM 시장의 선도적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진통소염제인 카타플라스마, 플라스타 등의 파스제제" 다.

미용 쪽도 있다 — 아말리안 필러를 2018년 6월 중국 Sinopharm Zhijun 과 10년간 1천억원 규모 중국 내 독점 공급계약으로 내보내고, 2017년 독일 S&V Technologies·BSC Medical Devices 를 인수해 유럽에 들어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 기준 적자 3/9 다(2024년 2분기 −0.16%, 3분기 −6.03%, 2025년 2분기 −0.24%). 연결 2025년 연간이 2.21% 이고 이번 1.22% 는 전년 동기 3.08% 보다 낮다.

분기 매출이 370.3억으로 이 프레임의 300억 문턱을 겨우 넘긴다. 관찰 6대로 그 구간은 한 건이 마진을 뒤집을 수 있고, 리포락셀 같은 이벤트성 수익이 들어오면 분기가 크게 흔들린다.

리포락셀의 매출을 따로 내지 않는다. 허가와 급여 등재까지의 경로는 상세한데 그것이 지금 얼마를 벌고 있는지, 중국 파트너로부터 받는 로열티 요율이 얼마인지가 없다. 근거의 핵심인데 크기를 못 잰다.

파스제제가 OEM 이다. 회사가 "국내 OEM 시장의 선도적 입지" 라 쓰는데, OEM 은 브랜드가 고객 것이고 값도 고객이 정한다.

부문이 다섯인데 비중이 없다 — 의약품제조·의약품도매·의료정보시스템· 의약품원료·화장품의료기기. 의약품 도매와 의료정보시스템이 제조와 이어지는 서술이 없고, 각 부문의 매출·손익도 확인하지 못했다.

아말리안 필러의 중국 계약이 2018년 것이고 10년 계약이라 절반이 지났는데 실제 수취 실적과 갱신 여부가 없다. 독일 자회사 둘의 실적도 없다.

약가를 정부가 정하고, R&D 비중·전체 파이프라인 단계도 없다.

총평

44. 세계 최초 경구용 파클리탁셀이 중국 허가·급여 등재와 EMA 희귀의약품 인증, 국내 적응증 확대까지 실제로 갔다는 것이 근거다. 제형별로 나뉜 공장 셋과 파스 OEM 선도, 필러 중국 독점계약이 그 밑을 받친다.

이 프레임의 신약 개발사들과 다른 자리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30)는 매출의 99.76% 가 마일스톤이었고, 오스코텍(35)은 로열티가 늘어도 분기 영업손실이 99.9억이었다. 이 회사는 허가와 급여까지 갔고 본업(파스·제네릭)이 밑을 받친다.

대원제약(44)·테라젠이텍스(43)와 같은 자리다. 셋 다 본업 위에 다른 축을 얹었는데, 대원제약은 콜대원이라는 소비자 브랜드, 테라젠이텍스는 유전체, 이 회사는 세계 최초 제형이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크기와 자료다. 분기 370억으로 작고 별도가 적자 분기를 셋 가졌으며, 근거로 든 리포락셀의 매출과 로열티 요율이 하나도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13억33억8.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70억5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37억7억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67억10억2.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60억3억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67억11억3.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01억34억8.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58억17억4.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88억18억4.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347억-2억−0.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13억
영업이익
33억
당기순이익
20억
영업이익률
8.06%
자산총계
2,203억
자본총계
857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14%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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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