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차 위에 무엇을 얹느냐로 시장이 갈린다.
특수·특장차는 기본차 샤시 위에 용도에 맞는 어퍼 바디를 붙여 만드는 차량이고, 회사가 그 범위를 "일반적인 카고트럭을 제외한 모든 차량" 이라 규정하며 건설차량(덤프·믹서·펌프·크레인트럭)·수송차량(TOP차·TANK LORRY)· 생력차량(크레인·윙바디·파워게이트)·환경차량(진개덤프·청소차·살수차) 으로 나눈다.
그중 이 회사가 만드는 것이 의료·복지 쪽이다 — 최첨단 음압 앰뷸런스와 한국형 앰뷸런스, 복지차량, 암검진 및 전문 진료차량, 특수 물류차량, 의료기기다. 음압 앰뷸런스는 감염 환자를 옮기는 차량이라 기압과 공기 흐름을 유지해야 하고, 복지차량은 휠체어 탑승 설비의 안전 기준이 따로 있다. 발주처가 지자체·소방·병원이라 민간 차량 판매와 다른 주기다(진입장벽 45).
연결 안에 온도를 다루는 회사가 둘이다.
- 오텍캐리어 — 가정용·상업용 냉난방기기, 산업용 에어컨, 공조기기
- 씨알케이 — 상업용 냉동냉장설비인 쇼케이스 등
앰뷸런스의 공조와 냉동 쇼케이스는 같은 열 관리 계열이고, Guangdong Autech Corporation 이 중국에서 냉난방·공조 제품을 판다.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이 기계식 주차장치의 설계·제조·조립과 유지보수 서비스를 맡는다 — 한 번 설치하면 건물이 서 있는 한 정기 점검과 보수가 따라오는 구조라 차량·가전과 또 다른 주기다.
특장차(공공 발주) · 냉난방(계절 소비) · 냉동 쇼케이스(유통업 투자) · 주차장치(건축) 넷이 서로 다른 수요를 본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분기가 계절 저점인데 이번이 적자다. 2024년 1분기 0.28%, 2025년 1분기 0.12% 로 원래 얇았는데 2026년 1분기가 −2.56% 로 부호가 바뀌었다. 에어컨이 여름에 팔리는 구조라 연간으로 봐야 하는데(함정 1-1) 그 연간이 −1.64%·−0.27% 로 두 해 모두 손실이다.
4분기가 두 해 모두 크게 나빴다 — 2024년 −11.29%, 2025년 −7.10%. 회사가 그 내용을 밝히지 않는다.
별도가 −6.97% 다(2025년 3분기도 −6.84%). 별도 매출이 179.6억으로 연결(1,630.1억)의 11% 뿐이라 실체가 오텍캐리어 등 종속회사인데 법인별·부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캐리어가 빌린 브랜드로 보인다. 회사명이 "오텍캐리어"이고 냉난방기기를 만드는데 라이선스인지 소유인지, 계약 조건·기간이 공시되지 않는다.
매출이 9,092.3 → 8,521.4억으로 2년 −6.3% 이고 이번 분기도 −7.9% 다.
부문별 매출 비중이 없다. 특장차·냉난방·냉동·주차 중 어디가 큰지 모르고, 음압 앰뷸런스나 복지차량의 매출도 따로 없다.
공공 발주가 근거인데 수주잔고·발주처·입찰 구조가 없고, 판가·원재료·점유율·중국 법인 실적도 전무하다.
총평
41. 음압 앰뷸런스·복지차량·암검진 차량이 안전 기준과 공공 발주가 걸린 영역이고, 그 옆에 냉난방·냉동 쇼케이스·기계식 주차장치가 각각 다른 주기를 타는 것이 근거다. 주차장치는 설치 후 유지보수가 따라온다.
현대에버다임(43)과 같은 계열이다. 그 회사도 소방차가 지자체 공공 발주라 민간 경기와 무관하다는 점을 근거로 삼았고 품목별 설비능력·생산실적·가동률을 대수 단위로 공시했다. 이 회사는 부문별 매출조차 없다.
에스원(45)의 유지보수 구조와도 닿지만 그쪽은 부문별 손익을 공시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공백이다. 두 해 연간이 모두 손실이고 4분기가 두 해 다 −7~−11% 인데 내용이 없으며, 별도가 연결의 11% 에 −6.97% 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캐리어가 자기 브랜드인지도 확인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