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067280 · KOSDAQ · 기타 교육기관 · 일반 기업 · 상장 2006. 11. 16.

멀티캠퍼스

OPIc 외국어 말하기 평가를 7개 어종으로 운영하고 기업 HRD 교육을 러닝플랫폼으로 제공한다. 9분기 적자가 없고 연간 마진이 9~12%다. 다만 이번 분기가 0.79%로 급락했고 삼성 계열 매출이 34.7%이며, 매출이 2년 −6.2%다.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876억 · 영업이익률 10.1%
매출액 (최대 911억)영업이익률 (0.0% ~ 12.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6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OPIc 이 이 회사의 자산이다.

"실질적인 외국어 구사능력을 평가하는 OPIc(Oral Proficiency Interview-computer)은

영어 등 총 7개의 시험 어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가 시험은 한 번 인사 제도에 들어가면 바뀌지 않는다. 채용 기준·승진 요건· 해외 파견 자격에 점수 체계가 그대로 박히고, 그것을 다른 시험으로 바꾸려면 기업의 규정과 축적된 점수 이력을 함께 갈아야 한다. 이 프레임에서 인피니트헬스케어(42)의 PACS·이지케어텍(44)의 EMR 이 같은 이유로 전환비용을 높게 받았다.

두 부문이 서로를 받친다.

부문매출비중
교육서비스(IT·직무·리더십·HRD 컨설팅·러닝플랫폼)586억73%
외국어서비스(OPIc·외국어 생활관·콘텐츠)221억27%

교육 쪽은 플랫폼 구축부터 콘텐츠 개발·운영·HR 컨설팅까지 묶어서 팔고, 외국어 쪽은 평가와 교육을 함께 판다. 평가로 들어가서 교육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연간 마진이 9~12%로 이 프레임의 서비스업 중 높은 축이다.

1Q2Q3Q4Q연간
20248.69%11.89%10.86%12.51%11.04%
20256.19%10.36%9.42%12.22%9.64%
20260.79%

9분기에 적자가 없고, 1분기가 매년 그 해의 저점이다 — 기업 교육 예산이 연중에 집행되는 구조라 1분기로 이 회사를 재면 안 된다(함정 1-1). TTM 은 8.29%다.

값을 올린 이력이 있다. 회사가 "외국어서비스 내 주요 제품인 외국어평가는 2023년 응시료 인상을 하였습니다"라고 밝힌다 — 평가 시장에서 값을 올릴 수 있었다는 뜻이다.

원재료가 없다. 회사가 "컨텐츠, 강사, 시스템 인프라 등이 주요 원재료"라고 쓰고 생산설비는 "해당사항 없음"이다. 고정비 레버리지가 매출과 함께 붙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분기가 0.79%다. 매출은 759억 → 807억으로 +6.3% 늘었는데 영업이익이 47.0억 → 6.4억으로 −86.4% 다.

1분기가 원래 저점이지만 8.69% → 6.19% → 0.79%로 3년 연속 내려왔고, 이번 폭은 그 추세를 넘어선다.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삼성 계열 매출이 34.7%다.

특수관계자매출
삼성전자(주)234.7억
삼성에스디에스(주)(지배기업)31.5억
삼성디스플레이(주)6.7억
기타7.3억
합계280.2억 (34.7%)

지배기업이 삼성에스디에스이고, 회사가 "삼성 계열사의 해외 파견직원이 대상인 글로벌 핵심 인재육성 교육"을 운영한다고 직접 쓴다. 그룹의 교육 예산이 이 회사 매출의 3분의 1이고, 그 배정은 이 회사가 정하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아시아나IDT(40)가 계열 56.9%로, LG씨엔에스(45)가 37.7%로 감점됐다.

매출이 2년 −6.2%다(3,527억 → 3,308억). 교육서비스가 3,042억 → 2,891억으로 줄었고 비중이 85% → 82% → 73%로 내려왔다. 외국어서비스가 늘어 그 자리를 메우는 중인데 전체는 줄고 있다.

값을 잴 수 없다.

"주요 제품은 교육컨텐츠로 이러닝, 집합교육 등 서비스·주제·분량별로 판매 단가가

적용되는 바 가격변동 추이를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SERICEO는 연회비 기준으로 ... '19년부터 연회비 회원제를 다각화하여

가격변동 추이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2023년 응시료 인상 한 줄 말고는 값의 방향을 보여 주는 숫자가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회사가 "단일사업본부인 교육사업부로 운용"된다며 매출만 둘로 나누고 이익은 나누지 않는다. OPIc 이 교육보다 마진이 좋은지 알 수 없다.

OPIc 의 점유율이나 응시자 수를 공시하지 않는다. 이 회사의 가장 중요한 자산인데 그 크기를 잴 숫자가 없다 — 응시료·응시자·재응시율 중 어느 것도 나오지 않는다.

해외가 미국 60억(7.4%)뿐이다. 국내 시장이 사실상 전부이고, 학령·취업 인구가 줄면 응시 수요도 줄어든다.

총평

44. 이지케어텍(44)과 같은 자리에 둔다. 둘 다 고객의 제도 안에 박혀서 바꾸기 어려운 시스템을 갖고 있고, 둘 다 그 지위에 비해 마진이나 성장이 따라오지 않는다.

메가스터디교육(40)·디지털대성(36) 위인 것은 OPIc 이 B2C 학원이 아니라 기업 인사 제도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학원은 학생이 매년 새로 오지만 평가 시험은 제도가 바뀌지 않는 한 계속 쓰인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셋이다 — ① 계열 매출 34.7%로 수요의 3분의 1이 그룹 배정이고 ② 매출이 2년 줄고 있으며 ③ 이번 분기 0.79%의 원인이 공시되지 않았다.

OPIc 의 응시자 수와 점유율을 공시하면 점수가 달라진다. 지금은 "7개 어종"이라는 서술과 "2023년 응시료 인상" 한 줄이 그 자산의 크기를 보여 주는 전부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876억88억1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807억6억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852억104억1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849억80억9.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849억88억1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759억47억6.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908억114억1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911억99억1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885억105억1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823억72억8.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876억
영업이익
88억
당기순이익
69억
영업이익률
10.05%
자산총계
3,218억
자본총계
2,379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