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진료과가 아니라 클리닉을 묶는다. 회사가 사업을 "내과 시장" 과 "클리닉 시장(피부과, 소아과, 비뇨기과, 이비인후과)" 으로 나누고 "클리닉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을 바탕으로" 영업한다고 쓴다 — 대형 병원이 아니라 동네 의원을 상대하는 자리라, 품목을 넓게 갖추고 자주 도는 영업망이 곧 사업이다(전환비용 45).
품목이 분산돼 있다 — 상위 여섯이 에스로반연고 5.1%(외피용제) · 모나드정 4.7%(모발용제) · 피디정 4.1%(부신호르몬제) · 베스티딘 2.5%(소화성궤양용제) · 리스로마이신정 0.8%(항생제) · 글리커버연질캡슐 0.7%(중추신경용제) 로 어느 하나도 5%를 크게 넘지 않는다 — 한 품목이 약가 인하나 경쟁 진입으로 흔들려도 회사가 통째로 걸리지 않는다.
쓰이는 자리가 각각 다르다 — 에스로반이 "내성균주를 포함한 피부감염증의 원인균, 그람양성균 치료", 모나드가 "발모, 탈모, 염모, 양모제", 피디정이 "원발성 및 속발성 부신피질 기전부전증, 종양성 질환 치료성 비염, 기관지염 등의 치료" 다 — 피부·모발·염증·소화기로 진료과가 갈린다.
모회사 제품을 함께 판다 — "JW중외제약(주)의 오리지널 의약품에 대한 공동마케팅을 통해 체계적인 영업네트워크를 구축" 한다 — 자기 품목만으로는 채우기 어려운 방문 빈도를 오리지널 품목이 메워 영업망의 효율이 올라간다.
제조와 판매를 함께 한다 — "의약품의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영역으로 하며" 이고 "항진균제, 피부질환치료제, 내과용제 등을 포함한 전문의약품 및 일반의약품을 생산, 판매" 한다 — 의약품은 품목 허가와 GMP 를 통과해야 하는 영역이다(진입장벽 45).
약가가 안 내렸다 — 에스로반연고가 1,193 → 1,193 → 1,190원으로 3년 사실상 고정이다.
이번 13.49%로 회복했다 — 2025년 1분기 3.39% 에서 올라왔고 매출도 196.6 → 213.8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상위 품목이 전부 "상제품"이다 — 여섯 품목의 매출유형이 모두 상제품으로 표기돼 자체 제조분과 도입·매입분을 구분할 수 없다. 제조와 판매를 함께 한다고 쓰면서 그 비율을 밝히지 않는다.
기타가 82.1%다 — 상위 여섯을 합쳐도 17.9%이고 나머지 175.5억의 내용이 없다 — 분산돼 있다는 근거가 반대로 대부분을 안 밝힌 것이기도 하다.
모회사와 실적이 겹친다 — JW중외제약이 이 프레임 44점짜리 별도 상장사이고 그 오리지널 품목을 공동마케팅하므로 같은 매출이 두 곳에 관련되는데 계열 거래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함정 4-4).
매출이 줄었다 — 930.1 → 810.4억(−12.9%)이고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
분기가 크게 흔들린다 — 2024년 4분기 25.78% 와 2025년 1분기 3.39% 가 같은 표에 있고 폭이 22%p 를 넘는데 설명이 없다.
약가를 정부가 정한다 — 전문의약품이 주력이라 보험약가 고시가 값의 상한인데(가격결정력 30) 그 구조를 서술하지 않는다.
자체 개발 신약이 없다 — 파이프라인·R&D 비중이 확보 범위에 없다.
사업의 개요가 짧다 — 표 두 개와 몇 문장이라 생산 시설·품목 수·영업 인력·채널 구조를 확인할 수 없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클리닉 시장을 "선도" 한다면서 숫자를 내지 않는다.
수출 비중과 해외 실적도 없다.
총평
43. 대형 병원이 아니라 피부과·소아과·비뇨기과·이비인후과라는 클리닉을 묶어 상대하는 자리가 근거다 — 그 시장은 품목을 넓게 갖추고 자주 도는 영업망이 사업이고, 상위 품목이 에스로반 5.1%·모나드 4.7%·피디정 4.1% 처럼 어느 하나도 크지 않아 한 품목이 흔들려도 통째로 걸리지 않는다. 쓰이는 자리도 피부감염·발모·부신피질·소화성궤양으로 갈린다. JW중외제약 오리지널 공동마케팅은 자기 품목만으로 못 채우는 방문 빈도를 메워 영업망의 효율을 올리고, 약가도 3년 사실상 고정(1,193 → 1,190원)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상위 여섯이 전부 "상제품" 이라 자체 제조분과 도입분을 구분할 수 없고, 기타가 82.1%로 대부분을 안 밝힌다는 것이다.
모회사가 이 프레임 44점짜리 별도 상장사인데 그 품목을 공동마케팅하면서 계열 거래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매출이 2년 −12.9% 이고 이유가 없으며, 2024년 4분기 25.78%와 2025년 1분기 3.39% 의 폭도 설명이 없다. 자체 신약·파이프라인·R&D·점유율·수출이 전부 없다.
동구바이오제약(41)이 사업의 개요가 용어집이라 41, 진양제약(41)이 산업 일반론뿐이라 41, 국제약품(42)이 안과에 품목을 모아 42, 경동제약(42)이 약가 3년 고정으로 42, 알리코제약(41)이 CSO 영업으로 41 이었다. JW신약은 클리닉이라는 자리 규정과 품목 분산이 그중 낫고 상제품 표기와 계열 의존이 걸린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