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시장이 통합 위탁으로 가고 그 형태가 이 회사에 유리하다. 회사가 "유지보수 시장은 '장비별 유지보수'에서 '통합유지보수서비스'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 추세" 이고 그 이유를 "다양해진 장비를 유지보수 하기 위해 많은 업체를 직접 관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관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장비의 도입 및 이동과정에서 발생되는 자산관리와 물류까지도 일원화 시킬 수 장점이 있기 때문에 토탈 서비스업체를 선정하여 위탁하는 형태로 바뀌어 가고 있으며, 당사는 이에 적합한 기업으로 성장하여 왔습니다" 라 쓴다 — 여러 업체를 관리하는 것 자체가 비용이자 보안 위험이라 한 곳에 맡기는 쪽으로 가고, 그러면 그 한 곳을 바꾸기가 더 어려워진다(전환비용 55).
시스템이 그 자리를 만들었다 — "2006년 '유지보수용 통합전산시스템'을 개발하고 콜센터를 구축하면서 회사는 본격적으로 성장의 기틀을 마련" 했고, "통합전산센터를 활용한 업무시스템은 정확하고, 신속하게 업무를 수행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전산장비의 장애이력 관리 등이 가능하여 타사 대비 높은 생산성과 고객만족" 을 냈다 — 장애 이력이 그 시스템에 쌓이므로 업체를 바꾸면 기록이 끊긴다.
관계가 뒤집혔다 — 회사가 "금융권 전산장비 사업영역에서 당사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졌고, 대형 SI업체에서 오히려 당사에게 파트너쉽을 제안하고 있는 경영환경으로 바뀌게 되었으며" 라 쓴다 — 대형 SI 의 하청으로 시작한 회사가 그쪽에서 먼저 찾는 자리로 옮겨 갔다는 서술이다.
출신이 그 업이다 — "국내 금융권 전산시스템 구축의 선봉장이었던 한국지주(주)의 기술부에서 유지보수를 보다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1996년 분사" 했다 — 제조사 내부의 유지보수 조직이 밖으로 나온 형태라 30년째 그 일만 한다.
용역이 99.6%다 — 전산장비 유지보수 54.4억(47.4%) 과 VAN 대행관리 60.0억(52.2%) 이 반씩이고 상품은 0.4%뿐이다 — 사서 파는 몫이 거의 없고, 둘 다 장애처리·정기점검·현금 장입 회수처럼 계약 기간 동안 반복되는 일이다(관찰 8 계열).
두 축의 고객이 다르다 — 유지보수는 금융권에서 "공공부문까지 확대" 됐고, VAN 대행은 "1995년 ㈜한네트의 현금지급기 및 ATM기기에 대한 대행관리에서 2010년 이후부터는 금융기관과 브랜드를 제휴한 ATM기기 대행관리와 은행소유 자동화기기의 일괄용역관리로 사업영역이 빠르게 확장" 됐다 — VAN 사업자와 은행이 각각 발주처다.
현금 물류까지 한다 — 대행관리가 "VAN사업자에 대한 대행관리 용역, 금융권의 금융자동화기기에 대한 대행관리 용역, 현금물류 대행용역" 셋으로 나뉘고 "전국적인 조직망과 20여년의 사업노하우" 를 근거로 든다 — 현금을 다루는 일이라 신원·보안 요건이 붙는다(진입장벽 40).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 마진이 5.58% → 5.94% 로 오르고 이번 9.21%가 아홉 분기 최고이며 1분기끼리 5.81 → 8.76 → 9.21% 로 3년 연속 상승, 매출도 428.6 → 485.4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ATM 이 줄어드는 시장이다 — VAN 대행관리가 매출의 52.2%인데 현금 사용이 줄고 은행 점포와 자동화기기가 감축되는 방향인데 회사가 그 위험을 한 줄도 안 쓴다 — 에이텍(40)이 같은 이유로 감점된 자리다.
분기 매출이 114.8억이다 — 300억 문턱에 크게 못 미친다(관찰 6).
고객이 없다 — 금융권·공공을 근거로 들면서 실명도 비중도 없다 — VAN 대행은 ㈜한네트가 출발점이라 집중도가 있을 수 있는데 밝히지 않는다.
한국지주 계열 관계가 불명이다 — 1996년 그 회사 기술부에서 분사했다고 쓰면서 지금의 지분·거래 관계를 밝히지 않는다(함정 4-4 계열) — 같은 계열로 보이는 한국컴퓨터(40)가 이 프레임에 있다.
요율이 없다 — 유지보수 요율도 대행 수수료율도 없어 값을 누가 정하는지 모른다 — 발주처가 금융기관·VAN 사업자라 그쪽이 정하는 구조로 보인다(가격결정력 35).
계약 기간·갱신률이 없다 — 반복 매출을 근거로 들려면 그 자료가 필요한데 없다.
수주잔고가 없다.
인력 사업이라 수주 공백이 곧 고정비인데 인원·인건비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연결이 없다 — 별도만이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통합유지보수 시장에서 자기 몫도, 경쟁사도 없다.
상품 0.4%라 완충이 없고, 신규 사업 서술도 없다.
총평
44. 시장이 통합 위탁으로 가는데 그 형태가 바꾸기를 더 어렵게 만든다는 것이 근거다 — 회사가 "많은 업체를 직접 관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관리비용을 절감 … 자산관리와 물류까지도 일원화" 하려고 "토탈 서비스업체를 선정하여 위탁하는 형태로 바뀌어 가고 있으며, 당사는 이에 적합한 기업으로 성장" 했다고 쓴다. 2006년 통합전산시스템과 콜센터로 장애 이력을 쌓았고, 그 결과 "대형 SI업체에서 오히려 당사에게 파트너쉽을 제안하고 있는 경영환경으로 바뀌" 었다. 1996년 한국지주 기술부에서 분사해 30년째 그 일만 하고, 용역이 99.6%(유지보수 47.4% · VAN 대행 52.2%)라 사서 파는 몫이 없다. 아홉 분기 적자 0에 1분기끼리 5.81 → 8.76 → 9.21% 로 3년 연속 올랐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매출의 52.2%인 ATM 대행이 줄어드는 시장인데 그 위험을 한 줄도 안 쓴다는 것이다.
분기 114.8억으로 규모가 작고, 고객·요율·계약 기간·갱신률·수주잔고가 전부 없다. 1996년 분사한 한국지주와의 지금 관계도 안 밝히고(같은 계열로 보이는 한국컴퓨터가 이 프레임 40), 인력 사업인데 인원·인건비 비중도 없다. 점유율과 경쟁 구도도 없다.
에스넷(42)이 유지보수 56.8%에 수주잔고 3.9배로 42, 아시아나IDT(40)가 운영유지보수 84.1%인데 계열 56.9%로 40, 에이텍(40)이 ATM 축소를 안 써 40, NICE인프라(44)가 무인자동화에 현금수송 수직 통합으로 44 였다. 로지시스는 용역 99.6%와 3년 연속 마진 상승이 근거인데 ATM 위험을 안 쓰고 규모가 작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