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58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1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팬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예능 제작과 방송·OTT 유통, OST·음반, 영화 배급, 매니지먼트와 외식사업을 영위합니다. 방송프로그램 기획·제작 경험과 작가·연출가 협력, 국내외 플랫폼·배급사를 통한 유통은 콘텐츠 IP와 제작 역량이라는 해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98.31억원으로 드라마·예능 등 방송영상물 67.58억원, 영화 17.55억원, 음반 4.44억원, 임대 7.20억원이었고 영업이익은 0.84억원으로 영업이익률 0.85%였습니다. 그러나 2025년 연간 매출 351.78억원에 영업손실 34.72억원, 2025년 1분기 영업손실 6.16억원을 기록해 TTM은 매출 약 349.39억원, 영업손실 약 27.72억원으로 약 -7.93%입니다. 콘텐츠 시장은 OTT와 글로벌 수요가 기회지만 제작비 상승, 플랫폼 투자 전략, 작품 흥행 여부가 실적을 좌우하고 공식 시장점유율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제품·인력 네트워크는 인정하되 현재 TTM 적자와 작품별 변동성을 크게 반영한 중간 점수입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작품 편성·제작 지연, 흥행 실패, 제작비·출연료 상승, OTT 투자 축소, IP 회수기간 장기화와 영화 배급 손실이 위험입니다. 1분기 흑자의 지속성, 작품별 선판매·마진, 자체 IP 보유율과 2차 판권, 매니지먼트·영화사업의 반복 수익을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