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0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65
- 네트워크효과
- 30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39.4억원, 영업이익은 0.6억원(OPM 1.5%)입니다. 2025년 연간 매출 176.9억원·영업손실 17.3억원과 2025년 1분기 매출 34.2억원·영업손실 9.3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182.1억원, 영업손실 약 7.5억원(OPM 약 -4.1%)으로 계산됩니다. 1분기 매출은 공기측정 솔루션 13.9억원, 공기개선 솔루션 13.2억원, 기상데이터·방송콘텐츠 등 데이터·서비스 10.9억원입니다. 회사는 4,000여 회원사와 연간계약·월정액 구조를 보유하고, 맞춤형 기상데이터 유통 시장 점유율 약 90%, 전국 약 3만5천개 실내·외 IoT 공기측정 지점을 공시했습니다. 기상 관측·예보·데이터 가공, 공기질 센서·환기청정기·서비스를 결합한 DSP 모델은 데이터 축적과 고객 전환비용을 만들 수 있고 특허 31건·연구인력 26명을 보유합니다. 반면 하드웨어 매출 비중이 커질수록 설치·재고·건설경기 부담이 커지고, 아직 TTM 영업적자여서 반복 데이터 매출과 제품 매출의 균형이 핵심입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공공·건설 프로젝트 일정, 하드웨어 원가·재고, 기상데이터 서비스의 계약 갱신, 환경센서 경쟁과 환기청정기 설치비가 주요 위험입니다. 4,000개 고객의 월정액 유지율과 하드웨어 설치가 데이터 매출로 연결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조건부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