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2
- 전환비용
- 62
- 브랜드 / IP 소유
- 52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28
- 마진추세
- 1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단\n셀피글로벌은 국내에서 신용카드를 제조해 겸영은행과 카드사에 공급하고 ID카드·지역화폐카드·하이패스카드도 생산한다. VISA, MasterCard, JCB, China Union Pay, AMEX, 금융결제원 등의 제조인증을 보유하고 국민·신한·농협 및 롯데·삼성·비씨 등 금융기관·카드사를 고객군으로 제시한다. 인증, 보안 품질, 생산설비와 금융사 공급 이력은 일반 인쇄·카드업체가 바로 복제하기 어려운 진입장벽과 전환비용이다.\n\n다만 매출의 95% 이상이 신용카드에 집중되고, 사용자가 늘어도 회사 제품의 네트워크 효과가 커지는 구조는 아니다. 카드사 발주·단가·원재료·생산가동률에 민감하며, 인증 보유가 곧 가격결정력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2025년 신용평가 등급은 B-로 공시되어 과거 CCC 수준보다는 개선됐지만, 상거래 신용도와 유동성은 별도 점검이 필요하다.\n\n2025년 매출 355.06억원, 영업손실 34.28억원, 2026년 1분기 매출 87.80억원, 영업손실 18.29억원이다. 제조인증과 금융사 공급망 편입은 인정하지만 영업적자가 매출의 20%를 넘고 카드 단일 의존이 높아 마진과 계속기업 위험을 크게 반영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1.2024년 일부 분기 흑자 이후 2025년과 2026년 1분기 영업적자가 지속됐다. 2. 신용카드 매출 95% 이상으로 카드사 발주·단가·수요 변화에 집중된다. 3. 금융사 인증·보안 기준 변경, 카드 제조 경쟁과 원재료·가동률이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 4. B- 신용평가와 과거 CCC 등급 이력이 있어 차입·운전자본·추가 자금조달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카드 제조 인증과 공급망은 강점이나 신용·수익성 위험이 큰 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