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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9140 · KOSDAQ · 구조용 금속제품, 탱크 및 증기발생기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0. 10. 26.

누리플랜

보도육교·방음벽 같은 관급 시설물에 경관조명과 대기환경 설비를 붙였다. 종속회사별 사업을 표로 낸다. 단 다섯 회사의 사업이 흩어지고 하나는 청산 중이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50억 · 영업이익률 10.7%
매출액 (최대 350억)영업이익률 (−15.4% ~ 17.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관급 시설물이 본업이다. 회사가 자기를 "전문건설사업 등의 디자인, 설계, 제조, 설치를 주사업으로 하는 도시환경개선 전문회사" 라 하고 품목이 "보도육교, 교량점검로, 가드레일, 휀스 제조 및 시공업, 방음판 및 방음벽 제작 설치, 친환경 도장공법, 장지간 철골주차장공법" 이다 — 전부 국가·지자체·도로공사가 발주하는 시설물이라 민간 건설 경기와 발주 주체가 다르고, 방음벽은 소음 규제가, 가드레일은 도로안전시설 기준이 성능을 정해 시험을 통과한 제품만 쓴다(진입장벽 40).

만드는 것과 까는 것을 함께 한다 — "디자인, 설계, 제조, 설치" 를 한 회사가 하므로 시공만 하거나 납품만 하는 자리와 다르다.

종속회사별로 사업을 표로 낸다 — 유니슨HKR(플랜트·건설: 비철금속, 교량용품 및 도로용품, 철강재 가공, 기계설비·건축설비 공사), 누리온(경관조명: 산업용 LED, 스마트가로등, 암호화모듈 및 무선영상전송시스템, 호흡/활동센서 기반 스마트빌리지), 누리웍스(조명장치제조, 전기설계, 환경디자인, 조명제어, 소프트웨어개발, 미디어콘텐츠, 정보통신공사) 로 나눠 적고 사업부문별 매출과 비중까지 공시한다.

경관조명이 다른 발주다 — 스마트가로등·스마트빌리지는 지자체 사업이고 미디어콘텐츠·조명제어까지 묶여 단순 자재 납품이 아니다.

대기환경이 새 축이다 — "사업다각화를 위해 대기환경사업(백연/유증기/먼지 저감 시스템 외) 제품 개발 등 도시환경개선을 위한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한다 — 백연은 굴뚝의 흰 연기, 유증기는 조리·공정에서 나오는 기름 증기로 둘 다 배출 규제가 수요를 만드는 품목이다(나노 44 와 같은 계열).

접은 것을 남긴다 — 파워글라스글로벌에 대해 "과거 LED 조명기기 제조 및 미디어 운영 시스템 사업 등을 영위하였으나, 기준일 현재 청산 절차 진행중" 이라 적는다.

마진이 오르는 방향이다 — 연간 3.56% → 4.10% 이고 2025년 2분기 17.20%, 4분기 10.73% 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전방이 전부 국내 건설·지자체 예산이다 — 보도육교·방음벽·가드레일·경관조명이 다 SOC 와 지자체 발주라 한쪽이 아니라 같은 예산 항목에 걸리는데 회사가 그 위험을 안 쓴다.

별도가 연결의 22%다 — 이번 별도 매출이 확보 범위에 없으나 2025년 별도 375.2억 vs 연결 1,176.4억이라 실체가 종속회사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 2024년 별도는 2.47% 로 연결(3.56%)보다 낮았다.

사업이 흩어진다 — 시설물·플랜트·비철금속·경관조명·소프트웨어·미디어콘텐츠·대기환경까지 갈리는데 서로 이어지는 서술이 약하고(함정 4-2 계열), 하나는 청산 중이다.

1분기가 낮다 — 2024년 −4.06%, 2025년 1.92%, 이번 6.31% 인데 2분기가 8.60% · 17.20% 라 편차가 크고 그 이유가 없다(함정 1-1).

대기환경의 매출이 없다 — 신규사업으로 근거를 들면서 제품 개발 단계이고 수주도 매출도 안 낸다.

수주잔고가 없다 — 관급 시공은 수주 단위인데 받아 놓은 물량을 밝히지 않는다.

발주처·점유율이 없다 — 도로공사·지자체 중 누구에게 얼마나 파는지, 방음벽·가드레일 시장에서 자기 몫이 얼마인지 없다.

판가·원재료가 없다 — 강재가 원료인데 단가도 전가 구조도 없다.

경관조명이 값 경쟁 영역이다 — LED 조명은 중국산과 겨루는데 그 구도를 안 쓴다.

분기 272.2억이다(관찰 6).

총평

42. 발주 주체가 민간이 아니라 국가·지자체이고 그 시설물의 성능을 규제가 정한다는 것이 근거다 — "보도육교, 교량점검로, 가드레일, 휀스 … 방음판 및 방음벽 제작 설치" 를 "디자인, 설계, 제조, 설치" 까지 한 회사가 하고, 방음벽은 소음 규제가 가드레일은 도로안전시설 기준이 시험을 통과한 제품만 쓰게 만든다. 종속회사별로 사업을 표로 내고 부문별 매출·비중까지 공시하며, 경관조명이 스마트가로등·스마트빌리지·미디어콘텐츠로 지자체 사업이 되고 대기환경(백연·유증기·먼지 저감)은 배출 규제가 만드는 수요다. 청산 중인 자회사를 그대로 적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전방이 전부 같은 예산 항목이라는 것이다 — 시설물·경관조명·플랜트가 SOC 와 지자체 발주로 겹치는데 그 위험을 안 쓴다.

별도가 연결의 22%뿐이라 실체가 종속회사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고, 사업이 시설물·비철금속·조명·소프트웨어·미디어콘텐츠로 흩어지며 하나는 청산 중이다. 1분기와 2분기의 편차가 큰데 이유가 없고, 대기환경은 개발 단계로 매출이 없다. 수주잔고·발주처·점유율·판가·원재료도 전부 없다.

다스코(40)가 방호 울타리와 태양광을 함께 갖는데 적자 5/9로 40, 엔알비(45)가 모듈러 인증을 등록번호까지 내 45, 삼일기업공사(41)가 미군 발주 실적과 관급 16.9%로 41, 남화토건(41)이 면허 여럿과 미군공사로 41 이었다. 누리플랜은 관급 시설물에 규제 수요를 붙인 것이 근거인데 사업이 흩어지고 자료가 얇다. 42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50억37억1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72억17억6.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01억-46억−15.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11억33억1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30억57억17.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34억4억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48억24억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47억68,612,270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51억-10억−4.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316억27억8.6%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50억
영업이익
37억
당기순이익
39억
영업이익률
10.72%
자산총계
1,410억
자본총계
533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18%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25%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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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