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기반이 통신사 운영 시스템이다. 회사가 "핵심 기반 사업은 유무선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OSS/BSS 솔루션입니다.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등 주요 통신사와의 장기적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주와 유지보수 매출을 창출" 한다고 밝히고 MEC·통합 PCF/NSSF·HFC·MDMS 가 적용돼 있다 — OSS/BSS 는 가입자 관리·과금·망 운영이 도는 계층이라 한 번 들어가면 서비스를 세우지 않고 못 바꾼다(전환비용 50).
남의 DBMS를 대체하는 자리를 골랐다 — "국내 DBMS 시장은 Oracle 중심의 고비용 상용 DB 구조에서 PostgreSQL 기반 오픈소스로의 전환이 본격화 … 대기업의 탈오라클 전환, 공공 AI 예산 확대, 경쟁 제품의 기술지원 불안정성 등이 맞물리며 전환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국면" 이라 규정하고, TarzanDB 가 "2024년 TTA GS 1등급 인증을 취득하여 공공 시장 진입 기반을 확보" 했으며 마이그레이션 자동화 도구(Cheeta) 로 전환 편의를 준다(진입장벽 40).
단품이 아니라 패키지로 판다 — "단순 DBMS 공급을 넘어 고가용성(HA/DR)·모니터링·보안·마이그레이션을 통합한 Enterprise 패키지 형태로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솔루션 기반 반복(Recurring) 매출 비중 확대를 추진" 한다.
자체 브랜드로 사설망에 들어갔다 — "자체 브랜드 my5G™를 기반으로 한국수력원자력 특화망, 일본 NESIC 등에 공급 실적을 보유" 하고 있다(브랜드 25) — 원전 특화망은 통과해야 할 보안·안전 요건이 따로 있는 자리다.
축이 다섯으로 갈린다 — TarzanDB(공공·금융 DB 전환) / Cloud MSP / AI Infra GPUaaS / 제조 AX 플랫폼("배터리·반도체 등 주요 제조 고객사 대상으로 공정 AI 플랫폼 구축 실적") / Private 5G — 공공 예산·기업 IT 투자·제조 설비 투자가 다른 주기다.
MVNO 가 금융권으로 간다 — "KB국민은행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우리은행 사업을 현재 수행 중" 이고 "기존 MVNO 사업자의 시스템 고도화 수요와 신규 사업자 진입 가능성에 따라 사업 기회가 지속" 된다.
경기 방어 논리를 스스로 쓴다 — "핵심 운영 시스템은 필수적 성격을 가지므로 경기 침체기에도 일정 수준의 수요가 유지되며, 비용 효율화 요구가 높아질수록 AI·자동화 기반 솔루션 수요는 오히려 확대되는 특성" 이 있다고 적는다.
해외 고객이 있다 — "동남아시아 시장에서는 Celcom, M1 등을 MCS(M2M 회선관리시스템) 고객으로 확보하여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 하고,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와 PS-LTE 공공안전망에 MCPTX 를 공급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단일 영업부문이라 축 다섯의 크기를 하나도 못 잰다 — 회사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이 주사업목적인 단일 영업부문으로 구성" 된다고 밝혀 TarzanDB·MSP·GPUaaS·제조 AX·my5G 의 매출도 손익도 없다.
이번 0.92%다 — 2025년 연간 3.24%에서 내려왔고 2024년에는 1분기 −30.11%·2분기 −19.30% 로 연간이 −0.51% 였다.
매출 +39.4%의 내역이 없다 — 478.8 → 667.6억인데 어느 축이 늘었는지 안 밝힌다.
Cloud MSP 가 리셀링을 포함한다 — 회사가 "클라우드 리셀링을 포함한 MSP 사업을 수행" 한다고 적는데 그 비중이 없어 사서 넘기는 몫을 못 가린다.
my5G 가 남과 함께 만든 것이다 — "에치에프알과의 협업을 통해 End-to-End Private 5G 솔루션을 확보" 한다고 밝혀 자체 브랜드를 붙였을 뿐 전 구간을 자기가 만든 것이 아니고, 해외 영업도 "HFR의 말레이시아 JV인 KUBTEL과의 협업" 이다.
반복 매출 비중이 없다 — TarzanDB·MSP·GPUaaS 모두 "반복 매출 비중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라는 목표만 있고 지금 비중이 없다.
고객 집중도가 없다 — SK텔레콤·SK브로드밴드를 기반이라 쓰면서 그 비중을 안 밝히고, 국내 통신사가 셋뿐이라 집중도가 구조적일 수 있다.
GPUaaS 가 매출 전 단계로 보인다 — "초기에는 인프라 구축 중심 매출 구조를 형성하고, 이후 운영·플랫폼 기반 반복 매출 구조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 라 적는다.
수주잔고가 없다 — 프로젝트 인식이 섞이는데 잔고를 안 낸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회사가 "SI 업체,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등이 시장에 참여" 한다고만 쓰고 자기 자리를 안 밝힌다.
분기 160.0억이다(관찰 6) — 축이 다섯이라 각각은 훨씬 작다.
총평
42. 통신사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자체 솔루션을 얹었다는 것이 근거다 — "핵심 기반 사업은 유무선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OSS/BSS 솔루션 …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등 주요 통신사와의 장기적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주와 유지보수 매출을 창출" 하는데, 가입자 관리·과금·망 운영이 도는 계층이라 서비스를 세우지 않고 못 바꾼다. 그 위에 TarzanDB 가 "Oracle 중심의 고비용 상용 DB 구조에서 PostgreSQL 기반 오픈소스로의 전환" 이라는 방향을 타고 2024년 TTA GS 1등급으로 공공에 들어갔으며, "고가용성(HA/DR)·모니터링·보안·마이그레이션을 통합한 Enterprise 패키지" 로 판다. 자체 브랜드 my5G™로 한국수력원자력 특화망과 일본 NESIC 에 공급했고, 축이 DB 전환·MSP·GPUaaS·제조 AX·Private 5G 로 갈려 공공 예산·기업 IT 투자·제조 설비 투자가 다른 주기를 탄다. MVNO 로 KB국민은행을 마치고 우리은행을 수행 중이며 동남아에 Celcom·M1 고객이 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단일 영업부문이라 그 다섯의 크기를 하나도 못 잰다는 것이다 — 매출도 손익도 없어 "성장 사업"이 실제로 매출을 만드는지 확인할 수 없다.
이번 0.92% 로 2025년 연간 3.24%에서 내려왔고 2024년에는 1분기 −30.11% 였다. 매출 +39.4%의 내역이 없고, Cloud MSP 는 "클라우드 리셀링을 포함" 하는데 그 비중이 없으며, my5G 는 에치에프알 협업이라 전 구간이 자기 것이 아니다. 반복 매출 비중이 전부 "추진" 단계이고 고객 집중도·수주잔고·점유율도 없다.
이씨에스(41)가 IPCC 국내 1위를 주장하며 AICC·CCaaS 로 갔는데 자체 솔루션 여부를 확인 못 해 41, 에스넷(41)이 유지보수 56.8%와 잔고 3.9배를 내고도 장비가 남의 브랜드라 41, 가온그룹(42)이 90여 개국 240여 사업자 네트워크로 42, 나무에이엑스(42)가 VDI·클라우드·AI 에 자체 소프트웨어를 갖고도 별도가 −3.98%라 42 였다. 엔텔스는 OSS/BSS 기반과 TarzanDB·my5G 가 근거인데 부문 구분이 없어 그 크기를 못 잰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