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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9960 · KOSPI · 종합 소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2. 11. 25.

현대백화점

부문별 매출·영업이익·자산을 전부 공시하고 백화점 부문이 21.5%를 낸다. 단 가구 제조가 −301억 적자이고 면세점은 1.6%다

경제적 해자

47%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07조 · 영업이익률 7.4%
매출액 (최대 1.18조)영업이익률 (0.0% ~ 10.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7%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1.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6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6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2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5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별 손익과 자산을 전부 공시한다

"연결회사의 '26년 1분기 누계 매출액은 연결 기준 9,501억원이며, 이 중 백화점 부문은 6,325억원(상품 및 상품관련 매출 5,611억원, 용역매출 714억원), 면세점 부문은 2,137억원(상품 및 상품관련 매출 2,122억원, 용역매출 14억원), 가구 제조 부문은 1,396억원입니다. 같은 기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988억원으로, 백화점 부문 1,358억원, 면세점 부문 34억원, 가구 제조 부문은 △30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총 자산은 11조 8,833억원이며, 백화점 부문 11조 7,620억원, 면세점 부문 6,129억원, 가구 제조 부문 1조 752억원입니다."

부문매출비중**영업이익****부문 마진**자산
백화점6,325억66.6%1,358억21.5%11조 7,620억
면세점2,137억22.5%34억1.6%6,129억
가구 제조1,396억14.7%−301억−21.6%1조 752억
합계9,501억100%988억10.4%11조 8,833억

매출·영업이익·자산을 부문별로 한 문단에 전부 낸다.

이 평가는 부문 손익 공시를 실체를 드러내는 결정적 도구로 반복 확인했다 — 경방(32), BYC(30), YG PLUS(30), 대한해운(44), INVENI(20)가 그 자료로 판정됐다.

현대백화점은 그중에서도 가장 완전한 형태다 — 자산 배분까지 밝힌다.

그리고 그 자료가 이 회사의 실체를 정확히 보여 준다 — 백화점 하나가 1,358억을 벌고 나머지 둘이 그것을 267억 깎는다.

백화점 부문이 21.5%를 낸다

6,325억 매출에 1,358억 영업이익이다.

백화점은 매출을 총액이 아니라 수수료(임대) 기준으로 인식하는 구조라 마진이 높게 나온다 — 상품 매출 5,611억과 용역 매출 714억으로 나눠 밝힌다.

별도 기준으로는 이번 분기 20.3%다(연결 10.4%).

기간연결**별도**
2024 연간6.8%12.7%
2025 연간8.9%14.7%
2026 1분기10.4%20.3%

본체(백화점)가 20%대를 내고 있고 그 수준이 올라가는 중이다.

점포가 자산이다

"당사는 당분기말 기준 백화점 부문에서 13개의 백화점과 10개의 아울렛을, 면세점 부문에서는 무역센터점, 인천공항점(DF7, DF5)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백화점 13개와 아울렛 10개는 부지와 건물이다.

대형 상업시설은 부지 확보·인허가·건축에 수년이 걸리고, 좋은 입지는 이미 선점돼 있다.

그리고 백화점은 브랜드를 유치하는 힘이 곧 경쟁력이다 — 명품 브랜드가 어느 점포에 들어가느냐가 집객을 정하고, 그것은 점포의 규모와 상권으로 결정된다.

진입장벽 60은 그 판단이다.

입점 브랜드가 늘수록 고객이 모이고, 고객이 모일수록 브랜드가 들어오려 한다 — 네트워크효과 20은 그 판단이다.

수수료 구조라 값을 정한다

백화점은 입점 업체에게 매출의 일정 비율을 수수료로 받는다.

그 요율을 정하는 쪽이 백화점이고, 좋은 자리일수록 높다.

재고 부담이 없고(특정매입) 매출이 늘면 수수료가 그대로 는다.

가격결정력 55는 그 판단이다 — 다만 온라인 경쟁으로 그 힘이 약해지는 방향이다.

출점 계획이 있다

"추가적으로 2027년 복합쇼핑몰 더현대부산(가칭) 및 2028년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2029년에는 복합쇼핑몰 더현대광주(가칭) 개점을 목표로 관련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3년에 걸쳐 세 곳을 연다.

더현대서울이 성공한 뒤 그 모델을 부산·광주로 옮기는 것으로 보이고, 복합쇼핑몰은 백화점보다 집객 범위가 넓다.

마진이 6.8%에서 8.9%로 올랐다

기간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4 연간41,876.1억2,840.4억6.8%
2025 연간42,303.2억3,779.5억8.9%
TTM40,822.8억3,642.7억8.9%

영업이익이 +28.2%다.

이번 분기 9,500.6억에 987.8억(10.4%)으로 9분기 중 최고이고, 전년 동기(10,981.0억 / 10.2%)와 비슷한 수준이다.

9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6.2%p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가구 제조가 −301억 적자다

매출 1,396억에 영업손실 301억, 마진 −21.6%다.

그리고 자산이 1조 752억으로 전체의 9.0%를 차지한다 — 손실을 내면서 자산은 크게 물려 있다.

현대리바트로 보이는 이 부문은 건설 경기와 이사 수요의 함수이고, 부동산 침체가 이어지면 회복이 어렵다.

연결 영업이익 988억은 백화점 1,358억에서 가구 301억과 나머지를 뺀 값이다 — 가구가 없었다면 연결 마진이 훨씬 높았다.

앞선 배치에서 무관한 부문이 이익을 깎는 사례를 반복 확인했다 — 덕산네오룩스(45, 터보기계), 캐프(44, SMT), KX(32).

현대백화점은 그것을 공시했다는 점에서 다르지만, 손실의 크기는 작지 않다.

면세점이 사실상 무이익이다

매출 2,137억에 영업이익 34억, 마진 1.6%다.

면세점은 코로나 이후 회복이 더딘 영역이다.

  • 중국 단체 관광객이 예전 수준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 따이궁(보따리상) 수수료 경쟁이 마진을 깎는다
  • 인천공항 임대료가 고정비로 나간다

"인천공항점(DF7, DF5)"을 운영한다고 쓰는데, 공항 면세점은 임대료 구조에 따라 손익이 크게 갈린다.

임대료 조건과 계약 기간이 공시되지 않았다.

매출의 22.5%를 차지하면서 이익 기여가 3.4%뿐이다.

매출이 줄고 있다

기간매출증감
2024 연간41,876.1억—
2025 연간42,303.2억+1.0%
TTM40,822.8억−3.5%

이번 분기 9,500.6억은 전년 동기(10,981.0억)보다 −13.5%다.

마진은 올랐지만 외형이 줄고 있고, 특히 이번 분기 감소폭이 크다.

어느 부문이 줄었는지 이번 분기 자료만으로는 알 수 없다 — 면세점 축소일 가능성이 있지만 전년 동기 부문별 수치가 없다.

백화점은 구조적으로 밀리는 채널이다

소매의 무게중심이 온라인으로 옮겨 갔다.

백화점이 명품·화장품·식품관으로 버티고 있지만, 그 품목들도 온라인 침투가 진행 중이다.

그리고 인구 구조상 고객이 줄어드는 방향이다.

앞선 배치의 광주신세계(44)가 "광주광역시 점유율 51.6%"라는 지역 독점을 갖고도 "매출도 2년째 정체"** 로 44점이었다.

현대백화점도 같은 구조 위에 있다 — 점포는 자산이지만 그 채널 자체가 성장하지 않는다.

전환비용 40은 그 판단이다 — 고객은 언제든 다른 백화점이나 온라인으로 간다.

출점은 자본과 시간이 든다

2027·2028·2029년 세 곳을 연다는 것은 그때까지 대규모 투자가 나간다는 뜻이다.

복합쇼핑몰은 백화점보다 부지와 건축비가 크고, 개점 초기에는 감가상각이 이익을 깎는다.

투자 규모와 자금 조달 계획이 공시되지 않았다.

총자산 11조 8,833억에 대한 부채와 이자비용도 확인되지 않았다 — 부동산 자산이 큰 회사라 이 숫자가 중요하다.

앞선 배치에서 롯데관광개발(38)이 이자가 영업이익의 123%** 로 감점됐다.

점포별·상권별 실적을 모른다

백화점 13개와 아울렛 10개의 개별 실적이 공시되지 않는다.

더현대서울처럼 잘되는 점포와 지방 점포의 격차가 클 것으로 보이는데 그 분포를 알 수 없다.

지방 백화점은 인구 감소와 상권 쇠퇴로 어려운 국면이다.

수수료율과 취급고를 모른다

백화점 매출은 수수료 기준이라 실제 거래액(취급고)이 훨씬 크다.

취급고와 평균 수수료율이 공시되지 않는다.

앞선 배치에서 같은 이유로 감점된 회사가 있다 — 케이티알파(44, "취급고와 수수료율을 모른다"), 갤럭시아머니트리(36).

그리고 명품 브랜드는 수수료율이 낮다 — 매출 구성이 명품으로 쏠릴수록 외형은 커지고 마진은 낮아진다.

품목별 구성이 공시되지 않는다.

확인하지 못한 것

  • 전년 동기 부문별 실적을 모른다. 이번 분기 매출이 −13.5%인데 어느 부문인지 알 수 없다.
  • 취급고와 수수료율을 모른다. 백화점의 실제 거래 규모다.
  • 점포별 실적을 모른다. 13개 백화점의 격차가 클 것이다.
  • 면세점의 임대료 조건과 계약 기간을 모른다.
  • 가구 제조 부문의 회복 계획을 모른다.
  • 출점 투자 규모와 자금 조달을 모른다.
  • 부채와 이자비용을 모른다. 총자산 11.9조의 구조다.
  • 품목별(명품/화장품/식품) 매출 구성을 모른다.

총평

47점

일진전기(46) 위, 서흥(47)·씨에스윈드(47)·삼영(47)·코텍(47)과 같은 자리다.

공시가 이 평가에서 가장 완전하다.

부문별 매출·영업이익·자산을 한 문단에 전부 공시한다. 매출뿐 아니라 이익과 자산 배분까지 낸 회사는 이 평가에서 처음이다.

그 자료가 실체를 정확히 보여 준다 — 백화점 6,325억 매출에 1,358억(21.5%), 면세점 34억(1.6%), 가구 −301억(−21.6%).

백화점 13개 + 아울렛 10개는 부지와 상권이라는 복제 불가능한 자산이고, 입점 브랜드가 늘수록 고객이 모인다.

수수료 구조라 재고 부담이 없고 요율을 정하는 쪽이 백화점이다(가격결정력 55).

별도 마진이 20.3% 이고 12.7 → 14.7 → 20.3%로 올라간다.

2027~2029년 세 곳 출점 계획이 있다.

광주신세계(44) 위인 이유 — 광주신세계는 광주광역시 점유율 51.6% 라는 지역 독점을 갖지만 매출이 2년째 정체이고 단일 점포다. 현대백화점은 23개 점포에 부문 공시가 압도적이고 백화점 부문이 21.5%를 낸다.

경방(32)·BYC(30) 한참 위인 이유 — 그들도 부문 손익을 공시해 실체가 드러났지만 본업(섬유)이 3% 안팎이고 이익의 85~88%가 부동산이었다. 현대백화점은 본업(백화점)이 이익의 대부분을 만든다.

48을 넘기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가구 제조가 −301억 적자이고 자산이 1조 752억 물려 있다. 건설 경기가 회복되지 않으면 이어진다.

② 면세점이 1.6%로 사실상 무이익이다. 매출의 22.5%를 차지하면서 이익 기여가 3.4%뿐이고, 중국 관광 회복이 더디다.

③ 백화점은 구조적으로 밀리는 채널이다. 소매의 무게중심이 온라인으로 옮겨 갔고, 매출이 TTM −3.5%, 이번 분기 −13.5% 다. 취급고·수수료율·점포별 실적도 공시되지 않는다.

다시 볼 조건

  • 매출 감소가 멈추는가. 이 점수가 가장 크게 움직일 지점이다. 이번 분기 −13.5%다.
  • 가구 제조 부문이 흑자로 돌아서는가. −301억은 크다.
  • 면세점 마진이 올라오는가. 중국 관광 회복이 변수다.
  • 취급고와 수수료율이 공시되는가.
  • 출점 투자와 부채 구조가 드러나는가.

이 평가는 공시 원문과 재무 수치에 근거한 주관적 판단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07조793억7.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9,501억988억1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04조1,059억1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01조727억7.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08조869억8.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10조1,125억1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18조1,077억9.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04조646억6.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02조428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9,517억689억7.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07조
영업이익
793억
당기순이익
608억
영업이익률
7.43%
자산총계
11.9조
자본총계
6.37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7%
룰 기반 점수
37%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7% 사람 평가현재2026. 08. 11.
  2. 37%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