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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80 · KOSDAQ ·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3. 11. 14.

로체시스템즈

세계 최초로 레이저 유리절단기를 개발해 양산 판매하고 부품·A/S 매출이 따라붙는다. 9분기 적자가 없다. 단 매출이 3년 새 15.9% 줄었고 분기 마진폭이 20.1%p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69억 · 영업이익률 16.0%
매출액 (최대 678억)영업이익률 (0.0% ~ 25.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1.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세계 최초로 레이저 유리절단기를 개발했다

"1997년 11월에 설립된 당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물류이송장비를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Glass Cutting System을 비롯하여 반도체용 Mobile Robot·EFEM, 디스플레이용 Index·Sorter·Stocker·Module 장비 등의 장비를 개발·공급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 나. 세계 최초로 FPD 생산공정에 적용되는 Laser를 이용한 Glass Cutting Machine (GCM)을 개발하여 양산제품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패널은 큰 유리(마더글라스)를 잘라 만든다. 기계식 스크라이빙 대신 레이저로 자르면 절단면이 깨끗하고 미세 균열이 적다.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양산제품으로 판매"라는 서술은 이 프레임에서 강한 근거로 다뤄 왔다.

회사근거최종
덕산네오룩스Black PDL 세계 최초 개발·양산45
브이엠플라즈마 소스 원천기술로 외산 대체35
로체시스템즈Laser Glass Cutting Machine 세계 최초42
한화엔진DF 엔진 세계 최초 상용화44

부품과 A/S가 따라붙는다

"다. 상품(부품) 판매 — FPD장비 및 반도체 장비의 유지보수에 필요한 부품(Controller, Driver)을 FPD모듈업체, 반도체소자업체 등에 판매 및 설치하고 있습니다.

라. 당사는 국내외에 납품한 장비에 대하여 Set-Up 및 A/S 용역업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찰 8번의 애프터마켓이다 — 팹이 돌면 컨트롤러·드라이버가 닳고, 장비는 정기 점검이 필요하다.

피에스케이(47)가 애프터마켓 45.2%로 9분기 연속 흑자에 바닥 10.2%였고, 원익IPS(42)는 20.8%로 적자 분기가 셋이었다.

로체시스템즈는 그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다만 9분기 적자가 없다는 결과는 피에스케이 쪽에 가깝다.

영역이 둘로 나뉜다

영역제품
디스플레이Glass Cutting Machine, Index, Sorter, Stocker, Module 장비
반도체Mobile Robot, EFEM(Wafer Cassette Station)

EFEM은 웨이퍼를 장비 안팎으로 옮기는 모듈이고, 이 프레임에서 싸이맥스(42)가 같은 것을 만든다.

싸이맥스 42 — 웨이퍼 이송 모듈(CTS·EFEM·LPM), 9분기 흑자. 단 매출 2년 −3.6%, 장비사에 파는 위치

로체시스템즈는 디스플레이 쪽에서는 완성 장비(GCM)를 팔고, 반도체 쪽에서는 모듈을 판다. 싸이맥스보다 넓다.

디스플레이가 꺾이면 반도체가 받치는 구조이지만, 그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9분기 적자가 없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203.5억15.4%
2024 2Q447.4억9.9%
2024 3Q272.2억25.9%
2024 4Q677.7억7.6%
2025 1Q302.4억16.8%
2025 2Q362.6억13.6%
2025 3Q169.2억12.0%
2025 4Q414.5억5.8%
2026 1Q400.5억10.7%

최고 25.9% / 최저 5.8%. 적자가 없다.

관찰 8번에서 장비 7개사 중 4개사가 적자 분기를 냈다 — 원익IPS(−23.5%), 디바이스(−41.5%), 브이엠(−63.9%), 엠플러스. 로체시스템즈는 그중에 없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1,600.8억197.8억12.4%
20251,248.7억144.2억11.6%
TTM1,346.8억136.5억10.1%

이번 분기 매출이 400.5억으로 전년 동기 302.4억보다 +32.4%다. 회사도 그것을 밝힌다.

"당사의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00억원, 영업이익은 43억원, 당분기 순이익은 34억원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액은 98억(32%) 증가, 영업이익은 7.7억원(15%) 감소하였고, 당분기순이익은 3.5억원(9%) 감소 하였습니다."

회사가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같이 쓴다.

별도가 연결의 94.6%다(378.7억 / 400.5억). 구조가 단순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3년 새 15.9% 줄었다

연도매출증감
20241,600.8억—
20251,248.7억−22.0%
TTM1,346.8억+7.9%

2년 누적 −15.9%다.

디스플레이 장비 투자가 줄어든 국면으로 보인다. 국내 패널사들이 LCD에서 철수하고 OLED 투자도 사이클을 탄다.

TTM이 반등한 것은 이번 분기 +32.4% 덕이지만, 그 안에서 영업이익은 −15% 줄었다. 매출이 늘면서 마진이 내렸다는 뜻이다.

분기 마진폭이 20.1%p다

최고 25.9%(2024 3Q, 매출 272.2억) / 최저 5.8%(2025 4Q, 매출 414.5억).

매출이 작은 분기에 마진이 높고 큰 분기에 낮다 — 2024 3Q는 272.2억에 25.9%, 4Q는 677.7억에 7.6%다.

주문 생산 장비는 프로젝트별로 마진이 달라진다. 어떤 장비를 언제 인도하느냐가 그 분기 마진을 정한다.

함정 1-1의 기준(20%p)을 넘으므로 TTM으로 읽었고, 그 값이 10.1%다.

분기 매출도 169.2억~677.7억으로 네 배 차이가 난다. 매출 400억 규모에서 이 변동은 크다.

규모가 작다

분기 매출 400.5억, 연 1,347억(TTM)으로 이 배치에서 가장 작다.

관찰 6번대로 분기 300억을 넘겼으므로 그 자체가 감점은 아니다. 다만 장비 산업에서 규모는 R&D 여력과 고객 대응력을 정한다.

같은 영역의 원익IPS(연 9,505억), 케이씨텍, 피에스케이와 비교하면 규모가 작다.

전방 고객(패널사·반도체사)이 훨씬 크므로 협상력이 약하다.

부문별 손익도 고객도 애프터마켓 비중도 공시하지 않는다

digest에 '영업부문' 절 자체가 없다.

확인하지 못한 것이 다섯이다.

  • 디스플레이와 반도체의 매출 비중 — 사업의 개요에 나열만 하고 숫자가 없다
  • 부품·A/S(애프터마켓) 비중 — 관찰 8번의 40% 문턱을 적용할 수 없다
  • 고객 집중도 — 10% 이상 고객이 있는지
  • 수출 비중과 지역
  • 수주잔고

애프터마켓 비중이 특히 중요하다. 9분기 적자가 없다는 결과가 그 비중이 높아서인지 운이 좋아서인지 갈리지 않는다.

피에스케이(47)는 45.2%를 공시해 47을 받았고, 원익IPS(42)는 20.8%를 공시해 42를 받았다. 로체시스템즈는 그 숫자가 없다.

값과 원재료를 확인하지 못했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와 '비용의 성격별 분류' 절이 목차에 있는데 내용을 확보하지 못했다(함정 11-1).

관찰 4번대로 장비 회사는 원재료가 40~62% 구간이다(이오테크닉스 45.2%, 케이씨텍 44.3%, 브이엠 61.7%). 로체시스템즈도 그 구간일 것으로 추정되지만 확인하지 못했다.

가격결정력 40은 마진이 10~12%대를 유지한다는 간접 증거 하나에 근거한다.

디스플레이 전방이 줄어드는 시장이다

Glass Cutting Machine의 주력 시장은 대형 패널 생산라인이고, 국내 패널사들은 LCD에서 철수했다.

OLED는 마더글라스 크기가 다르고 절단 공정도 다르다.

회사가 그 전환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서술하지 않는다 —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양산제품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라는 문장이 현재형일 뿐, 그 제품이 지금도 팔리는지 얼마나 팔리는지 나오지 않는다.

반도체 쪽(Mobile Robot, EFEM)이 그 대안으로 보이는데, 그 비중을 모른다.

"세계 최초"가 지금도 유효한지 모른다

1997년 설립이고 GCM 개발 시점을 밝히지 않는다.

레이저 유리절단은 지금은 여러 회사가 한다. "세계 최초"가 개발 시점의 사실이라면, 지금의 경쟁 지위와는 다른 문제다.

시장 점유율이나 경쟁사 언급이 공시에 없다.

이 프레임은 그 구분을 반복해서 요구해 왔다 — 대양전기공업(42)이 "회사가 점유율 근거 없다고 명시"해 그 사실 자체는 감점되지 않았지만, 근거 없는 1위 주장은 인정하지 않았다.

진입장벽 45는 "세계 최초 개발"과 "장비 산업의 일반적 문턱"을 절충한 값이다.

총평

42점

싸이맥스(42)·원익IPS(42)·케이씨텍(42)·오리엔탈정공(42)과 같은 자리다. 동인기연(44)·미원화학(44) 아래, 동국생명과학(42)과 같은 급.

좋은 것 — 세계 최초로 FPD용 레이저 유리절단기를 개발해 양산 판매한다. 부품(Controller, Driver) 판매와 Set-Up·A/S 용역이 따라붙어 애프터마켓이 있다. 디스플레이(GCM·Index·Sorter·Stocker)와 반도체(Mobile Robot·EFEM) 둘로 나뉘어 싸이맥스(42)보다 영역이 넓다. 9분기 적자가 없다 — 관찰 8번에서 장비 7개사 중 4개사가 적자 분기를 낸 것과 대비된다. 별도가 연결의 94.6% 로 구조가 단순하고, 회사가 매출 +32%와 영업이익 −15%를 같이 밝힌다.

나쁜 것 — 매출이 2년 누적 −15.9% 다. 분기 마진폭이 20.1%p(5.8~25.9%)이고 분기 매출이 169.2억~677.7억으로 네 배 차이가 난다. 분기 400.5억으로 이 배치에서 가장 작다. 부문별 손익·애프터마켓 비중·고객 집중도·수주잔고·값·원재료를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디스플레이 전방이 줄어드는 시장인데 대응을 서술하지 않는다. "세계 최초"가 개발 시점의 사실인지 현재의 지위인지 갈리지 않는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여덟 회사에서 중간이다.

회사애프터마켓적자 분기분기 마진폭최종
피에스케이45.2%019.9%p47
이오테크닉스—0바닥 9.7%45
로체시스템즈미공시020.1%p42
싸이맥스—0—42
원익IPS20.8%338.6%p42
케이씨텍슬러리 보유012.2%p42
한미반도체—0바닥 16.6%40
디바이스—있음바닥 −41.5%35

피에스케이(47)에 5점 못 미친 결정적 이유는 애프터마켓 비중이다. 피에스케이는 45.2%를 공시해 장비 회사인데도 소모품 성질을 갖는다는 것을 증명했다. 로체시스템즈는 부품·A/S가 있다고 쓰기만 하고 크기를 밝히지 않는다.

싸이맥스(42)와 같은 자리인 이유가 대칭적이다. 싸이맥스는 "장비사에 파는 위치" 라 협상력이 약하고 매출이 −3.6%였다. 로체시스템즈는 완성 장비를 파는 대신 매출이 −15.9%이고 분기 마진폭이 두 배 넓다.

44를 넘기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매출이 2년 −15.9% 다. 디스플레이 투자 사이클의 하강을 그대로 맞았다 ② 애프터마켓 비중을 모른다. 9분기 무적자가 구조인지 우연인지 갈리는 유일한 숫자인데 없다 ③ 분기 마진폭 20.1%p에 매출이 네 배 출렁인다. 주문 생산 장비의 전형이고, 규모가 작아 한 프로젝트가 분기를 좌우한다

40으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세계 최초 개발 + 9분기 무적자"의 조합이다. 장비 산업에서 적자 분기가 없다는 것은 그 자체로 무언가를 뜻한다 — 다만 그것을 설명할 자료를 회사가 주지 않는다.

다시 볼 조건

  • 부품·A/S 비중이 공시되면 — 40%를 넘으면 관찰 8번대로 크게 상향
  • 반도체 부문 비중이 늘면 — 디스플레이 사이클 의존이 줄어든다
  • 매출이 반등하면서 마진이 유지되면 — 이번 분기 "매출 +32%, 이익 −15%"가 일시적이었는지 확인된다
  • 경쟁 지위나 점유율이 공시되면 — "세계 최초"가 지금도 유효한지 갈린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69억75억16.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00억43억1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415억24억5.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69억20억1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63억49억1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02억51억1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678억52억7.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72억70억25.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47억44억9.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04억31억15.4%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69억
영업이익
75억
당기순이익
65억
영업이익률
16.02%
자산총계
1,820억
자본총계
1,475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33%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1.
  2. 33%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