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깔아 놓은 것이 자산이다.
| 설비 | 수 | 장부가(토지+건물) |
|---|---|---|
| 지점 | 296개 | 2,419.5억 |
| 물류센터 | 11개 | 562.7억 |
1987년 설립 이래 전국에 점포를 깔았고 그것을 직접 소유한다. 대형 가전은 배송·설치가 따라오므로 물류센터 11개가 그 뒤를 받친다.
판매 뒤에도 매출이 이어진다.
"가전제품은 구매 후 사용 기간이 긴 대표적인 상품으로, 구매뿐만 아니라
구매 후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관리가 필요합니다.
'하이마트 안심 Care 서비스'는 수리, 가전 청소, 이전설치, 연장보증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의 가전 생애주기 전반을 밀착 관리합니다."
가전 청소는 세탁기·에어컨 분해 세척이고 이전설치는 이사 때마다 필요하다. 회사가 그것을 "새로운 시장 수요를 창출" 이라 쓴다. 한 번 팔고 끝나는 유통과 다른 자리다.
그 고리를 계속 늘리고 있다.
| 시기 | 추가 |
|---|---|
| 2016년 | PB 시작 |
| 2025년 4월 | PB 전면 개편해 PLUX 출시(1~2인 가구 타깃) |
| 2025년 5월 | 하이마트 구독 서비스 |
| 2025년 6월 | 가전불편 점검 서비스, 가전설치 사전점검 서비스 |
| 2025년 7월 | Built in Planner(주거 공간별 맞춤 제안) |
| 2026년 2월 | 인증 중고 Reuse — 중고 매입·재상품화 |
Reuse 가 고리를 닫는다 — 회사가 "Care Loop 를 완성하는 인증 중고 Reuse" 라 쓰고 가전 구매주기 전반에서 고객과의 접촉빈도를 높인다고 밝힌다.
PB 를 직접 만든다 — "상품 기획부터 품질 관리,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담당" 한다고 쓴다. 남의 브랜드만 파는 유통과 다른 몫이다.
여러 브랜드를 한 곳에서 비교할 수 있다 — LG전자·삼성전자에 다이슨·로보락·애플·샤크닌자 등 카테고리별 글로벌 상위 브랜드를 함께 놓는다. 제조사 직영점에서는 안 되는 일이다.
하이마트가 전자제품 전문점의 이름이다(1987년 설립, 브랜드 55).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홉 분기 중 여섯이 적자다 — 1분기와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이고 3분기만 크게 번다(4.55%·2.90% — 에어컨 성수기). 이번 1분기가 −2.97% 로 전년(−2.09%)보다 나쁘다(함정 1-1).
연간이 0.42%다 — 2.3조를 팔아 96.4억이다. 2024년은 0.07%(17.2억)였다.
매출이 줄었다 — 이번 분기 5,290.2 → 4,969.1억(−6.1%) 이고 연간도 23,566.6 → 23,001.0억(−2.4%)이다.
파는 물건이 대부분 남의 브랜드다. LG·삼성·다이슨·로보락·애플이 값을 정하고 회사는 유통 마진을 받는다. PB(PLUX)의 매출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전환비용이 낮다. 가전은 몇 년에 한 번 사고 같은 물건을 온라인에서 더 싸게 살 수 있다.
온라인 경쟁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쿠팡·네이버·제조사 직영몰이 같은 물건을 파는 국면인데 그 위험을 한 줄도 쓰지 않는다.
단일 사업부문이다. 회사가 "전자제품 전문점 단일 사업부문" 이라 적어 안심 Care 서비스·PB·온라인·구독·Reuse 의 매출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 근거로 든 것들의 크기를 잴 수 없다.
점포 수의 추이가 없다. 296개가 늘고 있는지 줄고 있는지 밝히지 않는다.
자산이 무겁다. 지점·물류센터 장부가가 2,982억인데 감가상각비와 임차료, 차입금·이자비용을 밝히지 않는다.
구독·Reuse 의 계정 수와 매출이 없다.
연결 재무가 없다. 별도만 있다.
판가·매입 단가·재고 변동이 전부 없다(관찰 15).
총평
42점.
296개 점포와 11개 물류센터를 직접 소유해 전국 판매망을 갖는 것, 수리·가전 청소·이전설치·연장보증을 묶은 안심 Care 서비스로 판매 이후에도 고객과 이어지는 것(회사가 그것을 "가전 라이프 평생 케어"로 부름), 2025년 PB 를 PLUX 로 개편하고 기획~품질관리~운영을 직접 하는 것, 2025년 구독·점검 서비스와 2026년 인증 중고 Reuse 로 Care Loop 를 닫은 것, LG·삼성에 다이슨·로보락·애플을 함께 놓아 비교 구매가 되는 것, 하이마트라는 오래된 이름이 근거다.
이마트(44)보다 두 점 아래다. 그 회사는 일곱 부문에 미국 그로서리 다섯 개를 갖고 적자가 3/9 였다. 이 회사는 단일 부문에 적자가 6/9 다.
케이카(43)와 비교하면 그 회사는 9분기 적자 0에 폭 1.40%p 였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마진과 부문 공시의 부재다. 2.3조를 팔아 0.42% 이고 1·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인데, 단일 사업부문이라 안심 Care·PB·구독·Reuse 가 얼마인지 하나도 알 수 없어 근거로 든 것들이 실적에 얼마나 닿는지 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