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허가가 오래 걸리는 자리다. 회사가 "동물백신과 같은 생물학적제제의 경우 품목허가 절차가 매우 까다롭고 오랜 기간이 소요되며 … 해외에서 품목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실험데이터 및 생산시설 검증이 요구되고 있어, 실험데이터 확보 및 생산시설의 끊임없는 투자를 통해 회사의 GMP 기준을 강화" 한다고 쓴다 — 허가 하나를 얻는 데 실험 데이터와 시설 검증이 함께 필요하고, 그것을 나라마다 다시 받아야 한다(진입장벽 60).
규제가 수요를 백신 쪽으로 민다 — "항생제 남용에 따른 체내 잔류문제가 이슈화되어 동물약품산업의 큰 틀이 치료에서 예방으로의 인식전환이 이루어져왔습니다" 이고, 시장 전체는 정체인데 "동물약품 세부시장 가운데 항생제의 대체재 역할을 할 수 있는 백신 위주의 생물학적제제 시장의 경우, 소비자의 질병예방에 대한 인식변화와 제품의 기술적 향상을 통하여 매년 시장이 성장추세" 라 밝힌다 — 줄어드는 시장 안에서 자라는 칸에 있다.
정책이 제품을 바꿔 준다 — "법정 제1종 가축전염병인 돼지열병(CSF)의 청정화 정책에 따라 기존 롬(LOM)주 기반의 백신에서 마커백신으로의 전환이 확대되었으며, 2026년부터는 마커백신 100% 전환이 확정" 됐다 — 정부가 백신의 종류를 바꾸라고 정하면 그 제품을 가진 곳으로 수요가 통째로 옮겨 간다.
아직 없는 백신이 다음 자리다 — "육계에서는 닭 전염성기관지염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은 상용화되어 있지만, 저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상용화 백신이 없어 육계 농가의 생산성 피해가 여전히 큰 상황 … Y280 계통 저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백신에 대한 시장에서의 요구와 개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라 시장의 빈자리를 짚는다.
질병이 수요를 만든다 — 아프리카돼지열병·PED·PRRS·글래서씨병에 IB·LPAI 복합 감염까지 회사가 병명 단위로 국면을 쓴다. 가축 전염병은 한 번 돌면 방역이 의무가 되므로 경기와 다른 축이다.
해외로 넓힌다 — 동남아·중동에 더해 "2025년 중 당사는 브라질 등 남미 신규시장을 포함하여 판매경로를 확대" 했고 중국·아프리카까지 본다.
실적이 오른다 — 아홉 분기 적자 0 이고 연간 12.63 → 13.20%, 이번 23.80% 로 1분기끼리 12.77 → 17.27 → 23.80% 로 3년 연속 개선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경쟁이 치열하다고 자인한다 — "국내 동물백신시장은 이미 세계적인 다국적회사들이 직·간접적으로 진출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역량과 신제품의 개발시점이 늦어지고, 해외시장 확보에 뒤쳐지는 회사는 서서히 도태될 수 밖에 없는 시장환경구조" 라 쓴다.
시장 전체가 성숙기다 — "국내 동물약품시장 전체 규모는 정체기로 경기 순환주기로 볼 때 완전 성숙기에 접어든 것" 이라 회사가 직접 밝힌다.
축산 경기에 걸린다 — "동물약품시장은 축산업의 경기 변동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며, 사육 두 수의 증감 또는 육우, 돈육, 닭고기, 계란, 우유 등 축산물 소비량의 변동은 직접적으로 동물약품산업의 경기에 영향" 을 미치고, 지금은 "사료가격 등이 상승해 농가의 생산비 부담이 증가" 하는 국면이다.
점유율·경쟁사·품목별 매출이 없다 — 다국적사와 경쟁한다고 쓰면서 자기 몫도, 어떤 백신이 매출을 만드는지도 밝히지 않는다. 마커백신 전환의 수혜 규모도 없다.
Y280 LPAI 백신은 아직 없다 — 시장의 빈자리를 짚었을 뿐 자기가 개발 중인지, 어느 단계인지 밝히지 않는다.
해외 매출 비중과 지역별 구성이 없다 — 동남아·중동·남미로 넓힌다고 쓰면서 규모가 없다.
고객이 없다 — 농가·축협·유통 채널의 구성과 집중도가 없다.
R&D 비중·생산시설·가동률도 없고, 분기 125.9억으로 규모가 작다(관찰 6). 연결 없이 별도만 있다.
총평
47. 동물백신은 품목허가에 실험 데이터와 생산시설 검증이 함께 걸리고 나라마다 다시 받아야 하는 영역이라는 것이 근거다. 그리고 항생제 규제가 수요를 백신으로 밀어 시장 전체가 정체인데 백신만 자라고, 2026년부터 돼지열병 마커백신 100% 전환이 확정돼 정책이 제품을 바꿔 준다. 아홉 분기 적자 0에 1분기끼리 12.77 → 17.27 → 23.80% 로 3년 연속 개선이다.
Y280 계통 LPAI 백신이 없어 육계 농가 피해가 크다고 시장의 빈자리까지 짚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회사 스스로 "다국적회사들이 … 치열한 경쟁" 이고 "뒤쳐지는 회사는 서서히 도태될 수 밖에 없는 시장환경구조" 라 쓴다는 것이다. 국내 시장은 완전 성숙기라고도 밝힌다.
점유율·품목별 매출·해외 비중이 하나도 없어 이 마진이 어느 백신에서 나오는지 모르고, 분기 125.9억으로 규모도 작다.
대한뉴팜(43)이 동물의약품과 비급여를 함께 해 43, 씨티씨바이오(40)가 CTCZYME 세계일류상품인데 2024년 적자로 40, 이지바이오(45)가 9분기 폭 3.2%p 로 45 였다. 중앙백신은 백신 전업이고 규제가 수요를 만드는 쪽이다. 47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