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통신망 세대를 따라 올라왔다. 회사가 "지난 20년간 통신망의 진화에 맞추어 국내외 통신사업자 대상으로 납품/운용하고 있는 통신 코어 솔루션(지능망, 실시간 과금, 메시징, 메시지 라우팅 솔루션 등)을 5G 환경에 적합한 가상화 구조로 고도화" 하고 있다고 적는다 — 코어망 솔루션은 통신사 망 안쪽에 들어가 과금과 호처리를 맡는 것이라 바꾸려면 서비스를 세우고 검증을 다시 해야 하고, 세대가 바뀔 때 기존 공급사가 이어받는다(전환비용 45).
다음 세대를 국책과제로 잡는다 — "5G 표준 규격에서 신규로 정의하고 있는 솔루션(NRF, PCF, NEF)에 대한 연구 및 개발" 을 하고, "6G 예비 타당성 위원회에서 발굴한 6G 국책과제(eSBA 개발과제)에도 ETRI와 공동으로 직접 참여" 한다 — 표준이 정해지기 전에 들어가 있는 것이 이 영역의 자격이고, 가상화도 "가상화 파트너쉽 프로그램(VMware, HP)에 참여하여 상용화를 위한 실질적 검증 단계" 다(진입장벽 40).
자기 이름으로 소비자에게 판다 — "국내 최초 eSIM 데이터 로밍 서비스인 '로밍도깨비'를 운영" 하고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LTE 및 5G 데이터를 제공" 하며, 대체재와의 차이를 "통신사의 비싼 로밍 요금, 불편하게 들고 다니며 대여 반납해야 하는 포켓와이파이, 그리고 번거롭게 배송 받아 매번 갈아 끼우며 사용하는 현지 유심과는 달리, 원하는 기간에 원하는 데이터 사용량을 선택하여 간편 결" 제한다고 셋과 비교해 적는다(브랜드 30) — 통신사에 솔루션을 대던 회사가 그 기술로 소비자 서비스를 직접 하는 형태다.
부문 넷의 수요가 다르다 — 코어네트워크 12.71%(통신사 투자)·스마트러닝 25.72%(유아교육 예산)·서비스 11.08%(기업 고객)·글로벌데이터(해외여행 수요)로 통신 투자 사이클과 무관한 축이 셋이다.
유아교육을 자체 브랜드로 한다 — "ICT 기술 기반의 유아교육 콘텐츠와 솔루션 사업을 자사 브랜드로 운영" 하고 토모노트(B2B, 누리교육과정을 디지털 교수 콘텐츠로 체계화)·토모플레이(B2C 홈스쿨링)·키즐(증강현실·체험학습, "전국 700개원 이상에 공급")·플레이딩동으로 나뉜다 — 어린이집·유치원은 한 번 도입하면 커리큘럼이 그 위에서 돌아 잘 안 바꾼다.
AI 통화로 넓힌다 — "이동통신망에 연동하여 이용자와 AI 간 일대일 혹은 일대다 통화 호처리 가능" 한 솔루션으로 "NUGU케어콜, 전화예약도우미, AI그룹통화, AI전화비서, 통화 중 통역 서비스" 를 제공하고 "주요 통신사 AICC 플랫폼 개발에 참여" 한다 — 20년 코어망 연동 경험이 그대로 쓰이는 자리다.
IoT 도 자기 플랫폼이다 — "T2X 플랫폼이라는 자체 핵심 솔루션을 개발하여 자체 운영 사업을 병행 및 육성" 하고 스마트쉽으로 확장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1.14%다 — 2025년 4분기 10.70% 였고 연간 5.55% 인데 그 5분의 1로 내려왔다 — 매출은 179.1 → 177.2억으로 제자리라 비용에서 난 일인데 내역이 없다.
부문 넷을 합쳐도 49.5%다 — 코어네트워크 12.71% + 스마트러닝 25.72% + 서비스 11.08% = 49.51% 이고 나머지 절반(글로벌데이터 등)의 비중을 이 대목에서 안 낸다 — 어느 축이 회사인지 모른다.
유아교육이 학령인구를 정면으로 받는다 — 어린이집·유치원이 전방인데 출생아 수 감소를 한 줄도 안 쓴다 — 이 프레임에서 크레버스(43)·웅진씽크빅(41)·대교(42)가 같은 이유로 감점됐고, 정상제이엘에스(45)는 반대로 그 숫자를 먼저 냈다.
통신사가 셋뿐이다 — 코어망 고객이 국내 통신 3사와 해외 사업자인데 실명도 비중도 없고 집중도가 구조적이다.
5G 투자가 지난 국면이다 — 6G 는 국책과제 단계이고 그 사이의 공백을 서술하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넷의 매출 비중만 내고 어디가 버는지 안 밝힌다 — 스마트러닝이 25.72%인데 그것이 이익인지 비용인지 모른다.
로밍도깨비의 지표가 없다 — 가입자·이용 건수·단가가 없어 "국내 최초"의 크기를 못 잰다 — eSIM 로밍은 통신사와 다른 사업자가 함께 들어오는 시장인데 경쟁 구도도 없다.
키즐 700개원 외에 도입 기관 수·갱신률이 없다.
AI 통화·T2X·스마트쉽의 매출이 없다 — 참여·육성 단계 서술이다.
판가·수주잔고·R&D 비중도 없다.
분기 177.2억이다(관찰 6).
총평
42. 통신망 세대를 20년간 따라 올라왔고 그 기술로 소비자 서비스까지 한다는 것이 근거다 — "지난 20년간 통신망의 진화에 맞추어 … 납품/운용하고 있는 통신 코어 솔루션(지능망, 실시간 과금, 메시징, 메시지 라우팅)을 5G 환경에 적합한 가상화 구조로 고도화" 하고 "6G 예비 타당성 위원회에서 발굴한 6G 국책과제(eSBA 개발과제)에도 ETRI와 공동으로 직접 참여" 한다 — 코어망은 과금과 호처리를 맡아 교체가 어렵고 표준이 정해지기 전에 들어가 있는 것이 자격이다. "국내 최초 eSIM 데이터 로밍 서비스인 '로밍도깨비'" 를 자기 이름으로 150여 개국에 운영하며 로밍 요금·포켓와이파이·현지 유심 셋과 비교해 적고, 부문 넷의 수요가 통신 투자·유아교육·기업 고객·해외여행으로 갈린다. 유아교육은 토모노트·토모플레이·키즐(700개원)·플레이딩동 으로 자체 브랜드이고, AI 통화 연동은 20년 코어망 경험이 그대로 쓰이는 자리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1.14% 라는 것이다 — 2025년 4분기 10.70%·연간 5.55% 의 5분의 1인데 매출은 제자리라 비용에서 난 일이고 내역이 없다.
부문 넷을 합쳐도 49.5% 라 나머지 절반의 비중을 이 대목에서 안 내고, 부문별 손익이 없어 스마트러닝 25.72%가 이익인지 비용인지 모른다. 유아교육이 출생아 수 감소를 정면으로 받는데 한 줄도 안 쓴다. 통신사 고객이 셋뿐인데 실명·비중이 없고, 5G 투자가 지난 국면인데 6G 는 과제 단계다. 로밍도깨비의 가입자·단가·경쟁 구도가 없고 AI 통화·T2X·스마트쉽도 매출이 없다.
브리지텍(42)이 자체 콜센터 솔루션과 클라우드 임대로 42, 엠엑스온(41)이 자체 Soft PLC 에 41, 인포뱅크(42)가 메시징에 스마트카를 붙여 42, 가온그룹(42)이 90여 개국 방송 사업자 네트워크로 42 였다. 유엔젤은 코어망 20년과 자체 브랜드 서비스가 근거인데 이번 마진이 무너졌고 부문별 숫자가 없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