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8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18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멤레이비티는 스토리지·서버·백업·관리 솔루션을 공급하고 설치·유지보수·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공시상 2026년 1분기 핵심 매출표는 DELL 솔루션과 소프트웨어 51.92억원으로 용역 64.77%, 상품 35.23%이며, 고객에게 통상 3년 장기 사용권을 판매하고 유지보수·업그레이드와 고객 환경 이식 서비스를 결합한다. 이는 업무 시스템 전환비용과 반복 거래의 기반이 될 수 있지만 DELL 등 외부 솔루션 의존으로 기술·브랜드·가격결정력은 제한적이다. 연결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은 99.61억원, 영업손실은 16.08억원이며, 2025년 연결 매출 896.29억원·영업손실 28.07억원과 전년 1분기 매출 159.51억원·영업손실 11.24억원을 반영한 단순 TTM은 매출 약 836.39억원, 영업손실 약 32.91억원, 영업이익률 약 -3.94%다. 연결 매출과 공시 핵심 매출표의 차이는 종속·관계 사업을 포함한 연결 범위 영향으로 보이며, 사업별 수익성 확인에 한계가 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하드웨어 유통 마진, DELL 공급정책, 공공·기업 IT 예산과 대형 SI 경쟁에 민감하다. 장기 사용권의 갱신률과 유지보수 매출, 상품 매출의 재고·채권 부담, 연결 손실의 원인과 종속회사 구조를 확인해야 한다.
총평
고객 시스템 고착은 있으나 자체 기술·제품 해자와 가격결정력이 약하고 손실 규모가 크다. 반복 유지보수와 수익성 회복이 확인될 때까지 낮은 해자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