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학령인구 밖에 있는 교육이다. 교육사업부문이 "법학전문대학원, 변호사시험, 변리사시험, 부동산 자격증 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반 성인 대상의 교육서비스 사업" 이다 — 이 프레임에서 교육 회사가 반복해서 깎인 이유가 학령인구 감소였는데(크레버스 43·웅진씽크빅 41·대교 42·메가스터디교육 40), 전문자격 시험은 대학 졸업 이후의 수요라 그 축소와 방향이 다르다.
시험이 정원제라 수요가 고정된다 — 변호사시험·변리사시험은 선발 인원이 제도로 정해져 있어 응시자가 매년 발생하고, 합격할 때까지 여러 해 다닌다(전환비용 45). 법학전문대학원 진학 준비(LEET) 도 같은 계열이다.
메가스터디가 그 시장의 이름이다 — 교육에서 오래 쓰인 이름이고, 본사가 "메가스터디 그룹 전 계열회사의 브랜드 관리와 경영자문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 한다(브랜드 45).
부문이 다섯이라 주기가 갈린다 — 투자 및 기타(브랜드 관리·경영자문·벤처투자·미래 신성장형 펀드투자·임대사업·건물관리), 교육(메가엠디), 출판(중고등참고서·유초등학습서·단행본에 디자인·인쇄 제작서비스), 급식(학원 단체급식·구내식당), 레저(김해와 안성의 포웰컨트리클럽 2곳) — 자격증 수요·출판 유통·급식 계약·골프장 이용이 서로 다른 데서 온다.
앞뒤가 일부 이어진다 — 급식이 "오프라인 학원과 구내식당에서 수강생 및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라 자기 학원의 재수생이 곧 고객이고, 출판도 교육과 같은 시장을 본다.
골프장이 자산이다 — 김해·안성 두 곳을 직접 운영해 회원 이용료와 식음료가 교육 경기와 무관하게 들어온다.
부문별 주요 고객을 표로 낸다 — 교육은 대학생·일반성인, 출판은 중고등·유초등·일반성인, 급식은 재수생·일반성인, 레저는 골프장 이용객이라 나눠 적는다.
별도 마진이 높다 — 별도가 15.07 → 15.42% 이고 이번도 15.96%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본사가 지주 성격이다 — 투자 및 기타사업부문이 "계열회사 경영자문 및 지원, 벤처 및 미래 신성장형 펀드투자, 임대사업, 건물관리업" 이라 자체 사업이 브랜드 사용료·자문료·투자손익·임대료다(함정 4 계열). 별도 매출(146.8억)이 연결(275.7억)의 53%인데 그 안에 출판·급식이 함께 있어 지주 몫이 얼마인지 나뉘지 않는다.
이번 5.55%가 낮다 — 1분기끼리 18.09 → 5.78 → 5.55% 로 두 해 연속 5%대이고, 회사가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 연간도 17.71 → 16.14% 다.
매출이 줄어든다 — 1,342.6 → 1,272.8억(−5.2%)이고 이번 분기도 288.1 → 275.7억이다.
벤처투자가 이익에 섞인다 — 평가손익이 잡히는 구조라 자산 가격이 내리면 그대로 손실이 되는데, 그 규모를 밝히지 않는다.
부문이 서로 무관하다 — 골프장 2곳과 급식이 교육·출판과 이어지는 서술이 없고(함정 4-2 계열), 부문별 손익도 없어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관찰 13).
메가스터디교육이 별도 상장사다 — 같은 그룹 브랜드를 쓰는 회사가 이 프레임에서 40점으로 따로 평가돼 있고, 브랜드 사용료 수취 관계와 계열 거래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함정 4-4 계열).
교육 부문의 수강생 수·합격 실적·재등록률이 없다 — 전문자격 학원의 핵심 지표인데 하나도 내지 않는다.
출판이 중고등 참고서라 학령인구에 걸리는데 그 위험을 쓰지 않는다.
골프장의 회원 수·이용객·객단가도 없고, 점유율·경쟁사도 없다.
총평
43. 교육 부문이 변호사시험·변리사시험·법학전문대학원·부동산 자격증이라 학령인구 밖에 있다는 것이 근거다. 이 프레임에서 교육 회사가 반복해서 깎인 이유가 학령인구 감소였는데 전문자격은 대학 졸업 이후의 수요이고, 선발 인원이 제도로 정해져 있어 응시자가 매년 나오며 합격할 때까지 여러 해 다닌다. 부문이 다섯이라 자격증 수요·출판·급식 계약·골프장이 다른 데서 오고, 급식이 자기 학원 재수생을 고객으로 하는 것처럼 일부는 앞뒤가 이어진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본사가 지주 성격이라는 것이다 — 투자 및 기타사업이 "계열회사 경영자문 및 지원, 벤처 및 미래 신성장형 펀드투자, 임대사업" 이라 자체 사업이 브랜드 사용료와 투자손익이고, 벤처투자 평가손익이 이익에 섞인다.
이번 5.55%가 두 해 연속 5%대이고 매출도 −5.2%인데 이유가 없다. 골프장 2곳과 급식이 교육과 무관하고 부문별 손익도 없다. 메가스터디교육(40)이 별도 상장사인데 계열 거래 비중도 없다. 수강생 수·합격 실적·재등록률도 하나도 없다.
아이비김영(44)이 편입 정원 증가를 숫자로 내 44, 크레버스(43)가 브랜드별 러닝센터로 43, 대교(42)가 눈높이와 시니어 전환으로 42, 메가스터디교육(40)이 40 이었다. 메가스터디는 전방은 좋은데 회사 형태가 지주에 가깝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