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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70 · KOSDAQ · 서적, 잡지 및 기타 인쇄물 출판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4. 12. 21.

메가스터디

교육 부문이 변호사·변리사시험 등 성인 전문자격이라 학령인구와 무관하고 출판·급식·골프장이 다른 주기다. 단 본사가 브랜드 관리와 벤처투자를 하는 지주 성격이고 이번 5.55%가 낮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37억 · 영업이익률 21.9%
매출액 (최대 382억)영업이익률 (0.0% ~ 24.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학령인구 밖에 있는 교육이다. 교육사업부문이 "법학전문대학원, 변호사시험, 변리사시험, 부동산 자격증 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반 성인 대상의 교육서비스 사업" 이다 — 이 프레임에서 교육 회사가 반복해서 깎인 이유가 학령인구 감소였는데(크레버스 43·웅진씽크빅 41·대교 42·메가스터디교육 40), 전문자격 시험은 대학 졸업 이후의 수요라 그 축소와 방향이 다르다.

시험이 정원제라 수요가 고정된다 — 변호사시험·변리사시험은 선발 인원이 제도로 정해져 있어 응시자가 매년 발생하고, 합격할 때까지 여러 해 다닌다(전환비용 45). 법학전문대학원 진학 준비(LEET) 도 같은 계열이다.

메가스터디가 그 시장의 이름이다 — 교육에서 오래 쓰인 이름이고, 본사가 "메가스터디 그룹 전 계열회사의 브랜드 관리와 경영자문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 한다(브랜드 45).

부문이 다섯이라 주기가 갈린다 — 투자 및 기타(브랜드 관리·경영자문·벤처투자·미래 신성장형 펀드투자·임대사업·건물관리), 교육(메가엠디), 출판(중고등참고서·유초등학습서·단행본에 디자인·인쇄 제작서비스), 급식(학원 단체급식·구내식당), 레저(김해와 안성의 포웰컨트리클럽 2곳) — 자격증 수요·출판 유통·급식 계약·골프장 이용이 서로 다른 데서 온다.

앞뒤가 일부 이어진다 — 급식이 "오프라인 학원과 구내식당에서 수강생 및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라 자기 학원의 재수생이 곧 고객이고, 출판도 교육과 같은 시장을 본다.

골프장이 자산이다 — 김해·안성 두 곳을 직접 운영해 회원 이용료와 식음료가 교육 경기와 무관하게 들어온다.

부문별 주요 고객을 표로 낸다 — 교육은 대학생·일반성인, 출판은 중고등·유초등·일반성인, 급식은 재수생·일반성인, 레저는 골프장 이용객이라 나눠 적는다.

별도 마진이 높다 — 별도가 15.07 → 15.42% 이고 이번도 15.96%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본사가 지주 성격이다 — 투자 및 기타사업부문이 "계열회사 경영자문 및 지원, 벤처 및 미래 신성장형 펀드투자, 임대사업, 건물관리업" 이라 자체 사업이 브랜드 사용료·자문료·투자손익·임대료다(함정 4 계열). 별도 매출(146.8억)이 연결(275.7억)의 53%인데 그 안에 출판·급식이 함께 있어 지주 몫이 얼마인지 나뉘지 않는다.

이번 5.55%가 낮다 — 1분기끼리 18.09 → 5.78 → 5.55% 로 두 해 연속 5%대이고, 회사가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 연간도 17.71 → 16.14% 다.

매출이 줄어든다 — 1,342.6 → 1,272.8억(−5.2%)이고 이번 분기도 288.1 → 275.7억이다.

벤처투자가 이익에 섞인다 — 평가손익이 잡히는 구조라 자산 가격이 내리면 그대로 손실이 되는데, 그 규모를 밝히지 않는다.

부문이 서로 무관하다 — 골프장 2곳과 급식이 교육·출판과 이어지는 서술이 없고(함정 4-2 계열), 부문별 손익도 없어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관찰 13).

메가스터디교육이 별도 상장사다 — 같은 그룹 브랜드를 쓰는 회사가 이 프레임에서 40점으로 따로 평가돼 있고, 브랜드 사용료 수취 관계와 계열 거래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함정 4-4 계열).

교육 부문의 수강생 수·합격 실적·재등록률이 없다 — 전문자격 학원의 핵심 지표인데 하나도 내지 않는다.

출판이 중고등 참고서라 학령인구에 걸리는데 그 위험을 쓰지 않는다.

골프장의 회원 수·이용객·객단가도 없고, 점유율·경쟁사도 없다.

총평

43. 교육 부문이 변호사시험·변리사시험·법학전문대학원·부동산 자격증이라 학령인구 밖에 있다는 것이 근거다. 이 프레임에서 교육 회사가 반복해서 깎인 이유가 학령인구 감소였는데 전문자격은 대학 졸업 이후의 수요이고, 선발 인원이 제도로 정해져 있어 응시자가 매년 나오며 합격할 때까지 여러 해 다닌다. 부문이 다섯이라 자격증 수요·출판·급식 계약·골프장이 다른 데서 오고, 급식이 자기 학원 재수생을 고객으로 하는 것처럼 일부는 앞뒤가 이어진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본사가 지주 성격이라는 것이다 — 투자 및 기타사업이 "계열회사 경영자문 및 지원, 벤처 및 미래 신성장형 펀드투자, 임대사업" 이라 자체 사업이 브랜드 사용료와 투자손익이고, 벤처투자 평가손익이 이익에 섞인다.

이번 5.55%가 두 해 연속 5%대이고 매출도 −5.2%인데 이유가 없다. 골프장 2곳과 급식이 교육과 무관하고 부문별 손익도 없다. 메가스터디교육(40)이 별도 상장사인데 계열 거래 비중도 없다. 수강생 수·합격 실적·재등록률도 하나도 없다.

아이비김영(44)이 편입 정원 증가를 숫자로 내 44, 크레버스(43)가 브랜드별 러닝센터로 43, 대교(42)가 눈높이와 시니어 전환으로 42, 메가스터디교육(40)이 40 이었다. 메가스터디는 전방은 좋은데 회사 형태가 지주에 가깝다. 43 에 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37억74억2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76억15억5.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83억31억1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43억70억2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59억88억2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88억17억5.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308억19억6.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64억76억2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82억91억2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89억52억18.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37억
영업이익
74억
당기순이익
105억
영업이익률
21.87%
자산총계
5,716억
자본총계
3,734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38%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38%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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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