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법이 만든 시장이라고 회사가 쓴다. "당사가 영위하는 시험인증산업은 제품에 대한 시험/검사/인증을 통해 국가마다 규정하고 있는 요구 기준을 충족하는지 입증해주는 엔지니어링 컨설팅 산업의 한 분야입니다. 시험인증산업은 국가의 의무에서 시작되어 법령과 규정에 따라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필수 산업이며, 다른 대체 시장이 존재하지 않는 산업 분야입니다" 라 적는다 — 제품을 팔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이고 그것을 건너뛸 방법이 없다(진입장벽 55).
그 규제가 한 방향으로만 움직인다 — "오히려 안전에 대한 국민의 의식이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필요한 시험과 검증의 규제는 강화되고 범위가 넓어져 시장의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라 쓰고, "시험인증 시장은 산업이 고도화, 글로벌화, 선진화 될수록 그 가치가 높아지는 특성" 이라 덧붙인다.
출발점이 남의 품질보증 조직이다 — "2000년 5월 12일 주식회사 하이닉스반도체의 품질보증부문이 분리되어 신설된 법인" 이다 — 반도체 회사 내부에서 품질을 보증하던 조직이 밖으로 나온 형태라 그 이력이 곧 자격이다.
목표 시장이 다섯이다 — "정보통신, 배터리 및 에너지 저장장치(ESS), 자동차 전장 분야와 방산, 원전분야에 대한 시험인증 서비스 시장" 이다 — 통신 인증·배터리 안전·전장 신뢰성·방산 규격·원전 인증이 각각 다른 법과 발주처를 갖는다.
교정이 두 번째 축이다 — 회사가 "국가표준기본법에서는 교정을 '특정조건에서 측정기기, 표준물질, 척도 또는 측정체계 등에 의하여 결정된 값을 표준에 의하여 결정된 값 사이의 관계로 확정하는 일련의 작업'이라 정의" 한다고 적고, "측정기의 정밀·정확도를 지속적으로 유지시키기 위하여 정밀정확도가 더 높은 표준기를 활용하여 주기적으로 교정을 실시함으로써 국가측정표준과의 소급성을 유지" 시킨다고 설명한다 — 주기적으로 다시 받아야 하는 일이라 한 번 맡기면 반복된다(전환비용 50·관찰 8 계열).
그 시장이 자란다 — "교정시장은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연평균 10.2% 성장하고 있으며, 당사는 최근 자율주행 자동차 및 5G 통신환경 성장에 맞추어 고주파대역의 교정설비 투자를 확대" 한다.
세 번째가 CRO 다 — "에이치엔에이치바이오(주)는 안전한 제품 개발에 능동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설립된 종합 GLP기관" 이고 "화학물질, 농약,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에 대한 안전성 평가 시험 서비스" 를 한다 — GLP 지정은 그 자체가 자격이고, 전방이 제약·농약·화학이라 전자 인증과 완전히 다르다.
셋이 같은 성질을 공유한다 — 전부 "제3자가 재고 그 결과가 규제에 쓰이는" 일이라 만드는 회사가 스스로 못 하고, 시험 조건과 판정 이력이 그 기관에 쌓인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1.64%가 전년 5.60%의 3분의 1이다 — 별도는 4.75%로 전년 14.01%의 3분의 1 이고, 연간도 11.87% → 7.69%(별도 18.31% → 15.36%)다 — 매출은 256.7 → 247.2억으로 제자리인데 이익만 사라졌고 이유가 없다.
연결이 별도보다 크게 낮다 — 이번 1.64% vs 4.75%, 2025년 7.69% vs 15.36% 다 — 본체는 두 자릿수인데 종속이 절반으로 깎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다 — 시험인증·교정·CRO 셋의 크기를 안 나눠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 CRO 자회사가 연결을 깎는 쪽일 수 있는데 확인할 수 없다.
점유율이 없다 — "교정시장 내에서의 점유율을 확대해 갈 예정" 이라 쓰면서 지금 자기 몫을 안 낸다.
경쟁 구도가 없다 — 시험인증은 국내 공공기관(KTL·KTR)과 글로벌 기관(SGS·TÜV·UL)이 함께 있는 시장인데 자기 자리를 안 밝힌다.
고객이 없다 — 다섯 목표 시장을 들면서 실명도 비중도 없다.
판가가 없다 — 시험 항목별 단가나 그것을 못 내는 사유도 안 적는다(관찰 9).
설비 부담이 크다 — "고주파대역의 교정설비 투자를 확대" 한다는데 감가상각·투자 규모가 없다 — 시험 장비는 고가인데 그 부담을 못 잰다.
CRO 의 수주·고객이 없다 — GLP 기관을 근거로 들면서 매출도 시험 건수도 없다.
분기 247.2억이다(관찰 6).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산업 전망이라 자기 인증 보유 항목·시험 능력·인력 규모가 없다.
총평
45. 법이 만든 시장이고 대체가 없다고 회사가 직접 쓴다는 것이 근거다 — "시험인증산업은 국가의 의무에서 시작되어 법령과 규정에 따라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필수 산업이며, 다른 대체 시장이 존재하지 않는 산업 분야" 이고 "안전에 대한 국민의 의식이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필요한 시험과 검증의 규제는 강화되고 범위가 넓어져" 시장이 커진다 — 규제가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는 자리다. "하이닉스반도체의 품질보증부문이 분리되어 신설된 법인" 이라는 이력이 그 자격이고, 목표 시장이 정보통신·배터리 ESS·자동차 전장·방산·원전 다섯이라 각각 다른 법과 발주처를 갖는다. 교정은 "측정기의 정밀·정확도를 지속적으로 유지시키기 위하여 … 주기적으로 교정을 실시함으로써 국가측정표준과의 소급성을 유지" 하는 일이라 반복되는 매출이고 시장이 연 10.2% 자라며, CRO 는 종합 GLP기관으로 전방이 제약·농약·화학이라 전자 인증과 완전히 다르다. 셋 다 제3자가 재야 의미가 있어 만드는 회사가 스스로 못 하는 일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1.64%가 전년 5.60%의 3분의 1(별도 4.75% vs 14.01%)이라는 것이다 — 매출은 제자리인데 이익만 사라졌고 이유가 없다.
연결이 별도의 3분의 1이라 본체는 두 자릿수인데 종속이 크게 깎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어 시험인증·교정·CRO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르고, 점유율·경쟁 구도(KTL·SGS·TÜV)·고객·판가가 전부 없다. 시험 장비가 고가인데 감가상각·투자 규모도 없고 CRO 의 수주·매출도 없다.
큐알티(46)가 "독립된 제3자 기관에 검증을 의뢰"를 근거로 46, 드림씨아이에스(43)가 CRO 로 43, 한국기업평가(48)가 법이 만든 자리로 48, 한국전자인증(46)이 전자서명법 인정평가로 46 이었다. 에이치시티는 규제가 만든 시장과 축 셋이 근거인데 마진이 무너졌고 부문별 숫자가 없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