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8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52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이엔플러스는 소방차 조달사업과 2차전지 방열소재·전극 사업을 영위합니다. 소방차 부문은 조달청·16개 시도 소방본부에 다수공급자계약과 제안입찰로 납품하고, 방수 압력조절시스템의 세계 최초 기술과 특장차 설계 경험을 제시합니다. 신소재 부문은 전기차·ESS 배터리용 갭필러·갭패드·갭필링겔과 양·음극 전극을 고객 맞춤형으로 생산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63.03억원으로 소방차 55.59%, 방열제품 등 44.41%였고 영업손실은 6.38억원입니다. 소방차와 배터리 소재의 고객·품질 인증은 잠재적 진입장벽이지만, 두 사업의 고객과 원가 구조가 달라 통합된 해자로 보기 어렵습니다. 2025년 연결 매출 295.04억원·영업손실 28.26억원과 전년 동기 매출 98.64억원·영업손실 41.35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259.43억원, 영업이익 약 6.71억원, 영업이익률 약 2.59%입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규모 적자의 기저효과가 포함된 수치이고 현재 분기에는 다시 적자이므로 수익성 회복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소방차 조달·검수 일정, 배터리 소재 고객 승인, 원재료와 설비투자 부담, 장기간 적자와 사업부문 혼합에 따른 현금흐름 변동이 주요 위험입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