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2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통신사 망에 붙어 있다. 회사가 "국내 최초 인터넷 망을 통한 유해 사이트 필터링 서비스를 상용화한 기업" 이고 "네트워크 차단방식의 인터넷 유해 콘텐츠 차단 서비스 사업을 영위" 한다고 밝히며, "국내 3대 ISP사업자 뿐 아니라 MSO사업자, 케이블인터넷 사업자를 통해 제공" 한다 — 단말이 아니라 망에서 거르는 방식이라 통신사 인프라에 연동되고, 한 번 붙으면 가입자 단위로 매달 나온다(전환비용 45).
해외 통신사를 실명으로 낸다 — "대만의 중화전신, 베트남의 VNPT(Vietnam Posts and Telecommunications Group) 등 굴지의 통신사를 고객사로 보유" 하고 있다 — 각국 1위 통신사에 들어가려면 망 연동과 검증을 거쳐야 한다(진입장벽 40).
정책이 새 수요를 만든다 — 주력 솔루션 nBlock 이 "디지털교과서 도입 확대에 따른 교실 내 수업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제고하기 위해 개발된 스마트 교육 솔루션" 이고, 회사가 "2025년부터 영어, 수학, 정보 과목 중심으로 디지털교과서가 본격 도입되고, 2028년까지 전 과목으로 확대될 예정" 이라 근거를 든다.
기술을 구체적으로 쓴다 — nBlock 이 "AI 기반 유해 콘텐츠 차단 기술을 활용하여 유튜브 스트리밍 영상의 음란성 여부를 실시간으로 판별해 차단하고, 메신저나 SNS에서 발생하는 유해 링크 및 텍스트도 자동 분석하여 사전 차단" 하며 "이러한 기술은 네트워크 환경(Wi-Fi, 테더링 등)에 관계없이 작동" 한다 — 주소를 막는 방식으로는 못 잡는 영상·메신저까지 본다.
둘째 축이 플랫폼이다 — 자회사 플랜티엠의 모아진이 "국내 1위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으로, 1,400여 종, 11만 권 이상의 국내외 매거진 콘텐츠를 제공" 하고 "기사 데이터베이스는 80만 건 이상 구축" 됐으며 "국내외 약 280여 개 기관(도서관, 기업, 공공기관 등)과 제휴" 를 맺었다 — 콘텐츠가 많을수록 기관이 붙고 기관이 많을수록 출판사가 들어오는 구조이고(네트워크 20), 2015년 "글로벌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 'Zinio'와 제휴" 했다.
부문이 넷으로 갈린다 — 유해 콘텐츠 차단 58.4% / 미디어 콘텐츠 24.6% / 중소기업창업투자 13.2% / 임대 3.8% 로 통신사 가입자·기관 구독·투자·임대가 다른 데서 나온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벤처캐피탈이 매출의 13.2%다 —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의 중소기업창업투자 매출이 1,390백만원인데 평가손익이 섞이는 구조이고 그 내역이 없다(함정 4 계열).
2025년 1분기가 25.37%였다 — 직전 분기 1.11%·다음 분기 −0.76% 사이에 낀 값이고 이번 4.51%다 — 그 이상치의 이유가 없다.
적자 분기가 있다 — 2024년 1분기 −1.02%, 2025년 4분기 −0.76% 다.
별도가 연결의 절반 이하다 — 2025년 226.7억 vs 456.1억이고 2024년 별도가 −4.63%(1분기 −14.87%)였다 — 본체가 최근에야 흑자로 돌아섰고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값을 통신사가 정한다 — 망 차단 서비스는 ISP 의 부가서비스로 팔리는데 요율·정산 구조·계약 기간이 전무하다(가격결정력 25).
가입자 지표가 없다 — 통신사를 통해 제공한다면서 가입 회선 수·ARPU·해지율을 하나도 안 낸다.
nBlock 의 매출이 없다 — 주력 솔루션이라 쓰면서 그 실적이 없고, 디지털교과서 정책은 도입 범위가 바뀌어 온 사안인데 그 위험도 없다.
모아진의 가입자·거래액이 없다 — "국내 1위" 라 쓰면서 점유율 숫자도 없고, 매거진 콘텐츠가 남의 것이라 출판사 계약 조건·정산 비율도 없다.
임대 3.8%가 이질이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넷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분기 105.5억이다(관찰 6) — 100억 문턱 바로 위이고 넷으로 나누면 각각이 4~62억이다.
총평
41. 망에서 거르는 방식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해 통신사에 붙어 있다는 것이 근거다 — "국내 최초 인터넷 망을 통한 유해 사이트 필터링 서비스를 상용화" 했고 "국내 3대 ISP사업자 뿐 아니라 MSO사업자, 케이블인터넷 사업자를 통해 제공" 하며 "대만의 중화전신, 베트남의 VNPT … 등 굴지의 통신사를 고객사로 보유" 한다 — 단말이 아니라 망에서 거르므로 통신사 인프라에 연동되고 각국 1위 통신사에 들어가려면 검증을 거쳐야 한다. nBlock 은 "AI 기반 유해 콘텐츠 차단 기술을 활용하여 유튜브 스트리밍 영상의 음란성 여부를 실시간으로 판별해 차단하고, 메신저나 SNS에서 발생하는 유해 링크 및 텍스트도 자동 분석" 하며 "네트워크 환경(Wi-Fi, 테더링 등)에 관계없이 작동" 하고, "2025년부터 영어, 수학, 정보 과목 중심으로 디지털교과서가 본격 도입되고, 2028년까지 전 과목으로 확대될 예정" 이라는 정책이 수요를 만든다. 둘째 축인 모아진이 "국내 1위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으로, 1,400여 종, 11만 권 이상" 에 "국내외 약 280여 개 기관과 제휴" 를 맺어 콘텐츠와 기관이 서로를 부른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벤처캐피탈이 매출의 13.2% 라는 것이다 — 평가손익이 섞이는데 내역이 없고, 2025년 1분기 25.37% 라는 이상치가 앞뒤 분기(1.11%·−0.76%) 사이에 끼어 있는데 이유도 없다.
별도가 연결의 절반 이하이고 2024년 별도가 −4.63% 라 본체가 최근에야 돌아섰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값을 통신사가 정하는데 요율·계약 기간이 전무하고 가입 회선 수·ARPU·해지율도 없다. nBlock 매출이 없고 디지털교과서 정책 위험도 안 쓰며, 모아진의 가입자·거래액이 없고 매거진 콘텐츠가 남의 것인데 계약 조건도 없다. 임대 3.8%가 이질이고 부문별 손익도 없다.
지니언스(47)가 NAC 를 산업 표준으로 만들고 21년 연속 흑자로 47, 윈스테크넷(45)이 정보보안 90%+ 전업에 연간 20%대로 45, 파이오링크(43)가 ADC 진입장벽을 직접 서술하고도 1분기 적자 3년 연속으로 43, 한컴위드(38)가 보안이 매출의 1.37%뿐이라 38 이었다. 플랜티넷은 망 차단 국내 최초와 해외 통신사가 근거인데 VC 가 13.2%이고 가입자 지표가 없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