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차를 세우는 순간에만 일하는 소모품이다.
회사가 브레이크를 "움직이는 자동차를 정지시키기 위하여 운동에너지를 열에너지로 전환하는 장치" 로 정의하고, 마찰재가 갖춰야 할 조건 여덟 가지를 적는다 — 마찰계수가 적당할 것, 그 계수가 온도에 안정적일 것, 내 FADE성(온도 내구성)이 좋고 회복이 빠를 것, 마모량이 적을 것, 기계적 강도가 우수할 것, 대면 공격성이 적을 것, 소음이 없을 것, 브레이크 Feeling 이 좋을 것이다.
이 여덟이 서로 상충한다는 것이 이 사업의 어려움이다. 마찰계수를 높이면 소음과 디스크 마모가 늘고, 마모를 줄이면 제동력이 떨어진다. 회사가 "만족할 만한 재질을 개발하기 위해 복합재료를 사용" 하고 안전성·내구성·NVH 특성을 가지는 재질을 연구한다고 쓴다. 제동은 법규 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차종별로 배합이 검증되면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 (전환비용 50·진입장벽 45).
재질의 변천사를 시대별로 적는다 — 1980년대 이전 석면계 → 석면의 인체 유해성으로 Semi-Metallic → 대면공격성·소음 저감 목적의 Low-Steel → 1980년대 후반부터 정숙성·Feeling 요구로 Non-Steel 이고, 지금도 Non-Steel 이 주류일 것으로 본다. 규제와 요구가 재질을 바꿔 온 시장이다.
그 규제가 지금도 작동한다. 회사가 "2015년 1월 미국환경보호청(EPA)은 브레이크패드에 구리 사용을 점진적으로 축소하는 내용의 규제를 시행하면서 (구리 사용을 2021년까지 브레이크패드 중량의 5%미만, 2025년도까지 0.5%미만), 향후 Cu-free재질의 비중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 된다고 쓴다. 기준이 정해진 시점에 맞춰 배합을 다시 만들어야 하고, 그것을 못 하면 시장에서 빠진다.
전망을 출처와 함께 낸다 —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자료로 2026년 내수 169만대, 수출은 관세 불확실성 완화와 친환경차 호조로 증가 전환을 전망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7/9 에 두 해 연간이 −4.07%·−0.53% 다. 2024년 4분기 −11.51%, 1분기 −4.07% 였고 이번도 −4.79% 이며 별도는 −5.64% 로 더 나쁘다. 2025년에 −0.53%까지 줄였다가 다시 벌어졌는데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매출이 1,420.1 → 1,386.9억으로 −2.3% 제자리다.
마찰재는 회생제동으로 교체 주기가 길어지는 방향이다. 전기차에서도 마찰 제동은 남지만 감속의 상당 부분을 모터가 맡아 패드 마모가 줄어드는데, 회사가 그 영향을 서술하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KB오토시스(43)가 같은 지점을 지적받았다.
OE 와 RE(보수용) 비중이 없다. 상신브레이크(44)는 "OE 시장 및 RE 시장에 납품/판매" 라고 두 시장을 나눠 적었는데(관찰 8), 이 회사는 그 구분이 확인되지 않아 애프터마켓의 크기를 못 쟀다.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회사가 "모업체 경기변동에 민감한 반응" 이라 쓰는데 그 모업체가 누구인지, 비중이 얼마인지 없다.
Cu-free 대응의 진행 상황이 없다. 규제를 근거로 들면서 자사 제품의 Cu-free 비중·개발 단계·인증을 밝히지 않는다.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마찰재 산업의 역사와 분류이고 자기 점유율·생산능력·가동률·판가·원재료가 그 자리에 없다.
총평
41. 마찰재가 여덟 가지 상충하는 조건을 동시에 만족시켜야 하는 배합 기술이고 차종별로 검증되면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되며, 미국 EPA 의 구리 규제가 Cu-free 로 재질을 다시 바꾸고 있다는 것을 시점까지 적은 것이 근거다.
KB오토시스(43)보다 두 점 아래다. 그 회사는 판가를 2년 +8.7%·+9.1% 로 공시하고 산출법과 변동 원인까지 냈으며 해외 3개 지역에 생산·판매·연구법인을 뒀다. 이 회사는 판가가 없고 적자가 더 깊다(KB오토시스 적자 1/9, 이 회사 7/9).
상신브레이크(44)와도 갈린다 — 그쪽은 OE 와 RE 를 나눠 적고 수출 72% 에 설비부문이 제동 전용설비를 만들어 판다는 축이 하나 더 있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와 공백이다. 아홉 분기 중 일곱이 적자이고 두 해 연간이 모두 손실이며, OE/RE 비중과 Cu-free 대응 상황이 없어 관찰 8 의 문턱도 규제 대응의 진행도 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