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만드는 쪽과 검증하는 쪽을 함께 가진다. 회사가 원료의약품(호흡기 치료제·고혈압 치료제·소화기관 치료제 등)과 화장품소재(천연소재를 비롯, 융합합성을 이용한 기능성화장품 소재) 두 부문을 두고, 그 아래 "주요종속회사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는 화장품, 미용기기, 건강기능식품 등에 대하여 인체적용시험을 통한 안전성 평가와 피부 보습, 미백, 주름 개선 등 기능성 및 효능 검증을 수행" 한다고 밝힌다 — 기능성 화장품과 건기식은 그 표시를 하려면 인체적용시험 자료가 있어야 하는데 소재를 만드는 쪽과 그것을 검증하는 쪽이 한 그룹 안에 있다(이 프레임에서 제이투케이바이오 45 가 같은 구조로 평가됐다).
그 임상 데이터가 쌓인다 — "장기간 축적된 방대한 피부 및 건기식 임상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조화하고 이를 AI 기반 분석 기술과 결합하여 '데이터 중심의 뷰티 테크' 역량을 고도화" 한다 — 어떤 성분이 어떤 지표를 얼마나 움직였는지는 시험을 해 봐야만 쌓이는 자산이고, 그 데이터가 다음 소재 개발의 근거가 된다(네트워크 10).
원료의약품이 규제 안쪽이다 — 완제 의약품 허가 서류에 제조소가 등재되므로 바꾸려면 허가 변경과 안정성 시험을 다시 해야 하고(전환비용 45), GMP 를 통과해야 만들 수 있다(진입장벽 45).
두 부문의 전방이 다르다 — 원료의약품은 제약사의 생산 계획을, 화장품소재는 브랜드사의 신제품 주기를 본다 — 약가와 소비 트렌드는 다른 데서 정해진다.
오래됐다 — "1986년 설립부터 쌓은 플랫폼 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메디컬 뷰티, 바이오 등 다양한 사업 분야를 영위" 하고 회사가 그것을 "누구에게나 안전하고 효과 있는 먹고 바르는 제품을 만드는데 일조" 라 적는다.
매출이 늘었다 — "당사의 당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2.04% 성장한 291억원" 이고 2년으로도 939.5 → 1,020.6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의 58.7%가 상품이다 — 제품이 5,547백만원(19.1%) 인데 상품이 17,041백만원(58.7%) 이다 — 사서 파는 몫이 만드는 몫의 세 배이고, 회사가 소재·원료를 만든다고 쓰면서 그 유통분의 내역·공급사·마진을 밝히지 않는다.
이번 6.85%가 전년 13.93%의 절반이다 — 연간도 9.64% → 7.18% 이고 2025년 4분기가 3.09% 다 — 매출이 12.04% 늘어난 분기에 이익만 줄었고 이유가 없다.
별도는 더 낮다 — 이번 4.53% 이고 2025년 연간이 4.27% 다 — 연결(7.18%)을 올리는 것이 종속회사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부문별 손익이 없다 — 원료의약품과 화장품소재의 매출을 한 줄로 묶어 내고 어느 쪽이 버는지 안 밝힌다 — 임상 자회사의 매출도 따로 없다.
품목별 매출이 없다 — "OMD 외", "ASC 외" 로만 적어 주력 품목의 크기를 못 잰다.
고객이 없다 — 제약사·화장품 브랜드 실명도 비중도 없다.
약가를 정부가 정한다 — 원료의약품은 완제사의 약가에 눌리는 구조인데 그 서술이 없다.
임상 서비스의 지표가 없다 — 시험 건수·고객 수·단가가 없어 "방대한 임상 데이터"의 크기를 못 잰다.
AI 뷰티 테크가 서술 단계다 — 매출도 제품도 없다.
판가·원재료·수출 비중·점유율·R&D 비중이 전부 없다.
분기 290.6억이다(관찰 6).
총평
43. 만드는 쪽과 검증하는 쪽을 함께 가진다는 것이 근거다 — 원료의약품(호흡기·고혈압·소화기관 치료제)과 화장품소재 두 부문 아래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는 화장품, 미용기기, 건강기능식품 등에 대하여 인체적용시험을 통한 안전성 평가와 피부 보습, 미백, 주름 개선 등 기능성 및 효능 검증을 수행" 한다 — 기능성 표시에 그 자료가 필요한 영역이라 소재와 검증이 한 그룹 안에 있고, "장기간 축적된 방대한 피부 및 건기식 임상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조화" 한다는 대목처럼 시험을 해 봐야만 쌓이는 자산이 다음 소재 개발의 근거가 된다. 원료의약품은 완제 허가 서류에 제조소가 등재돼 교체가 어렵고, 두 부문의 전방이 제약사 생산 계획과 브랜드사 신제품 주기로 갈린다. 1986년 설립이고 매출도 2년 +8.6% 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매출의 58.7%가 상품이라는 것이다 — 제품 19.1%(55.5억)에 상품 58.7%(170.4억)라 사서 파는 몫이 만드는 몫의 세 배인데 그 내역·공급사·마진을 안 밝힌다.
이번 6.85%가 전년 13.93%의 절반이고 연간도 9.64% → 7.18%, 4분기는 3.09% 인데 매출이 12.04% 늘어난 분기에 이익만 줄었다. 별도가 4.53%로 더 낮아 연결을 올리는 것이 종속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부문별 손익·품목별 매출("OMD 외"·"ASC 외")·고객·임상 건수·판가가 전부 없고 AI 뷰티 테크도 서술 단계다.
제이투케이바이오(45)가 원료에 임상서비스를 붙여 45, 엔에프씨(46)가 MLV 기술과 특허 14건에 46, 경보제약(43)이 API 에 완제를 얹어 43, 폴라리스AI파마(42)가 완제사 허가 등재로 42, 국전(43)이 API 에서 반도체 소재로 43 이었다. 대봉엘에스는 소재와 임상의 결합이 근거인데 상품 비중이 절반을 넘고 마진이 꺾였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