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전도성 페이스트가 매출의 52.6%다
(연결 기준, 백만원)
| 사업부문 | 품목 | 용도 | 2026 1Q | 비율 |
|---|---|---|---|---|
| 전자재료 | 전도성 페이스트 | IT 모바일·디스플레이·자동차용 전자부품 전극재료 | 47,845 | 52.6% |
| 태양전지 전극재료 | 태양전지 전/후면 전극 | 13,162 | 14.5% | |
| 이차전지용 음극재료 | 이차전지용 음극재 | 11,989 | 13.2% | |
| 고분자재료 | 전기·전자부품 소체 코팅 | 8,868 | 9.8% | |
| 형광체재료 | LED용 Powder, PIG | 7,742 | 8.5% | |
| 기타(금속분말 등) | 1,310 | 1.4% |
"당사의 주요 제품인 칩 부품용 전도성 페이스트는 스마트폰, PC, 노트북 등에 사용되는 MLCC, 칩 콘덴서, 칩 인덕터, 칩 저항기 등 다양한 칩 부품에 적용됩니다. 최근에는 전기차 및 자율주행용 전장 부품 시장에서도 활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MLCC는 칩 하나에 수백 층의 전극을 쌓는다. 그 전극을 만드는 페이스트가 이 회사 제품이다.
MLCC 제조사가 페이스트를 바꾸면 소성 조건과 층 두께를 다시 잡아야 한다 — 승인 절차가 길고, 한 번 들어가면 그 모델이 끝날 때까지 간다.
같은 배치에서 삼성전기(48)의 MLCC를 평가했다 — 그 앞단 소재가 이 회사다.
회사가 그 관계를 쓴다.
"전자재료 산업은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짧고, 고객사별 요구 사항이 다양하여 수요업체와 공급업체 간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한 특징"
전환비용 55는 그 승인 구조에 근거한다.
2018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음극재를 공급한다
"리튬이차전지에서 음극재는 리튬이온을 저장하고 방출하는 역할을 하며, 기존 흑연 기반 음극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실리콘계 음극활물질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 당사는 2018년부터 실리콘 산화물 기반 음극재를 전기차용 배터리에 공급하였으며, 이후 제품 성능 개선을 위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실리콘계 음극재는 흑연보다 용량이 크지만 충방전 시 부피 변화가 커서 상용화가 어렵다.
2018년부터 실제로 전기차에 공급했다는 것은 그 문제를 넘겼다는 뜻이다.
매출의 13.2%(119.89억)이고 연율로 480억이다.
이 프레임에서 2차전지 소재 회사를 평가했을 때와 대비된다 — 에코프로머티(35)는 별도가 아홉 분기 내리 적자였다.
태양전지 전극재는 원료를 내재화했다
"태양전지 전극재료의 경우, 도전성 은분말과 글라스파우더의 내재화를 통해 2010년부터 후면전극용 은 페이스트를 공급해 왔으며, 2017년부터 전면전극용 은 페이스트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고효율 태양광 모듈용 전극재료(N형 TOPCON, 페로브스카이트, 탠덤구조 등)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은 페이스트의 핵심은 은분말의 입도와 형상이다. 그것을 직접 만든다.
후면 → 전면으로 올라갔다 — 전면전극이 기술 난도가 높다.
다섯 제품군이 서로 다른 전방을 본다
| 품목 | 시장 동향 | 대응 전략 |
|---|---|---|
| 전도성 페이스트 | 자동차 전장화에 따른 칩 부품 사용량 증가 | 저온 소결 접착제 개발 |
| 태양전지 전극재료 |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 및 인도 시장 급성장 | 해외 판매망 확충 |
| 고분자 재료 | 자동차 전장화로 신뢰성 요구 증가 | 방열·기능성 재료 개발 |
| 형광체 재료 | 전기차 성장으로 전장용 광원 시장 확대 | 고효율 PIG CELL |
| 이차전지용 음극재료 | 에너지 밀도·충전 속도 개선 필요 | 차세대 실리콘 복합산화물 |
| 금속분말 재료 | 전장 부품용 AgPd·Ag 분말 수요 증가 | 중국 외 글로벌 시장 |
형광체는 사업이 세 번 옮겨 갔다.
"형광체 재료는 3D PDP용 시장에서 LED 시장을 거쳐 자동차 전장용 광원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현재 PIG CELL을 개발하여 한국, 베트남, 대만, 중국 등의 패키징 업체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용 헤드램프, 방향지시등, 주간주행등(DRL) 등에 적용"
시장이 사라질 때마다 다음 전방으로 옮겼다.
중국에 법인이 넷 있다
"당사의 중국 내 4개 법인 중 기존 3개 법인은 주로 백색가전 부품용 절연재료 및 전도성 페이스트를 제조하여 현지 전자부품 업체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 전도성 페이스트, 금속 분말 재료, 태양전지 전극재료, 5G용 유전체 Silver Paste 등 기술 집약적인 제품군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지 생산·현지 판매 구조다.
매출이 빠르게 자라고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 분기 | 매출 | 마진 |
|---|---|---|
| 2024 1Q | 463.0억 | 10.8% |
| 2024 2Q | 582.6억 | 14.2% |
| 2024 3Q | 557.7억 | 14.6% |
| 2024 4Q | 589.9억 | 13.4% |
| 2025 1Q | 540.3억 | 8.8% |
| 2025 2Q | 634.2억 | 8.4% |
| 2025 3Q | 635.8억 | 9.4% |
| 2025 4Q | 735.8억 | 6.2% |
| 2026 1Q | 909.1억 | 10.2% |
최고 14.6% / 최저 6.2%, 폭 8.4%p. 적자 0.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마진 |
|---|---|---|---|
| 2024 | 2,193.2억 | 293.5억 | 13.4% |
| 2025 | 2,546.1억 | 206.9억 | 8.1% |
| TTM | 2,914.9억 | 251.3억 | 8.6% |
이번 분기 909.1억은 전년 동기 540.3억의 +68.3%다.
매출이 2년 +32.9%이고 마진도 8.8 → 10.2%로 올랐다.
생산능력을 톤 단위로 3년치 공시한다 — 전도성 페이스트 1,183 → 1,210톤, 고분자재료 8,602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판매 가격도 국제 시세를 반영해 결정한다"고 쓴다
판매 단가를 3년치 공시한다.
| 품목 | 2026 1Q | 2025년 | 2024년 | 2년 증감 |
|---|---|---|---|---|
| 전도성 페이스트 | 233,007원 | 151,421원 | 114,143원 | +104.1% |
| 태양전지 전극재료 | 2,662,027원 | 936,494원 | 644,403원 | +313% |
| 고분자재료 | 14,218원 | 9,498원 | 225,828원 | (믹스 변동) |
| 형광체재료 | 63원 | 62원 | 93원 | −32.3% |
원재료 단가도 공시한다.
| 품목 | 2026 1Q | 2025년 | 2024년 | 2년 증감 |
|---|---|---|---|---|
| 귀금속류 | 2,746,888원 | 841,071원 | 629,682원 | +336% |
| Cu powder | 67,432원 | 71,571원 | 73,190원 | −7.9% |
그리고 회사가 그 관계를 명시한다.
"전도성 페이스트, 태양전지전극재료, 고분자재료: 동부문 제품의 주요 원재료는 Silver, Pd, Pt 등의 귀금속으로, 이러한 귀금속 원재료는 국제 시세에 따라 구매가 되며, 또한 제품의 판매 가격도 국제 시세를 반영하여 결정되고 있습니다."
즉 판가 +104%는 회사가 올린 것이 아니라 은값 +336%를 넘긴 것이다.
관찰 9번의 값 인상 순위에 넣으면 안 되는 유형이다.
| 유형 | 예 | 읽는 법 |
|---|---|---|
| 회사가 올린 값 | 아모레퍼시픽(3년 고정 유지), KX하이텍(SSD Case +87.7%) | 가격결정력 |
| 믹스 개선 | 에스텍(+48~56%), 현대바이오랜드 | 산출 기준을 확인한다 |
| 원가 전가 | 대주전자재료(판가 +104% / 은값 +336%) |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다 |
그리고 전가율이 100%가 안 된다 — 은값이 4.4배 되는 동안 판가는 2.0배가 됐다.
마진이 13.4 → 8.6%로 4.8%p 내린 것이 그 결과로 보인다.
가격결정력 35는 회사가 직접 쓴 그 문장에 근거한다.
원재료가 매출의 65.1%다
| 품목 | 용도 | 매입액(백만원) | 비율 |
|---|---|---|---|
| 귀금속류 | 전도성 페이스트·고분자 전극재료 주재료 | 42,721 | 72.2% |
| Cu powder | MLCC 원료 | 10,575 | 17.9% |
| 기타 | 5,872 | 9.9% | |
| 합계 | 59,168 | 100% |
총 매입 591.7억 / 매출 909.1억 = 65.1%다.
관찰 4번의 순위에서 장비 구간(40~62%)보다도 높다.
이오테크닉스 45.2% < 비엠티 47.4% < 대한조선 54.3% < LIG디펜스 61.3% < 대주전자재료 65.1% < 풍산 91%
풍산(40)이 "전기동 통행세(85%)" 때문에 40점에 묶였는데, 대주전자재료는 그 구조에 가깝다.
은값이 오르면 매출이 늘고 원가도 늘어난다 — 매출 +68.3%의 상당 부분이 은값이다.
회사가 은값의 성격도 쓴다.
"Silver류와 기타 귀금속류는 산업의 실수요보다는 투기 수요에 의한 거래 물량이 크므로 국제 정치, 경제적인 상황에 따라 가격의 변동폭이 크게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투기 수요가 값을 정한다고 회사가 인정한다.
값이 내리면 재고 평가손실이 난다 — 관찰 15번의 유통사 구조와 방향이 같다.
마진이 13.4%에서 8.6%로 내렸다
| 연도 | 마진 |
|---|---|
| 2024 | 13.4% |
| 2025 | 8.1% |
| TTM | 8.6% |
2025 4분기는 6.2%였다.
매출이 2년 +32.9% 느는 동안 영업이익은 293.5 → 251.3억으로 −14.4% 줄었다.
은값 전가가 100%가 안 되기 때문으로 보이는데, 부문별 손익이 없어 확인할 수 없다.
digest에서 '영업부문' 주석과 '매출 및 수주상황'을 확보하지 못했다(함정 11-1).
태양전지가 흔들리는 전방이다
태양전지 전극재료가 매출의 14.5%다.
국내 태양광 업체들이 중국과의 경쟁에서 밀렸고, 같은 배치·직전 배치의 레이크머티리얼즈(45)는 Solar가 23.7 → 3.9%로 무너졌다.
대주전자재료는 "인도 시장 급성장"과 "해외 판매망 확충"으로 대응한다고 쓰지만 지역별 매출을 공시하지 않는다.
그리고 N형 TOPCON·페로브스카이트·탠덤은 아직 개발 중이다.
확인하지 못한 것
- 고객과 집중도 — MLCC 제조사가 몇 곳인지
- 부문별 영업이익 — 다섯 제품군의 마진 차이
- 수출 비중과 지역
- 중국 4개 법인의 매출·손익
- 이차전지 음극재의 고객 — 어느 배터리사에 공급하는지
- 재고자산 변동 — 은값 국면에서 핵심 지표다
- 비용의 성격별 분류
두 번째와 마지막이 특히 중요하다. 은값 전가가 부문마다 다를 텐데 그것을 나눌 수 없다.
진입장벽이 절대적이지 않다
전도성 페이스트는 일본(신에츠·다이켄)과 국내 경쟁사가 있다.
"국내 점유율 몇 %" 같은 지위 서술이 없다.
형광체는 시장이 세 번 바뀐 이력이 보여 주듯 기술 수명이 짧다.
진입장벽 45는 그 반영이다 — 승인 절차가 문턱이지 제도적 장벽은 없다.
총평
44점
태경비케이(44)·풍국주정(44)·하나마이크론(44)과 같은 자리다. 한전KPS(45) 아래, 화신정공(42) 위.
좋은 것 — MLCC·칩 부품용 전도성 페이스트가 매출의 52.6% 이고, MLCC 제조사가 페이스트를 바꾸면 소성 조건을 다시 잡아야 해 승인이 길다(전환비용 55). 2018년부터 실리콘 산화물 음극재를 전기차 배터리에 공급하고 있고 그것이 13.2%다 — 실리콘계는 부피 변화 문제로 상용화가 어려운 영역이다. 태양전지 전극재는 은분말과 글라스파우더를 내재화했고 후면에서 전면전극으로 올라갔다. 다섯 제품군이 서로 다른 전방을 보고, 형광체는 PDP → LED → 자동차 전장으로 세 번 옮겨 살아남았다. 중국에 법인이 넷 있고, 판매 단가·원재료 값·생산능력을 3년치 공시한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매출이 2년 +32.9%, 이번 분기 +68.3% 다.
나쁜 것 — 회사가 "제품의 판매 가격도 국제 시세를 반영하여 결정된다"고 명시한다. 판가 +104.1%는 은값 +336%를 넘긴 것이고, 전가율이 100%가 안 된다(은값 4.4배 vs 판가 2.0배). 원재료가 매출의 65.1% 이고 그중 귀금속이 72.2%다 — 풍산(40, 전기동 통행세)의 구조에 가깝다. 회사가 "Silver는 투기 수요에 의한 거래 물량이 크다" 고 쓴다. 마진이 13.4 → 8.6%로 4.8%p 내렸고 매출이 +32.9% 느는 동안 영업이익은 −14.4%다. 태양전지(14.5%)는 흔들리는 전방이다. 고객·부문별 손익·수출 비중·재고자산 변동을 하나도 확보하지 못했다.
소재 회사 넷에서 아래쪽이다.
| 원익머트리얼즈 47 | 레이크머티리얼즈 45 | **대주전자재료 44** | 풍산 40 | |
|---|---|---|---|---|
| 차별화 | 순도 99.9995%+ | TMA 세계 4번째 | 음극재 2018년부터 EV 공급 | 방산 |
| 원재료 비중 | — | 50.3% | 65.1% | 91% |
| 값 | — | 미공시 | "국제 시세 반영" 명시 | 전기동 통행세 |
| 마진 | 17.8% | 10.4% | 8.6% | 7.1% |
| 매출 추세 | +7.1% | +2.7% | +32.9% | — |
풍산(40)보다 4점 위인 이유는 성장과 기술이다. 풍산은 "전기동 통행세 85%"로 사업의 실체가 얇았는데, 대주전자재료는 MLCC 페이스트와 실리콘 음극재라는 기술 자산이 있고 매출이 +32.9%로 자란다.
레이크머티리얼즈(45)에 1점 못 미친 이유는 값이다. 그쪽은 값을 공시하지 않지만 TMA를 자체 개발해 원료를 만드는 쪽인데, 대주전자재료는 은을 사서 페이스트로 만드는 쪽이고 그 값을 국제 시세가 정한다.
46으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회사가 판가를 국제 시세가 정한다고 직접 쓴다. 가격결정력은 이 프레임에서 최종 점수를 가장 잘 설명하는 항목이다(상관 +0.747) ② 원재료가 매출의 65.1% 이고 마진이 13.4 → 8.6%로 내렸다. 매출 성장의 상당 부분이 은값이다 ③ 고객·부문별 손익·재고자산 변동이 없다. 은값 국면에서 그 셋이 판단의 핵심인데 하나도 없다
42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제품과 성장이다. MLCC 페이스트와 실리콘 음극재는 승인 문턱이 있는 소재이고, 형광체가 세 번 전방을 바꿔 살아남은 이력이 이 회사의 대응력을 보여 준다. 그리고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다시 볼 조건
- 은값이 안정될 때 마진이 12%대로 돌아오면 — 전가력이 확인된다. 상향
- 이차전지 음극재 비중이 20%를 넘으면 — 새 축이 선다
- 부문별 영업이익이 공시되면 — 은값 전가가 어디서 막히는지 드러난다
- 고객이 공시되면 — MLCC 제조사와의 관계를 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