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품목 셋의 쓰임을 각각 원리로 적는다. 회사가 "아연말, 인산아연, LiBr, 제올라이트를 생산 판매" 하는데 각각을 이렇게 설명한다.
아연말·인산아연 — "선박, 컨테이너, 철 구조물 등의 부식방지용 도료의 원료로 사용되는 아연말과 인산아연은 이들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성장하여 왔으며, 조선업과 철 구조물 등의 국가 주력 수출산업과 관련된 매출이 예상" 된다 — 아연이 철보다 먼저 녹아 철을 지키는 원리이고, 도료 배합에 들어가면 방청 성능이 그것으로 정해진다.
리튬브로마이드 — "Freon을 사용하지 않고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방식의 흡수제인 LiBr은 대형 건물(병원, 쇼핑센터, 사무실건물 등)에서 중앙집중 냉ㆍ난방장치의 흡수제로 사용되며, 대형 사무용 빌딩의 신축시에 중앙집중 냉ㆍ난방장치 설치 수요가 발생" 한다 — 압축기 대신 흡수제로 냉방하는 방식이라 전기 대신 열을 쓰고 프레온을 안 쓴다(냉매 규제가 미는 방향).
제올라이트 — "공기 중의 질소를 흡착하고 산소를 방출하는 제올라이트의 분자체(Molecular Sieve) 기능을 이용하여 산소 제조장치에 사용됩니다. 화석연료의 고갈 문제와 환경문제로 연소 효율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므로 산소제조장치에 사용되는 제올라이트의 수요가 증가" 한다 — 공기에서 산소만 뽑아내는 물건이고, 산소 발생기·의료용 산소·연소 효율 개선에 쓰인다.
셋의 전방이 완전히 다르다 — 조선·철구조물(방청) / 대형 건물 공조(냉방) / 산소 제조장치라 조선 수주·건축 착공·산업 가스가 각각 다른 주기를 탄다.
규제가 두 품목을 민다 — LiBr 은 프레온 대체, 제올라이트는 연소 효율과 환경 문제가 수요 근거다(관찰 11 계열).
품목별 매출을 낸다 — 아연말·인산아연이 177.0억(83.38%) 이고 나머지를 함께 적는다.
소재를 만드는 자리다 — 아연말은 아연을 증류·응축해 분말로 만드는 공정이고, LiBr·제올라이트도 화학 합성·소성이 필요해 설비가 함께 있어야 한다(진입장벽 40).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아연말·인산아연이 83.38%다 — LiBr 과 제올라이트를 합쳐도 16.6%라 완충이 작고, 셋의 전방이 다르다는 근거가 매출로는 성립하지 않는다.
아연 시세가 값을 정한다 — 아연말은 아연 지금이 원료이고 제품값도 그 시세를 따르는데 판가도 원재료 단가도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관찰 9, 가격결정력 25) — 이 프레임에서 이구산업 40·삼보산업 40·대창 42 가 회사가 "LME 연동"을 직접 명시한 자리인데, 이 회사는 그 서술조차 없다.
이번 3.14%가 연간의 4할이다 — 연간 9.27% → 8.00% 인데 이번이 3.14% 이고 2025년 4분기는 −0.41% 적자다.
1분기가 매년 낮다 — 5.27% → 3.83% → 3.14% 로 3년 연속 내려오는데 계절성인지 추세인지 서술이 없다(함정 1-1).
전방이 조선·건설에 걸린다 — 방청 도료가 83.38%라 조선 사이클과 철구조물 발주에 그대로 걸리는데 그 위험을 안 쓴다.
고객이 없다 — 도료사에 대는 구조인데 실명도 비중도 없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아연말은 국내외 업체가 겹치는 시장인데 자기 자리를 안 밝힌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품목별 매출만 내고 어디가 버는지 안 밝힌다.
LiBr·제올라이트의 매출이 따로 없다 — 근거로 든 두 축의 크기를 못 잰다.
사업의 개요가 짧다 — 품목 셋의 용도 설명이 대부분이고 생산능력·가동률·수출 비중·R&D 가 없다.
연결 없이 별도만이다.
총평
41. 품목 셋의 쓰임을 각각 원리로 적고 전방이 갈린다는 것이 근거다 — 아연말·인산아연은 "선박, 컨테이너, 철 구조물 등의 부식방지용 도료의 원료" 로 아연이 철보다 먼저 녹아 철을 지키는 물건이고, LiBr 은 "Freon을 사용하지 않고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방식의 흡수제 … 대형 건물에서 중앙집중 냉ㆍ난방장치의 흡수제" 라 압축기 대신 흡수제로 냉방하며, 제올라이트는 "공기 중의 질소를 흡착하고 산소를 방출하는 … 분자체(Molecular Sieve) 기능을 이용하여 산소 제조장치에 사용" 된다 — 조선·철구조물 / 대형 건물 공조 / 산소 제조로 주기가 다르고, LiBr 은 프레온 대체·제올라이트는 연소 효율과 환경 문제라 규제가 수요를 민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아연말·인산아연이 83.38% 라 나머지 둘을 합쳐도 16.6%뿐이라는 것이다 — 전방이 셋이라는 근거가 매출로는 성립하지 않는다.
아연 시세가 값을 정하는데 판가도 원재료 단가도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 — 같은 자리의 이구산업(40)·삼보산업(40)은 최소한 회사가 "LME 연동"을 명시했는데 이 회사는 그 서술조차 없다. 이번 3.14%가 연간(8.00%)의 4할이고 2025년 4분기는 −0.41% 적자이며, 1분기가 5.27 → 3.83 → 3.14% 로 3년 연속 내려오는데 계절성인지 추세인지 안 쓴다. 방청 도료가 83.38%라 조선 사이클에 걸리는데 위험을 안 쓰고, 고객·점유율·부문별 손익·LiBr 과 제올라이트의 매출이 전부 없다.
이구산업(40)이 동·황동에 국내 20%+ 인데 LME 연동 자인으로 40, 삼보산업(40)이 알루미늄 재활용에 40, 피제이메탈(42)이 탈산제와 재생연 둘을 되돌려 42, 한국알콜(44)이 주정 면허에 44 였다. 한창산업은 셋의 원리 서술이 근거인데 한 품목 쏠림과 시세 노출이 크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