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한 기술에서 안테나 계열을 넓힘 — "1998년 6월 설립… R&D 중심의 무선통신기기 전문 개발 및 제조업체" 로 "한발 앞선 투자를 통하여 이동통신용 LDS 안테나에 대한 시장을 선점" 했고, 거기서 "NFC, MST, WPC 등 근거리통신 안테나 뿐만 아니라 무선 공유기(AP), 차상안테나 등 다양한 산업의 요구에 맞춘 옥외 무선 통신 솔루션" 으로 갔다. LDS(레이저 직접 성형)는 사출물 표면에 레이저로 회로를 그리는 방식이라 세트 형상에 맞춰 설계되고, 안테나는 주파수 특성이 기구 배치와 함께 검증되면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5·진입장벽 40).
전방이 넷 — 휴대폰(LDS·NFC·MST·WPC) · 네트워크 장비(무선 공유기) · 차량(차상안테나) · 국방(원격운용통제탄 4.88%) 이라 세트 출하와 방위력 개선 예산이 다른 주기다.
생산을 나눠 배치 — "통신 및 소재 부문의 제품은 베트남 등에서, 솔루션 및 국방 부문은 국내에서 생산" 한다. 안테나는 조립 공수가 많아 인건비가 원가이고 국방은 국내 생산이 요건이다.
생산능력·실적을 3년 시계열로 산출식과 함께 — 통신 105,216 → 171,480 → 77,732천개(1분기)이고 "'평균 라인 수'×'시간당 평균생산실적'×'일평균가동시간'×'표준가동일수'" 로 산출한다고 밝혔다. 안테나 생산실적이 44,285 → 122,382 → 47,028천개로 늘어나는 방향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판가 표가 아예 없고 회사가 이유를 씀 — "당사가 영위하는 휴대폰 안테나 및 기타 부품 사업은 업계의 경쟁이 심화 되고 있으며 이에, 당사에서는 주요부품 내재화, 수량 증대, 원가절감 및 수율 개선 등을 통해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라 적어 가격변동추이 자리를 원가절감 서술로 대신했다(관찰 9·가격결정력 20).
원재료도 시세를 따름 — "RESIN과 FCCL의 경우 기본적으로 국제 시세에 따라 단가변동이 있으며, 보고서 작성일 기준 현재 단가는 인상되고 있는 추세" 라 원가가 오르는 국면인데 판가가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
실체가 종속회사 — 별도 매출이 9.6억으로 연결(105.5억)의 9% 이고 별도 마진이 −31.29%(아홉 분기 전부 −31~−250%)다. 연결을 만드는 베트남 법인의 법인별 손익이 없다(함정 4·관찰 14 ④).
두 해 연간이 적자 — −16.48% → −6.20% 이고 이번 2.16% 가 그 흐름에서 벗어난 값인데 이유가 공시되지 않았다(판정 원칙 2).
완충이 4.88%뿐 — 근거로 든 전방 넷 중 국방이 5%가 안 되고 나머지는 "통신 외" 한 줄로 95.12% 다. 품목별 매출 비중이 없어 LDS·NFC·AP·차상안테나의 크기를 하나도 못 잰다.
헬스케어가 무관 — "사업다각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Hydrocolloid 여드름 패치 등 헬스케어 분야에 진출" 했다고 적는데 매출 표에 항목이 없다(함정 4-2 계열).
고객·점유율 전무 — "시장을 선점"이라 쓰면서 자기 몫도, 어느 세트사에 대는지도 없다.
총평
아모텍(41) 이 세라믹 소재에서 안테나·BLDC 모터로 갈린 것과 비슷한 자리인데, 그쪽은 자체 재료 개발과 무선충전 차폐 시트 내재화를 근거로 냈다. 파트론(43)·엠씨넥스(42) 처럼 세트 부품이 매분기 단가 인하를 받는 구간인데, 이 회사는 판가 표를 아예 두지 않고 그 자리에 원가절감을 적었다.
베트남 법인이 실체인데 손익이 없고(별도 −31.29%), 국방 4.88% 가 완충이 되기에는 작다. 40 으로 둔다.